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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383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8/29) 게시물이에요

https://v.daum.net/v/20230828115433573

'빈 임산부석' 앉아도 되나… 10년째 논쟁 | 인스티즈

‘빈 임산부석’ 앉아도 되나… 10년째 논쟁

‘핑크 의자’로 불리는 임산부 배려석(사진)이 도입된 지 10년이 됐는데도 관련 민원이 하루 평균 약 20건 이상 쏟아지며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임산부 배려석을 비워두는 데 대한 상반된 의

v.daum.net





2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임산부 배려석 관련 민원은 올해 들어 7월까지 4347건이 제기됐다. 하루 평균 20.5건의 민원이 발생한 셈이다. 관련 민원은 매년 줄고 있지만 여전히 적지 않게 제기되고 있다. 임산부 배려석 관련 민원은 2019년 1만2937건(하루 평균 35.4건), 2020년 8733건(23.9건), 2021년 7434건(20.4건), 2022년 7334건(20.0건) 발생했다. 민원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임산부 배려석을 둘러싸고 여전히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민원 내용도 임산부 배려석 운영에 대한 불만은 물론, 비임산부 이용에 대한 조치 요청 등 다양하다.

크게는 “임산부 배려석은 말 그대로 ‘배려석’인 만큼 누구나 앉았다가 양보하는 좌석”이란 주장과 “취지에 맞게 임산부가 마음 편히 앉을 수 있도록 비워둬야 한다”는 의견이 맞부딪치고 있다. 직장인 김모(58) 씨는 “남성이 임산부 배려석에 앉으면 아주 큰일이 난다”며 “임산부 배려석을 내내 비워두는 게 과연 효율적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이모(여·34) 씨는 “임신 초기 지하철을 탈 때마다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임산부 배지를 보여주며 양보해달라고 말하는 게 너무나 부담스러웠다”며 “특히 이어폰을 끼고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 말 걸기가 더 어려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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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쇼핑라이브
아니...초기임산부는 티 안 난다고요 그거 비워놓는 게 그렇게 힘든가

