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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 가서 축의금 3만원 냈다가 욕 먹은 취준생 논란
458
2년 전
l
조회
129060
인스티즈앱
이 글은 2년 전 (2023/8/24) 게시물이에요
1.욕 먹을 만하다 2.친구가 너무 예민하다
3
17
3
1
2
3
4
뱅드림
우견의 나비
황당 ㅋㅋ 3만원
2년 전
뱅드림
우견의 나비
차라리 그냥 가질 말지ㅠ
2년 전
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LUCY 💙
3만원 받으면 아까울 것 같은 친구한테 청첩장을 왜 보냄ㅋㅋㅋㅋㅋㅋㅋ 5만원은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친한 사람한테만 돌리셔유
2년 전
브라렛
22
2년 전
박박심
111 3만원이면 밥이라도 안먹고 올듯
2년 전
양갱양갱
22 축의금은 눈치껏 내는거라지만 취준생이라는데 이해해줘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축의금 적게 냈다고 전화해서 연끊자는게 더 충격
2년 전
아른아른
2 친구를 돈으로 생각한거같아요
2년 전
래기감별사
좀 기분이 안 좋을 순 있어도 전화해서 저 난리치는 건 과해요
2년 전
@나재민
1…… 3만 원 낼 거면 안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2년 전
십이야
2요 취준생 친구면 이해해줄수있죠 그게 친구아닌가요.... 좋은날에 굳이
2년 전
골댕리트리버
수금할 생각으로 결혼식 할거면 걍 때려쳐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세봉일레븐
저같으면 미리 그 친구에게 축의금부담갖지말고 와서 밥먹고가라고 했을 것 같아요
둘이 많이 안친하거나 평소에 그 아니꼽게봤던거 아닌이상,,
3만원으로 기분상할거면 결혼식을 빡빡하게했나보네요 형편보다 어렵게
2년 전
세봉일레븐
취준생 친구도 어떻게든 돈 빌려서 5라도 맞췄을 것 같은데 평소에 둘이 어땠는지 보여져요 ㅋㅋ 쌓이다 터진듯
2년 전
dkrktktk
22 저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얘기하던데 물론 쥐어짜서 냈지만... 분수에 안 맞게 하셨나봄
2년 전
VANNER GON
We make better!
2 왜 본인의 소중한 결혼식을 왜 수금행사로 변질시키세요 그것도 소득 없는 친구라는 사람한테 심한 말까지 하면서
2년 전
다우
1
2년 전
다우
아무리 취준생이어도 3만원은 너무했음
2년 전
ちいかわ
1. 밥을 먹질 말지..
2년 전
이하잉이하이이히이
결혼식이라는게 축하하러온 지인에게 대접한다기 보단 결혼식에 드는 비용보다 조금이라도 더 수익이 생겨 이익을 보는게 목적인거죠? 그렇다면 1번 이겠네요.
2년 전
dkrktktk
엥222.. 취준생활을 안 겪어 보신 건가?
2년 전
MICDROP
서로가 본 서로의 빛
수금용으로 불렀나
2년 전
조망수용능력
2....아니 와서 축하해준게 고마운데 친구 사정 알면서 밥값이랑 비교하고....참
2년 전
(๑•̀ㅂ•́)و✧하이띵!
살빼야지
취준에 시간도 없고 마음도 힘든데
얼굴 비춰준 것 만으로 고마운일 아닌가?
저는 그 3만원도 돌려줄 것 같아요
2년 전
뿡뿡빵야
둘다 생각없어보임
2년 전
도미솔시도레도
결혼식이 나 결혼해요 알리는 자리지 돈 걷는 자리는 아니잖아요?
2년 전
구살쌀
와준것만으로도 고마울거 같은데요.
2년 전
빵다내꺼라냥
꿈은 노력해야지
222 적게줘도 와주면 고맙던디.. 저렇게 전화해서 면박줄일은 아닐듯..
2년 전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
빼뱀
취준생이면 돈 안내도 되니까 와서 기쁜날 같이 함께 축하하면서 밥 맛있게 먹고 가라할 것 같은데…
2년 전
네이놈
결혼식이 자기네들 잔치에 초대하는 거지 누구 수금하는 자리인가요?
