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개빡쳐서 캡쳐해왔엉
유튜브도 한번씩 보길 추천함.
위 사건을 잘 모르는 지니들을 위해 간략 요약하자면
호원초에 2016년 고 이영승선생님이 6학년 담임으로 발령남.
수업중 페트병 자르기를 하다가 학생 손에 8cm 가량 상처가 남.
해당 학생 학부모는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선생님에게(심지어 군대 가 있을때도) 민원을 넣음.
선생님은 결국 2021년 사망하심.
이 내용을 배경으로 캡쳐보면됨.

새롭게 들어난 사실.
이 학부모가 선생님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함.
사실 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은 학교공제회에서 비용을 지불하기때문에 선생님은 지불할 의무도
학부모는 요구할 권리도 없음

하지만 선생님은 실제로 학부모에게 돈을 보냄.

페트병 사건이 2016년에 있었고 다음년도 2월 학생은 졸업, 선생님은 군입대를 함.

근데 학부모가 학교로 계속 민원을 넣음.
그러닌까 학교가 군대에 있는 선생님에게 알아서 하라고 방치함.
(진상 학부모만큼, 아니 더 개이 그 당시 교감, 교장임.)

실제로 선생님은 휴가 나올때마다 그 학부모를 만남.

그리고 제대후 월급날마다 50만원씩 누군가에게 돈을 보내는데....

바로 그 진상학부모임.
이걸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던게
초임 선생님 월급 진짜 얼마 안됨. 실수령액 200도 안될껄
그리고 군대갔다오면 공무원연금 기여금을 두배로 내야되서 160~170 정도였을거임.
거기서 50만원을 다달이 보냄.

그럼 과연 공제회에서 200만원을 받고, 또 선생님에게 400만원을 더 요구해야할만큼 학생의 상처가 컸을까?
진상학부모는 성형수술해야된다고 돈을 요구했다고함.
당시 학생의 상처 크기는 8cm가량

mbc가 문의한 결과 흉터를 지우는데 필요한 금액은 1cm당 10만원 정도
그렇다면 다 지우는데 공제회에서 받은 200만원으로도 충분하고도 남음.
한마디로 선생님을 봉으로 보고 돈을 뜯어내기 위해 괴롭혔다고 밖에 볼 수 없음(이건 개인 사견임)

여기서 끝이 아님.
2019년 12월 또 연락함. 아마 2차 수술한다는 핑계로 또 돈을 뜯어내기 위함이였을 듯
지인들의 증언에 의하면 술을 못드시는 선생님이 폭음을 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함.

거기서 끝이 아님.
돌아가시기 한달 전. 손 다친일로 또 연락함.
(이게 악마가 아님 무엇일까...)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학교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은 공제회에서 처리하고
공제회는 해당 학생에게 올바르게 처리했음.
즉 선생님이 그 어떤 책임을 질 필요가 없음.
그런데 그 학부모는 무려 4년 동안 지속적으로 금품을 요구하면서 괴롭힘.

협박죄나 공갈죄.


아버님은 지금 인터넷에 해당 학생과 학부모의 신상이 떠도는 것과 관련해서 고 이영승 선생님은 자신의 첫제자를 사적제재 하는 걸 원하지 않을 것이다고 함.
퍼가는 거 완전 환영.
아...진짜 너무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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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케이스티파이보다 배짱장사해서 난리난 폰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