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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19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9/21) 게시물이에요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보다가 개빡쳐서 캡쳐해왔엉

유튜브도 한번씩 보길 추천함.

 

위 사건을 잘 모르는 지니들을 위해 간략 요약하자면

호원초에 2016년 고 이영승선생님이 6학년 담임으로 발령남.

수업중 페트병 자르기를 하다가 학생 손에 8cm 가량 상처가 남.

해당 학생 학부모는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선생님에게(심지어 군대 가 있을때도) 민원을 넣음.

선생님은 결국 2021년 사망하심.

 

이 내용을 배경으로 캡쳐보면됨.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새롭게 들어난 사실.

이 학부모가 선생님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함.

 

사실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은 학교공제회에서 비용을 지불하기때문에 선생님은 지불할 의무도

학부모는 요구할 권리도 없음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하지만 선생님은 실제로 학부모에게 돈을 보냄.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페트병 사건이 2016년에 있었고 다음년도 2월 학생은 졸업, 선생님은 군입대를 함.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근데 학부모가 학교로 계속 민원을 넣음.

그러닌까 학교가 군대에 있는 선생님에게 알아서 하라고 방치함.

(진상 학부모만큼, 아니 더 개이 그 당시 교감, 교장임.)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실제로 선생님은 휴가 나올때마다 그 학부모를 만남.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그리고 제대후 월급날마다 50만원씩 누군가에게 돈을 보내는데....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바로 그 진상학부모임.

이걸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던게 

초임 선생님 월급 진짜 얼마 안됨. 실수령액 200도 안될껄

그리고 군대갔다오면 공무원연금 기여금을 두배로 내야되서 160~170 정도였을거임.

거기서 50만원을 다달이 보냄.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그럼 과연 공제회에서 200만원을 받고, 또 선생님에게 400만원을 더 요구해야할만큼 학생의 상처가 컸을까?

진상학부모는 성형수술해야된다고 돈을 요구했다고함.

 

당시 학생의 상처 크기는 8cm가량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mbc가 문의한 결과 흉터를 지우는데 필요한 금액은 1cm당 10만원 정도

그렇다면 다 지우는데 공제회에서 받은 200만원으로도 충분하고도 남음.

한마디로 선생님을 봉으로 보고 돈을 뜯어내기 위해 괴롭혔다고 밖에 볼 수 없음(이건 개인 사견임)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여기서 끝이 아님.

2019년 12월 또 연락함. 아마 2차 수술한다는 핑계로 또 돈을 뜯어내기 위함이였을 듯

지인들의 증언에 의하면 술을 못드시는 선생님이 폭음을 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함.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거기서 끝이 아님.

돌아가시기 한달 전. 손 다친일로 또 연락함.

(이게 악마가 아님 무엇일까...)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학교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은 공제회에서 처리하고

공제회는 해당 학생에게 올바르게 처리했음.

즉 선생님이 그 어떤 책임을 질 필요가 없음.

그런데 그 학부모는 무려 4년 동안 지속적으로 금품을 요구하면서 괴롭힘.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협박죄나 공갈죄.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호원초 고 이영승 선생님 진상 학부모 추가 사실 | 인스티즈

 

아버님은 지금 인터넷에 해당 학생과 학부모의 신상이 떠도는 것과 관련해서 고 이영승 선생님은 자신의 첫제자를 사적제재 하는 걸 원하지 않을 것이다고 함.

 

 

 

퍼가는 거 완전 환영.

아...진짜 너무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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