2년 전
벨로트
얄리얄리얄라셩
22
2년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삼만 원 주고 밥 먹지 말고 가지
2년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그리고 삼만 원 갖고 전화까지 하는 것도 신기하네요
2년 전
대추야자
만수르
3은 좀...;
2년 전
암어본시걸
2 이해할 것 같아용
2년 전
민트리치바
민트리치바또먹고싶다
1111 전화까지 해서 말한건 잘못이지만 요즘 밥값 비싸서 3만원 할거면 밥 안먹고 돈만 보냈어야 돼요
2년 전
sil
2222 그럼 초대하질 말았어야 함....... 보통은 진짜 친한 친구가 취준생이면 축의금은 무슨 야 그냥 와서 밥이나 먹고 가 이럴듯
2년 전
무슨닉넴하지
인생개실타
굳이 전화해서 축의금 얘기 하는 애도 별로고 취준생인데 온 것만해도 고맙지 않느냐고 하는 쓰니도 웃김 ㅜ
2년 전
에그몽
열면 노란캡슐
2222 솔직히 축의금 문화 잘 이해안가요..
2년 전
c8851065
전화를 굳이굳이 한 친구가 젤 이해안가지만,, 3만원도 진짜 말 안된다 생각.. 3이 뭐야 애들 장난도 아니고 ㅋㅋㅋ
2년 전
운좋은사람
그냥 5내지.. 3은 좀.... 5에서 덜어서 낸 느낌듬 ㅠ
2년 전
lima__
와.. 진짜.. 저였으면 손절해요 친구가 맞긴한가ㅋㅋ 취준생친구면 와준게 고마울텐데ㅠ 수금할거면 결혼식엔 초대 왜했나요
2년 전
뿌꾸1
아니… 가서 축하해주는것만으로도 고맙지…
2년 전
동 욱
2 취준생 초대해놓고 축의금으로 전화해서 뭐라고 하는건..ㅋㅋ
2년 전
쌈자를몰라
버즈
3만원이 뭐가 너무하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소 금액대인데.. 금액은 중요하지않음 와서 축하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움
2년 전
풉사과
뵤네포방탄위어스🐳
취준생 초대했으면서 무슨... 친구 맞나?
2년 전
해달 랭커
랏코짱 °◌̊
2 결혼식은 ‘축하’받는 자리 아닌가요 언제부터 수금하는 곳이 된 거죠… 친구면 여유 없는 거 뻔히 알 텐데 본인 마음에 안 드는 금액 줬다고 돌려주고 손절해버리는게…ㅋㅋ 친구 맞나요 남보다 더 못한 사이 같은데 이런 사람들은 청첩장에 최소 금액 적어서 줬으면 좋겠어요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언니그새끼한테108배하지마요
절 2번만해
결혼식 당사자 입장에선 3만원은 너무할수도 있지만 이거랑 별개 이야기로 그쪽은 취준생활 겪어본적도 없거나 or 집이 여유있어 상대적으로 편한 취준 생활을 해보신거같네요 힘든 형편인 친구들은 라면 한끼로 하루 식사 끝내고요 자격증 문제집 사는것도 힘들수도 있고 단돈 2천원도 아껴야되고 못쓰는게 취준생에 현실입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아무리 취준생이라도 2만원 더 낼 수도 없었을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물론 저도 3만원만 낼거면 축의금 계좌로 보내고 식사는 안하는게 맞다 생각하고요.
2년 전
fairy
2
2년 전
신흰둥
2222 귀한 시간 빼서 와준 사람한테 뭐가 어쩌고 저째?
2년 전
클라라
2 취준생인데...축의금만 보내고 안오면 또 안왔다고 서운해하던데..
2년 전
E루리라
22 무슨 결혼식 수금하러 불렀나 ㅋㅋ 시간 내서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지
2년 전
사숙혜
와웅 1이 많네요 3만원 냇으면 밥도 먹지말고 꺼지라니ㄷㄷ
어차피 대부분 결혼식 보증인원 250명 300명 다 못채워서 식권 남는데 저 글쓴이가 밥을먹든안먹든 예신쪽에서 지출하는 돈은 똑같을텐데요?