배지 안 가져왔을 수도 있고 말하기 꺼려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것도 어차피 폰한다고 제대로 보지도 않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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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바게트빵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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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김인직
좀 비워둬라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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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묻따
그 거 좀 비워둬 미련 버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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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젼극
앉으면 핸드폰에 시선 고정이면서 임산부 오면 비켜 준다는 분들... 그냥 비워요 걍 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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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m
오시면 비켜드리면 된다는게 정말 모든사람이 그렇게 해주면 문제가 없지만..안 비켜 주시는 분들도 많은게 문제죠..핸드폰하느라 앞에 누가 서있는지도 안보거나 배 안나온 초기 임산부들도 계시고..그러니 그냥 애초에 비워두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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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빠
앉아도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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큥큥이
가만 보면 중년 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앉고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꽤 많이 앉아있을때도 있는데 어느날 출근길에 지하철에 사람 꽉 차서 가는데 제 양 사이드가 임산부석인데 거기가 다 앉아있고 심지어 제 바로 옆에 앉아있는 젊은 여성 분은 임산부석에 앉아서 화장을 하면서 가더라고요.바로 앞에 적어도 7개월 이상은 되보이는 임산부가 계시는데.. (임산부 뱃지 안가져온 임산부일수도 있지 않냐 하면 할 말이 없는데 20대 초반에 학교 과잠을 입고 있어서 그렇게 보이지는 않았다는…)그래서 제가 자리를 비워드리니 금방 내린다고 마다하시다가 결국 앉으셨거든요.근데 금방은 무슨ㅜㅜ그 이후로 12정거장을 더 갔고 심지어 제가 먼저 내렸어요.딱봐도 몸 무거워 보이는데 비켜달라고 말도 못하고 힘들게 서있는거 보니까 너무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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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보라
그래서 일부러 방어한다고 임산부석 앞에서 서있으면 진짜 나이많으신 아주머니들 미꾸라지처럼 옆으로 가서 앉으시고 임산부와도 안비켜, 다리다쳐서 깁스한 사람이 와도 안비켜...진짜 화납니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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큥큥이
맞아요 그런 아주머니들 보면 엄마뻘이지만 너무 화나요.어쩜 저렇게 이기적일까 싶네요…아니 솔직히 매 칸 매 좌석 양쪽에 있는것도 아닌데 그거 비우기가 그렇게 힘들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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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보라
다른 좌석 다 남아있는데도 거기를 꾸역꾸역 앉으시는 분들 진짜 많아요.. ㅠㅠ 배나온 임산부들 봐도 꿈쩍도 안하시는데 초기임산부들은 얼마나 서러울까 싶습니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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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아
예전엔 앉아도 임산부 오면 비켜주면 된다 였는데
정작 제가 임산부였을 때 임부뱃지도 잘 보이게 달고 다녔는데도 안 비켜주는게 여러번이라 그냥 비워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진짜 초기부터 20주 넘게 토덧했고 중기엔 환도선다로 움직이는게 힘들었고 만삭에도 온 몸이 퉁퉁 부어서 아팠는데 출퇴근 하면서 양보 받은거 딱 두번………. 진짜 힘들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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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슝 슈퍼보드
아니 저기 임신부잖아 당장 앉혀야지! 하는 레이더 있지 않은 이상/너무 혼잡해서 안 앉는게 민폐인 상황 아닌 이상 좀 비워뒀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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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났어뿔났어야이야이야
작년에 임신하고 지하철로 출퇴근했어요 어르신분들이 앉아서 가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젊은 여자들이 다리 꼬고 가는건 정말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가방에 달린 뱃지 꺼내놓고 있었는데도 절대 양보 안해주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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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67
그분들도 임산부 아닐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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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났어뿔났어야이야이야
물론 그럴 수 있지만 뱃지는 없었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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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
앉았다 양보하는 거 좋지…
근데 앉았다 양보하는거 한번도 본 적 없음ㅋㅋㅋ
심지어 눈 앞에 임산부 택 달고 있는 사람 지나갔는데도 앉아서 핸드폰 보고 있던데
저녁에 술 취한 아저씨가 앉아서 조는 것도 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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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강아쥐
차라리 노약자지정석처럼 배려석이 아닌 지정석을 만들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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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왕구름
임신초기인데 진짜 임신한거 제가봐도 티가 안나요.. 진짜 남자분 당당하게 앉는거보고 피꺼솟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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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서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거나 지하철이 널널하면 앉아도 되지만 서있는 사람 슬슬 생길때부턴 비워둬야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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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com
댓글보니 앉는 사람이 누구였는지 알겠다 이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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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낙지젓갈
22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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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원
아니 걍 좀 비워두면 어디 덧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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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웅
근데 임신부 수에 비해 많긴 한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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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
진짜 노약자나 아픈 사람의 경우는 자리가 없다면 앉아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경우는 비워두는 게 맞는 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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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깽
다리 두개 있으면 제발 좀 서있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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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건 네 자신을 믿기
