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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9/0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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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견 파양하는 청년들이 '죄책감' 안느끼려고 쓰는 방법 | 인스티즈
요즘 반려견 파양하는 청년들이 '죄책감' 안느끼려고 쓰는 방법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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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견 파양하는 청년들이 '죄책감' 안느끼려고 쓰는 방법 | 인스티즈
요즘 반려견 파양하는 청년들이 '죄책감' 안느끼려고 쓰는 방법 | 인스티즈
요즘 반려견 파양하는 청년들이 '죄책감' 안느끼려고 쓰는 방법 | 인스티즈

키우다가 시골 할머니 줘버리고 가족이 키우니
파양 아닙니다 하는것들 그게 파양이에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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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원 빈  🎸✨
진짜 싫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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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슬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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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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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벳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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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ahyeon
결혼한다고 임신했다고 출산했다고 남한테 줄거면(=버릴거면)키우지 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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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번클로
에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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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뇨뇽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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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마우스
제 친구도 강아지 키우다가 갑자기 유기묘 데리고 오더니 갑자기 결혼해서 애낳더니 애 있어서 못 키운다고 두 마리 다 자기 부모님댁에 가져다놓더라구요 ㅋㅋㅋ 정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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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아 오래오래 살자
책임감 없는 것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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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강아지
임신했다고 강아지 버리신 분 잘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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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덕션덕  그뉵매앤~
어디서 많이 본 방법...ㅋㅋㅋㅋㅋㅋ 인플루언서, 유튜버등에서 있는 것 같긴 히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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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프로그램나오셨던 어떤 분이 떠오르네요 딱 저 코스로 파양하셨죠,, 그러고는 새 강아지 입양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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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새가말했습니다
저도요 딱 그 여자분 떠올랐네요..
그때 다들 가족한테 보낸건데 그게 파양이냐고 엄청 비아냥거리던거 생각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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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기사
그때 당시 상황이 안좋으니 할머니 집으로 보낸거 그러려니 하겠는데 새강아지 입양한거보고 정떨어졌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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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상  파워
저도 쉴드댓 많길래 그 당시에 별 댓글은 안달았지만 파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상황이 좋던 안좋던 그것까지 생각하고 반려동물을 데려와야 했던 거구요 그 후에 또 새 강아지 입양은 왜 왜 한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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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잘조잘씌
음? 그 개는 원래 어머니가 키우던 개였는데 당시 암투병 하셔서 키우기 힘드셨고, 그 출연자도 유학 가있었던 터라 돌볼 사람이 없어서 보낸건데 단순히 본문처럼 키우기 싫어서 보내는 거랑은 좀 다르지 않나요? 새로 입양한 강아지는 그 출연자가 이후 고민 끝에 새로 키우게 된 개고요. 지금도 종종 예전에 어머니가 키우던 개를 보러 간다던데... 암투병 하는 사람은 강아지 돌보기 어려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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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도 보시면 결혼,출산,이사 등 각자 사연들이 다양합니다. 누군들 사연없겠어요? 그저 내 행동이 정당하다는 합리화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보여요. 부모님이 암투병하고 자기가 유학간다고 핏덩이 자녀를 다른 집에 보내버리고는 다시 찾지 않는 부모는 손가락질하면서 강아지 파양은 넘 가볍게 보시네요 ㅠㅠ 애초에 가족이 아니었던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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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잘조잘씌
글쎄요. 암투병과 단순 결혼 출산 이사 등의 사연이 같다고 볼수 있나요? 몸이 아픈 것과 단순히 바쁘고 시간이 없는 것은 좀 다른듯한데요. 당시 그런 이유로 어머니께서 그런 선택을 하셨다고 어머니도 해명해오셨죠. 주보호자도 달랐고요. 애초에 파양 논란이 된 개는 어머님이 데려온 개, 지금 새로 키우는 애는 그 출연자가 데려온 개예요.

파양한 사람들마다 다 사연있다고 핑계댄다 하지만, 그렇다면 어머님이 유학 간 자녀한테 '내가 암 투병을 해서 개를 키우기가 힘들어서 할머니 집에 보내려고 한다'고 하면 유학 가 있는 자녀가 암으로 아픈 엄마에게 '그래도 절대 보내지마. 엄마가 힘들더라도 키워' 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어머님께서 이후 강아지를 다시 데려오려고 하셨으나 이미 할머님께서 본인이 키우겠다고 하신건데요. 그 강아지를 버려둔 것도 아니고 애초에 가족이 아니었다면 아직까지도 종종 보러 갈 이유도 없죠.