설령 하객이 많이와서 식권을 추가구입했다 하더라도 벌이 없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있을 취준생 친구가 내 결혼식에 참석하기위해 용기내서 꾸미고 와줬는데 추가로 내주는 밥값 몇만원 그게 그렇게 아까워요? ㅋㅋ
아무튼 예신 쪽에 공감하는 분들은 나중에 결혼하게되면 돈 많이 내줄거같은 사람만 부르셨으면 좋겠네요 형편어려운 친구 취준생 친구 절대 부르지마시구요~ 참 결혼식이 뭐라고 남의 돈 시간 뺏는거 당연하게 여기는지..
2년 전
푸른미소
구구절절 맞는말 입니다. 세상이 많이 삭막해졌네요..
2년 전
ninezero
2 취준생에게 3만원이면 큰 금액이였을텐데요ㅠㅠ3만원 아껴아껴서 몇끼 사먹었을텐데
그걸 전화까지해서 얘기했어야했나싶네요
2년 전
오로즈
333 완전요..
2년 전
김삡뺩
*⸌☻ັ⸍*
44444444 취즌생한테 와달라고 연락해놓고 돈 뜯어낼 작정한게 진짜 치졸 그자체
2년 전
알쓸인잡
본인 결혼식 축하해주러 온 사람한테 저게 아까운가.. 저라면 취준생 친구가 3만원 냈다고 저런 생각 안할듯..결혼식 가는것도 정성이라고 생각함..
2년 전
닉네임짓기귀찮다
밥값ㅋㅋㅋㅋㅋ 맡겨놨나 5만원이면 오마카세를 가지 누가 시장통같은 뷔페 먹음
2년 전
cvcc
취준생인 거 알고 부른 거 아님? 사회생활 중에 만난 지인도 아니고 친한 친구한테 저렇게 말한다는 게 놀랍네
2년 전
튕겨
친한친구면 222
2년 전
솔피
백발처돌이
줘도 안주느니만 못한 상황이 딱 이거죠 차라리 안하고 안 오는 게 나은ㅎㅎㅎ
2년 전
신美안재현
20101128
22. 결혼식인줄알았는데 장사 하고있었네요ㅋ
2년 전
슈가 크래커
취준생이 돈이 어딨다고...그냥 와준것만해도 고맙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저것도 아까우면 저게 무슨 친구야
2년 전
똥쌀때만해요
저런게 친구냐 ㅋㅋㅋ...친구면 취준이라 힘든 상황인 것도 알텐데 돈 3만원 받앗다고.. 저런 사람이면 오히려 손절되면 개이득
2년 전
빅뱅이론3
2만원 더 못받아아서 드릉드릉할거면 걍 초대를 마 ㅠㅠ 걸뱅이들 수금파티하나 진짜.. 오가는 교통비랑 시간.. 신부에게 이쁘지도 않은데 이쁘다고 립서비하고 지겨운 결혼식과 어색한 포토타임 따위해주는거는 왜 당연한가요?ㅋㅋ 지네집 파티에 손님대접은 1도 생각도 안하지.. 결혼식이 신부의 날이라고 웨딩업체에서 세뇌시키니 진짜 지네 날인줄아네 .. 결혼식은 지인들 초대해놓고 두사람이 부부가 되었다고 공표하는 날이예요 대접해도 모자란데 지라드풍자크네
2년 전
윤기마릿광대
윤기메리미
222 개너무하
2년 전
Astronaut
222222
2년 전
룰룽룰룽
여기서 1이란 사람들은ㅋㅋㅋㅋㅋ취준시절 안겪어본건가?? 3만원이 땅파면 나오고 턱턱 줄 상황인가? 배가 불렀네ㅋㅋㅋㅋㅋ
2년 전
아앋
진짜 취준생인데 너무 힘들어서 한끼 라면으로 떼우는게 일상인데 3만원도 긁어모아야 겨우 나오는데 나한테는 300만원의 가치겠지
2년 전
xyz
저같음 오만원은 채워서내거나 밥은 안먹고갔을거같아서 취준생쪽이 센스없었던건맞지만 삼만원냈다고 손절하잔 쪽이 더 황당함
2년 전
xyz
저라면 취준생보단 친구쪽을 곁에 안두고 싶을거같음
2년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와서 밥만 먹고 가라 한 게 아니면 서로 사정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엄청 친한 사이도 아닌 거 같구만 부르거나 말거나 안 가면 되지 ㅋㅋ 나중에 섭섭한 티 내면 그때 주머니 사정이 변변찮았다고 수습하면 될 일이고 아니 축의금으로 3만원이 뭐임 저같아도 기가 찰듯 유치하게 손절까진 안 가겠지만 예민할 문제 맞아요
2년 전
빈카닝
2 진짜 친구면 맘도 힘든데 와준거에 고맙고 평소에 잘 안챙겨먹을텐데 밥 사줬다 생각할듯
2년 전
팡팡
취준생인거 이해 못 할 친구인거면 손절이 맞다
2년 전
호랑나비야
전 별로 안친한 사람 결혼식장 가면 5만원 내고 늘 밥 안먹고 오는편이긴한데....내 결혼식에 안오는 친구보다 그래도 와주고, 본인 형편에서 축의금 내주는거 고마울거 같아요.