앉았다가 오면 비켜주면되지 생각해도 정작 폰보고 있으면 못알아챌때도 있고 초기엔 티가 안나고 뱃지를 못보기도해서 진짜 임산부분들이 맘편하게 앉을수있도록 비워놔야한다고 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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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웅  모로후시 히로미츠
비워놓는게 맞죠 임산부가 언제든 편하게 앉으려면 이게 맞다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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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제
22 그냥 비워둬야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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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맛
그냥 거기 앉아있으면 수준이 보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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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한국TOP3김_포이리노🐰❤️
저는 칼같이 비워두는데 임산부 아닌데 꼭 앉는 사람이 있어요. 비워서 가는거 한번도 못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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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의뒷면의뒷면  우리는 계속 달려
비워둬라 좀.. 그렇게 앉고싶으면 노약자석 가서 앉든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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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킼키  깔깔깔
임산부석 앞에 임산부가와도 양보를 안해주는데 안만들어놓으면 양보를 누가해주겠습니까ㅋㅋㅋㅋ
비워놔야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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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라이언이 단 댓글  냐옹
피곤해 죽을 것 같을 때에도 한 번도 앉아 본 적 없어요 비워 놓는 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임신도 안 했으면서 앉는 사람 보면 수준 낮아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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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03050
앉았다가 양보하면 효율적이고 좋죠 근데 전 매일 지하철 편도 50분씩 타고 출퇴근 2년 째 하는데 임산부석에 앉았다가 비켜주는 거 단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임산부석 근처에 앉아있다가 눈앞에 임산부 배지 없어도 임산부라고 알 수 있을만큼 개월수가 찬 임산부 서 있어서 제가 자리 양보해드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오히려 임산부석에 앉아있지 않은 사람들이 임산부 배지 보고 자리 양보하는 경우 훨씬 많이 봤는데 뭘 앉았다가 양보를 해요 앉으면 자기가 내릴 때까지 비켜주지도 않으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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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퉤퉤퉤
앉았다가 양보하면 좋겠지만 다들 폰하느라 안 보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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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바람이부나요.
핑크색 뱃지 봐도 안비키는 사람 투성이에요. 그냥 포기하고 서있게 되는거죠. 진짜 그냥 몸보다 임신하면 세배는 힘든것 같아요. 배려석이지만 비워두웠으면 좋겟어요. 자는사람 자는척하는사람 핸드폰보고있는 삼 등등 다양하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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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닉네임
출산율 글 보다가 이 글 보니... 참 하고 싶은 말은 이것 저것 떠오르는데 못 하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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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cqkddnf
임산부석 처앉는 것들 100에 95는 여자더만 공격받는건 항상 5의 남자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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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구
ㄹㅇ 특히 아줌마들 지들도 눈치보이는지 주변 살피던데 꼴불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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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
아 진짜 이거 너무 공감ㅋㅋㅋㅋㅋ 사실상 여성 전용석이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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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운
전 안 앉아요.. 종점역까지 가더라도 그 자리만 비어있다면 서서 가는 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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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할라만  내 홈피 구경오3
뭐가 그렇게 억울해서
없다생각해라 걍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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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영
임산부가 지하철 같은 칸 타나 안 타나 보고 있을것도 아니고 계속 폰만 보고 있을거면서 뭘 오면 비켜줘요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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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뚜루마뚜루살자  인생은 한 번이니까
그냥 없는 좌석이다 생각하면 되지 꾸역꾸역 앉아 가는거 너무 ㅋㅋㅋㅋ 아침저녁 지옥철이어도 앉아본 적 없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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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860
왜 노약자석은 비워두는게 당연하고 임산부석은 맘대로 앉았다 내가 딱 보고! 임산부인지 아닌지 판단해서 양보해줄지말지 정하겠다!! 이 마인드인지 모르겠네요 봐서 어떻게 알건데요ㅋㅋㅋㅋ투시능력이라도 있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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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860
근데 요즘은 또 그냥 비워두라고 안내방송도 나오고 홍보 영상도 틀어줘서 다들 인식이 바뀌고 있다 생각했는데 이런 글 나올정도면 아직 멀었군요…지금이 과도기인거겠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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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오늘도 화이팅이닷!  명예쭈친~!
비워두는게 맞는고같아요 저번에 어떤 남성분이 앉아계셨는데 고개 푹 숙이고 핸드폰 하시느라 바로 앞에 만삭임산부 서 계시는데도 모르시도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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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키키
아니 좀 앉지 말라고요...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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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키키
진심 접이식 의자였다가 임산부 뱃지 대면 내려오는 의자로 바꿨으면 좋겠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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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  Faker ❤️
위치를 바꿨으면 좋겠어요 노약자석은 아예 분리 배치되어 있어서 비어있어도 잘 안 앉던데 임산부석은 배려석이란 말이 붙는 것도 그렇고 일반 좌석에 붙어있으니 더 가볍게 앉는 거 같아요 차라리 노약자석처럼 임산부석으로 분리해놨으면 좋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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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냠냠  persona
사람이 움직일 수도 없게 만원이라면 앉고 적당히 자리 있으면 비워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거 양보해 달라 한다고 별소리 다 듣는 분들이 있는 한에는요..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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