님은 만약 님 주변의 암환자가 몸이 아파 개를 돌볼수가 없고 자식마저도 유학을 가있었던 상황이라 친척 집에 맡긴 걸 보고 '그래도 파양은 파양, 당신은 개를 버린거고 당신 행동에 대한 합리화일 뿐'이라며 그 암환자를 비난하시겠네요. 유학 가있던 자녀한테는 "왜 엄마한테 '그래도 키워라'고 안했냐" 며 비난하시겠고요. 애초에 암환자는 면역력 저하가 심해서 투병을 하면서는 개를 키우기가 힘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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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양정원  엔하이픈
유학 간다고 보낸게 아니라 유학 중에 엄마가 암걸리신거 아닌가요.. 강아지 케어가 아예 불가능 상태인건데 결혼,이사랑 비교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심지어 그 출연자가 데려온 강아지도 아니잖아요..? 본문이랑 완전 다른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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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초코바나나
데려올때 암투병까지 생각해야하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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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뇨
님 의견에 공감해요 파양이 나쁜거라지만 암투병하는 아픈 사람은 당연히 맡겨야죠... 이걸 탓한다는게... 파양은 맞고 어쩔수없는 상황인거죠 집에 암투병하는 환자 있는 사람들은 알거예요 절대 반려동물 못돌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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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잘조잘씌
맞아요. 파양은 맞지만 암투병은 정말 환자의 건강이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데 좀 다르게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이후 어머님이 강아지를 찾으러 가셨으나, 할머님께서 본인이 키우겠다고 하신거보면 아마 할머님은 어머님 건강이 걱정되어 본인이 키우겠다고 하신거 같기도 하고요. 새 강아지 입양은 더 이후(몇년 후)에 출연자가 한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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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ㄴ
뭣도 모르면서 ㅋㅋㅋㅋㅋㅋ 참견은 ㅋㅋ ; 너는 니가 죽을 위기인데 계속 대리고 살거임? 개때문에 암마죽어도 어쩔수 없다고 하려나 ㅋㅋㅋ상황 때문에 떨어졌고 이미 조부모님이랑 애착 형성되서 조부모님이 계속 키우는거구만 ㅋㅋㅋ 본문 상황이랑 전혀 다름; 심지어 자주 보러 간다고까지 했는데도 정병이네 ㅠ;이쁘고 어린애가 잘나가니까 부러워서 부들대는거 추함ㅠㅠ 이후에 개를 또 대리고 온게 뭔상관인지 ㅋㅋㅋ 그집개들이 님보다 더 잘먹고 잘입고 좋은환경에서 살것 같은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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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블루  🍊💙
모든 일들은 다 맥락이 중요해요
맥락에 대한 이해 전혀 없이 무언가를 이렇게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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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현찐뷘
유학 다녀오고 어머님 건강 괜찮아지신 후에 다시 데려오려 했지만 혼자 지내시는 할머니께서 계속 강아지랑 지내시길 원하셔가지고 고민 끝에 데려오지 않은 걸로 알아요 말하시는 상황이랑은 좀 다른 케이스인 듯 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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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ㅏ
왜이렇게 어거지피우세요 그상황은 파양이랑 다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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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732
으유 인간도 아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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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곰봉
연예인들도 많이하던방법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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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oo
예쁜애들 나만 바라보는데 어떻게 버릴 생각을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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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야마 리츠
강아지 하나 제대로 못키우는 것들이 애새끼는 어떻게 키우겠다는건지ㄲ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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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_한빈  230421한빈데뷔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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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볶음밥  안먹은지 오래됨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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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량롱
저러면서 또 데리고 또 데리고 오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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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eversa
하 제발 죽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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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만  
으 죽어라 제발 ㅠㅠ 죽어주세요 강아지들은 무슨죄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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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링  🐨🐹🐱🐿🐥🐯🐰
주택 살면 아주 사돈의 팔촌까지 연락와요. 개 키우라고... 이웃집은 친척이 개 좀 키워달라해서 거절했는데 외출한 사이에 마당에 개 묶어놓고 전화 안받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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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링  🐨🐹🐱🐿🐥🐯🐰
저런 인간들 특징. 강아지 시절만 즐기고 원숭이 시기 미운 5개월쯤 되면 파양함. 그러고 나중에 충동적으로 개 구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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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적당히  수익률은 안 적당히
헉 정말요... 충격적이네요ㅠㅠ 고생이 많으셔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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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먀먀
사촌언니가 결혼하면서 시골 할머니 집에 버린 고양이 우리가 데려와서 키워요 너무 마음이 아픈데 또 어케보면 우리한테 올 수 있어서 다행..이기도 하고ㅜㅜ 에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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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손흥민
진짜 뇌가 비었나봐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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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Bard
아니 진짜 귀엽다고 대책없이 데려와서는 본가에 보내고..어이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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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jsdkdns
시골이나 할머니집 보낼 조건엔 ㄹㅇ 엄청나게 심한 알레르기말곤...없음 그냥 한번 키우면 제발 좀 끝까지 키우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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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유  dlwlrma