2년 전
희망찬호비
그럼 밥을 안먹었어야죠,,,,
2년 전
이자
2
결혼식 수금함? 그럴바엔 아예 그냥 열지도 말고 계좌이체로 받지.. 축하는 받고싶고 돈은 채워야 하고
2년 전
이자
물론 상습적으로, 혹은 습관적으로 돈많은데 만원 3만원 이렇게 하는건 문제인데 그거도 아니고..
결혼할때 몇백인분 식대 이런식으로 계약하지 무슨 뷔페마냥 식권 하나에 얼마~ 이러는거.아닙니다
2년 전
Cogito
1
2년 전
Moloran
222
2년 전
Moloran
돈의 가치는 상대적인 거라 친구가 너무 지 결혼식 비용 최대한 다시 축의금으로 받아먹을 생각이였는데 그게 안되서 심통 부리는 것 같음 취준 중에 와준 것만으로도 고맙게 여길 생각도 안 하고 돈부터 따지고 있으니 걍 한심
2년 전
해규
올해 결혼핶는데 너무나 2임
진짜 저 결혼한 친구 거지임?? 그돈 뭐가 아깝다고 ㅋㅋㅋ
2년 전
실현
밥을 먹고갔는지 안먹고 갔는지 알 수 있나용??
2년 전
patagonia
✨️
취준생인거 알고 청첩장 주면서 밥먹으러 오라고 한거라면 결혼한 친구가 좀 그렇네요
알고서 준거랑 모르고 준거랑은 다르니까요
2년 전
콜라덕후
당연히 2번. 취준생한테 청첩장 주면서 많은 액수를 바라면 안 되죠. 저런 친구는 친구도 아닙니다.
2년 전
환상고백
2222결혼식이 돈벌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 결혼 축하해달라 불러놓고…취준생이면 걍 축의금말고 취업하면 밥이나한번 사라 그럈을거같네요 넘 쪼잔하다
2년 전
우힛
22 2이긴 하지만 친구 마음도 이해가요… 밥 먹지 말지 ㅠ.ㅠ
2년 전
고^양^
5는 내지그랬나 싶지만..
손절은 친구가 너무 예민하네요
2년 전
고^양^
어쨌든 시간내서 가준건데..ㅠㅠ
2년 전
이슬이 엄마
성수해💖💙
돈벌자고 결혼하는것도 아니고...
2년 전
동글동글멍냥
그럼 부르질 말았어야지ㅋㅋㅋ 돈도 시간도 하객이 다 부담하는 수금용 결혼식인 거 다 알면서도 가주는 거지만 이런 거 볼 때마다 ㄹㅇ 안 가고 싶어요
2년 전
17Joshua
22222
축하해주러 온 마음 보이지도 않고 돈 못 번게 중요한가보네요 ㅋㅋㅋㅋㅋ 밥 대접하는거지 돈내고 밥먹으러 간거 아닙니다~~~ 제발 결혼식으로 돈벌생각이면 부르지마요 그런 마인드로... 요즘 짜증나 죽겠으니까
2년 전
록시땅핸드크림
3만원 돌려받고 연락 안하는게 맞는 듯... 장사꾼마인드인 애랑 친분유지해서 인생에 득될게 없음
2년 전
아트러버
거지인가? 무슨 결혼식으로 장사하는 천박한 문화가 이젠 기본인가보네요; 이해간다는 댓글도 있다니..