요즘 이런게 아니라 옛날부터 많이들 하던거에요. 저 어렸을때만해도 시골에 어르신들 집집마다 자식들이 두고간 반려견+묘들 많았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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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결혼하고 애 키워도 키울 사람은 키웁니다 저런 거 다 변명이에요 제발 생명을 소중히 좀 다루시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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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chai  햄냥
아니 진짜 데려오질 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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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죽어
진짜 본인들도 똑같이 당해야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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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sol
본인도 부모가 애인 생겼다고 할머니댁에 평생 맡겨지면 버려진건 아니라고 생각하려나요? 웃기지도 않는 것들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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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아파서(병 걸려서) 친척이나 가족한테 맡기는 거 빼고는 다 버리는 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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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  의 행방불명
최근에 반려묘 입양한 취준생^^. 친구 있는데 진짜 답답하고 정떨어짐.. 심지어 본인 원룸은 반려동물 안 되는 집이라 다른 친구 집에 고양이 맡겨놓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유튜브 찾아봤니 뭐니 하는데 고작 그걸로 본인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고양이 입양한 사람^ 으로 포장하는게 너무 싫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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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랭커  랏코짱 °◌̊
결혼, 출산, 유학 등등 미래 계획이 있다면 입양 자체를 신중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무책임하네요 반려견이 1~2년 살다 죽는 동물도 아니고 10년은 거뜬히 사는 동물인데 이 아기 데려오면 노견 되었을 때 병간호하는 것까지 생각하고 입양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싫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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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잉
죽으세요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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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마키
연예인중에도 떠오르는분 있죠.. 팬들은 아니라 하지만 패턴이 저거랑 너무 똑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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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삡뺩  *⸌☻ັ⸍*
22 와 저도 딱 떠오르는 분 있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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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한별
아이돌들 중에서도 몇명 떠오르네요 데뷔하면 반려동물 케어할 시간 없이 바쁠거란걸 몰랐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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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낮과 밤
제 직장동료도 곧 결혼예정이면서 강아지 키울거라는 사람있는데 2년 뒤에 애기계획도 있대요 .. ㅎ 애기 난 뒤 루트가 뻔히 보여서 정털리더라구요 ㅜ ㅎㅎ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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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레_  DAY6
마자요 강아지나 고양이 입장에서는 주인이 바뀐거나 매한가지일테니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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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용
아제발 꼭 자기들도 당하길 빈다 버렸으니 똑같이 버려지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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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플리
키우지를 마 팍씨 확 그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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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그래이
지가 데려와놓고 지가 안키우면 파양이지 뭐야 주보호자가 달라졌는데 당연한거 아니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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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디죠앙
저게 버리는거 파양이라는 거 생각못하는 사람들.. 만약에 어릴때 부모가 바쁘다는 이유로 시골 할머니댁에 맡기고 한번도 안 오면 어떨거 같은지 묻고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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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가만히
결혼해도 데리고가 개만도못한인간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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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ini
진짜 끝까지 책임져야지 저게 뭐하는 짓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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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카레
파양 맞음^^ 죄책감 많이 느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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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카레
정신승리 오져버리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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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
생명을 쉽게 생각하지않길 10년, 20년은 꽤 긴 시간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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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에휴 금쪽아아앙~ 같은 2030 쌍으로 엿먹이네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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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룽  ㅡ☆
온가족이 같이 가족처럼 키우는거면 모를까
원룸 살면서 혼자 키우는 사람들 진짜 노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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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처사쿠라
저희 할머니 댁도 엄청 시골인데 요즘은 개장수들이 훔치러 다니지도 않고 그냥 손주들이 버리고간 개들 개장수한테 돈 받고 팔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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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형주니  크래비티 사랑해❤
개싫다 진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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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저러고 상황 좀 나아졌다 싶으면 다시 데려오지는 않고 부모님이 정들어서 데려가지말래~ 하면서 어린 강아지들 새로 데려오는 사람들도 많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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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짱구를좋아해  짱구는수지를좋아해?