2년 전
한석규
진짜 친구면 이해해주고 어려운 상황에도 와준거에 고마울텐데
가짜 친구인듯
2년 전
하늘애
222
2년 전
채잉
개예민한듯
아니 왜 밥값을 들이대면서 적네어쩌네하는지몰겠네
본전찾을라고하지말고 본인들이 좋아서하는 잔치 베풀어라 쫌
어휴 친구맞나요
나축하해주러 시간내서 온 친구한테 식사대접은 당연한거지 사정모르는것도아니구요
당장 손절각입니다
2년 전
콘치즈크림
2죠.. 결혼식 축의금에서 끝나는것도 아니고 굳이 이익 따지면 나중에 친구가 성공해서 더 배로 갚을수도 있는걸요 1은 친구한테 욕심이 많네요..
2년 전
모뉴뉴뉴
취준생 핑계로 3만원내고 평소 sns에 먹는거 노는거 다 올렸으면 화날만도
진짜 돈이 없어서 겨우겨우 3만원 내는 상황에선 미안해하는게 맞고 그런 상황이면 친구도 고마워 했을듯
2년 전
hahalo
노래 진짜 좋아요ㅎ
11111 친구면 더더욱 청첩장 모임에서 밥이나 술도 얻어먹었을텐데 기본은 해야되지 않나 싶어요. 상대방이 축의금 돌려준다는 거 보니까 돈의 문제같진 않고 성의 문제라고 보여져서요. 요새는 에슐리 주말런치도 3만원 정도 하는데, 남들이 어느정도 하는지 알아보고 낼 성의라도 있었으면 이 사달이 안났을 거 같아요.
사실 결혼식은 혼주(부모님) 잔치지, 신랑 신부는 청첩장 모임하고 신혼여행 후 모임에서 감사답례품 선물하면 거의 받은만큼 나가요. 만약 청첩장 모임에서 얻어먹을 거 다 얻어먹은뒤 결혼식 때 3만원 줘놓고, 한푼이라도 아쉬운 취준생이다~ 축의금 액수 가지고 전화로 따질 문제냐~ 라며 뭐가 문젠지 모른다면 저 같아도 그냥 아쉬운 푼돈 돌려주고 말거 같아요.
2년 전
NEV4EH
댓글보니까 신기하네요 이게 결혼식인지 장사인지... 청첩장 주는게 거의 강매네요 글쓴이는 지금 직장인도 아니고 취준생이라 돌려받을지 말지 이전에 취업조차 불확실한 상황인데 ㅋㅋ
청첩장 보내는 입장에서 그건 신경 안쓰고 3만원에 전화하다니 결혼식이 아니고 음식장사 하셨네요
2년 전
NEV4EH
축의금 가지고 말 많은데 결혼식으로 부득불 본전 뽑아야하고 축의금으로 반드시 결혼식비용 퉁쳐야할 정도로 가난하면 그냥 결혼 안했으면 좋겠어요 결혼식이 사치인 상황이란거잖아요
2년 전
자코모
천사를 봤어요!!
22222222 결혼한 본인들도 친구가 취준생인거 알고서 초대했을텐데 저였으면 와준것만으로도 고마울듯해요 애초에 초대는 자기들이 해놓고
2년 전
(๑・̑◡・̑๑)♡
2,, 몇명이 축의금 3만원 내고 밥먹고 간대도 결혼식 손해 웬만하면 안보는데(20-100씩 내는 친구, 친척 많음) 굳이굳이 전화해서 따지는건 경우없는거죠;
2년 전
지슈
음.. 만약 청모하면서 밥이랑 술도 얻어 먹었는데 결혼식날 와서 밥도 먹고 가면 3만원은 좀 심하다고 생각해요ㅠㅠ 그렇다고 전화해서 굳이 따진 사람도 이해는 안가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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