아니 그니까 이게 개빡친다고 ㅋㅋㅋㅋ 지들한테나 부모님이지 한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 강아지가 부모로 인식하냐고 ㅋㅋㅋ 머리 빈 거 티 그만 좀 내셈 제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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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실천
어리고 귀여운 강아지 시절 열심히 사진찍고 귀여워하다가 5~6살이 되면 남한테 줘버리는 ..
강아지 안키우는 사람들 중에서는 짧은 수명 때문에 이별이 무서워서 안키우는 사람들도 많은데 꽤 나이먹은 성견을 받으면 좋아할 사람이 많을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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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화
책임감없는 인간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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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ha 무  이제 집냥이
더 최악의 경우도 있어요ㅠㅜ 저 사람들의 같잖은 죄책감을 이용하는 파양업체란게 있거든요ㅋ 최고의 보호시설에서 보호하다가 입양도 보내준다며 몇백이나 받아먹지만 실제로는 그냥 먹을것도 주지않고 수십마리를 한곳에 가둬놔서 굶어죽거나 서로 잡아먹는 지옥을 만들거나 땅에다 산채로 생매장하더라고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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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고 자라  콜라 얼음 동동
결혼하고 임신한 뒤에 부모님 댁으로 보내는 게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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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귀여워  이강인
이러나 저러나 동물들은 그 사연 모름 ㅋㅋ 키우다 길바닥에 버리고 놀러가서 버리고 그런 거 보면 자기 가족한테 떠넘기는게 선녀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아무튼 파양은 파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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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찻
이해가안가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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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
근데 이거 인터넷에 누가 썼던글로 기억하거든요??구구절절 맞는말이라 기억하는데 기사를 아예 통으로 복붙했네욬ㅋㅋㅋ기자하기쉽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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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덕행덕
어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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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잉
새끼강아지 입양해놓고 관리제대로 못해서 병걸리게해놓고 지새끼 태어나니 그사진만 주구장창올리며 맨날 어디놀러나다니는 인간이 생각나네... 어휴 그럴거면 왜입양하니 사람아기나키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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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in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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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i
정신 좀 차리고 살길 본인한테 다 돌아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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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마릿광대  윤기메리미
에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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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까비
저도 신혼때 울 강아지 입양하고 지금 7살인데 8개월된 애기랑 함께 키워요 저희는 어디든 강아지+아기랑 함께 다니자고 약속했기 때문에 함께 갈 수 있는곳으로 다니는데 솔직히 힘들긴해요 지나가는 사람들도 애+개 대가족이 다니니 기운도 좋다는 말도 듣고 짐이 한가득이니 놀라기도 하고요 근데 힘들어도 울 강아지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에요 저희에게는 가족인걸요 내 첫째딸이나 마찬가진데.. 애기 갖기 전에 울 강아지때문에 고민 헀던것도 있고 지금도 애기 때문에 전에 누리던걸 잠시 못누리게되서 미안한 맘도 들지만 ㅜㅜ 그래서 더 잘해주자 생각하기도 해요 애 낳으면 몸도 힘들고 잠도 못자니 당연히 짜증도 나요.. 그치만 또 그렇게 함께 부비면서 극복해가고 애정도 더 쌓이는거죠 제발 출산 생각 있으신 분들은 강아지 입양 한번 더 생각하고 하세요 본인이 생각보다 책임감이 없을 수도 생명에 대한 경각심이 없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본인을 과대평가 하지 말고 심사숙고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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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GUSSI)
저도 그 시기에 너무 힘들었는데 애가 좀 크고 나니 애랑 개랑 베프됐어요
애도 강아지 덕인지 그 흔한 구내염 수족구 안걸리고 건강하게 잘 커서 고맙구요
분명히 강아지가 누나 형아인데 자꾸 누구야~하면서 우쭈쭈 하는게 좀 웃기지만ㅋㅋ애가 사람같아지는 시기가 오면 엄마도 한결 마음 편할거예요 힘내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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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까비
앗! 베프가 됐다니 정말 잘됐네요ㅜㅜ!! 근데 울집 강아지는 아기를 무서워해서 친해질 수 있을지….ㅠㅠ 걱정되지만 제가 중간에서 잘하면 되겠죠? 위로 감사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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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GUSSI)
우리개도 애기 신생아 때는 와서 냄새맡고 그랬는데 애가 기기 시작하니까 겁나 도망다니고 피했었어요ㅋㅋ애들은 막 생각없이 잡아뜯고 만지고 땡기니까 싫어하더라구요
근데 하면 안되고 강아지 예뻐하는게 어떤건지 설명을 알아들을 나이가 되니까 슬슬 개도 애를 사람취급해줬어요ㅋㅋㅋㅋ결론은 애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고 개가 싫어하는 행동을 안하면 친해지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안재워줘도 개가 애재워주고 애도 개랑 잔다고 저 나가라고 해요ㅋㅋ그런날이 올거에요 애가 크는 사이에 개가 늙어서 13살이되었다는 게 많이 슬프긴 하지만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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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우린 영원히 행복할거야💙🖤
제 혈육도 고양이 키우다가 자기욕심으로 강아지 데려왔는데 당연히 합사안되고 강아지가 고양이 물려니까 저희집에 넘겼어요^_^ 그래놓고 가족이니까 파양 아니라는식... 지원 1도 안해주는게 보고싶으니 사진 좀 보내라는식이라 차단했습니다 물론 강쥐는 사랑으로 함께하는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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짼째니
저도 서른쯤에 독립해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는데요 나이 오십까지 책임질 거 생각하니 바로 답 나오더라구요
난 못 한다
결혼도 하고 아기도 꼭 낳고 싶었는데 아기 옆에 고양이 털 떨어져있음 제가 무슨 생각을 할지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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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낙
자기 애 낳앗다고 남의 집으로 보내는 사례 진짜진짜 엄청많죠 벌받앗으면 좋겟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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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제일
근데 저번에 애기가 아토피 심해서 병원을 갔더니 강아지가 원인이란 글을 본거 같은데 이런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파양밖에 답이없는거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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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오
결혼 하고 싶으면 내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살 수 있는 배우자를 선택하세요.
파양하지 말아요 제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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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윤석현
ㅎㅎ 당장 스쳐지나가는 연옌만 해도 듀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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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부리완
제 지인도 저랬어요.
본인이 책임진다고 입양했으면서
결국은 부모님께 전가 엔딩.
부모님이 늙은 개 부양하고 챙기느라 등골 휘는데
나몰라라 하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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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떡  앗진챠~
진짜 싫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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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수니
ㄹㅇ어쩔 수 없었다고 합리화고 그 이후에 또 입양하는 사람들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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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 사토루  로맨스 판타지
지들 목숨도 길가에 버려지듯이 살았으면ㅋㅋㅋ 유기범들 싹다 걍 죽었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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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슬
연예인들도 저런 사람 많았었는데 다 합리화만 했지, 개한테는 파양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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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새
애 낳고도 자기 힘들어지면 버리겄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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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r0124
본가로 보냈다고 파양 아닌 척 합리화하는데 그것도 파양이에요
한 생명을 책임지는데 제약이 따를 이런저런 상황 다 고려해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요
그래도 어쩔수없죠 내가 데려온 아이니까 자신이 책임지는 게 맞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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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농장주인  🤎김종인🤎
전 고양이 알러지가 고양이를 키우던 중에 갑작스럽게 생겼는데 콧물로 자다가 숨이 막혀서 헐떡거리고 밤을 지새워도 절대 저희 고양이를 어디도 못보내겠던데요.. 물론 너무 괴롭고 힘들 때 가족들이 키우겠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저만 하염없이 기다릴 고양이를 생각하면 못 해먹겠더라고요 그런 이유도 아니면서 단순 힘들고 귀찮다고 보내버리는건 이해할 수가 없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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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열
나중에 똑같이 버려지시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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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니부인  석지니랑결혼했어요
전 그런 강아지만 받아서 키웠어요.
마지막 시츄를 보내고 이젠 안키웁니다.
그래도 누가 못키우겠다고 하면 또 데려다 제가 키울것 같아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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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eversa
저렇기 원래 키우던 동물은 보내고 품종있는 아이 새로 데려온 연예인도 꽤 본것 같아요 책임감도 선택적으로 생길 수 있나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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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쌀때만해요
저것도 파양 맞음 ㅋㅋ
애초에 자기가 죽을병 걸려서 당장 죽개 생겨서 강아지 혼자 남게된 경우 어닌이상.. 얼마전에 부부가 아이 태어나고 힘들어서 파양한다는 글도 읽었는데 진짜 죽이고 싶더라.. 임신유학출산육아등등 다 파양임 인간트래쉬들

2년 전
대표 사진
Hyeop  협!
저도 우리애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키웠는데 그 전주인여자가 결혼하면서 부모 줘버리고 부모도 골칫덩이니 주변 아는사람 통해통해 보내버린거였어요 ㅋㅋ.. 참 산책은 제대로 시켜줬을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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