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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드라마
좀 사람들에게 착해지면 안되나요?.twt
277
2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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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77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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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9/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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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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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mbti 유행 나쁜 거 같지 않음.. 내 평생..
3
1
감자동그리
💸
2년 전
주먹도끼로 찍어버린다
👏
2년 전
슈우룩
👍
2년 전
가마로강정
그다음다음여름으로
👍
2년 전
또잉또잉또오잉
저러면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들이 금세 생겨나죠ㅋㅋㅋ모두에게 삭막하게 살진않잖아요??
2년 전
탭볼
와 벌써 삭막한 것 같은데요... 어쩌다 마주치는 사람에게 한번 친절하게 군다고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들이 생길까봐 경계한다라니...
2년 전
치느님이좋아
그니깐요.. 이 글의 의도는 그런게 아닌데
2년 전
또잉또잉또오잉
ㅎㅎ경계한다기보다 호의가 계속됐을때 권리로 알게된 사람들에게 친절할 수 없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어쩌다 마주친 사람에게 불친절한건 저 또한 원하는게 아니구요^^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또잉또잉또오잉
아 고맙습니다!
2년 전
뽀삐뽀삐
👍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장폰주
근데 그런 사람 얼마나 보셨나욤…? 저 길 가면서 봐도 다들 쩔쩔 매면서 애기 달래기 여념 없던데
2년 전
익인02826101
ㅇㅈ,,
2년 전
스페셜블렌드
그러게요 어딜가든 애기가 울면 더 난감해하는 어머님들을 전 더 많이 봤네요 울든말든 방치하는 경우는 극소수였고요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스페셜블렌드
님이 님이 본 케이스만으로 일반화하려 드시길래 저도 제가 본 케이스를 말씀드린겁니다~^^
2년 전
삐약제형
🐣박제형🐣
실제세계가 아닌 인터넷세상에서 본 아주 극단적인 모습만을 얘기하시네요 바깥도 나가보고 하세욤!
2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삐약제형
🐣박제형🐣
그런 엄마들이 실제로는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아기엄마를 쳐다보는 이유는 하고 일반적인듯이 얘기하니까 쓴말인건데요? 나가서 보시라구요 그런엄마가 더 많은지 아기달래려고 애쓰는 엄마가 더 많은지
2년 전
폭싹 속았수다
요새 진짜 매일하는 생각이에요.. 👍
2년 전
갓댐
호이를 둘리로 아는 몇 철면피들 때문에 점점 불편함을 참지 않으려는 사람들만 늘어나죠
2년 전
갓댐
원래 소수가 다수를 망치는 법
2년 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2
2년 전
펭귄빵
👍
2년 전
뚱인데요?
👍
2년 전
이게 무슨 일이야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예요... 좀 참아봐요... 좀 이해도 해보세요 ㅠㅠ
2년 전
곰손양
남한테 들이대는 잣대가 엄격하게 변할수록 자기한테 돌아오는 잣대도 엄격하게 변하는건데 요즘 사회가 살기 힘들다보니 당장의 불편함을 해결하는거에 급급한 것 같아서 안타까움... 다 같이 사는 세상 좀 너그러워집시당
배려라는게 당장 티는 안 나도 언젠간 자기한테도 돌아오게 되어있음
2년 전
라쿠나
2222222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가 결국 나의 삶도 윤택하게 만드는 건데...!!!
2년 전
주도제
44 마지막 줄이 너무 공감돼요!!
2년 전
닭꼬치치
55
2년 전
생딸기 와플
다이어트는?
666 호의와 배려는 돌고 돌아요...
2년 전
민슈가송월
7777777
2년 전
어거스트D
명금일하 대취타 하랍신다
888
2년 전
siennaa
9 맞아요 돌아와요. 좀 더 멀리 넓게 봅시다..!!
2년 전
Henrik Holm
10
2년 전
.이지안
나의 아저씨
11
2년 전
아기 햄스터
명창 햄스터 유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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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익인94912
서로가 본 서로의 빛 💫
13
2년 전
함께 나락까지 갈까.
.. 여기가 제 나락이에요 .
14
2년 전
빵수니
16
2년 전
떡볶이치즈추가
17
2년 전
록산느의 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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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정 재 현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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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pii
20 너무 공감해요ㅠㅠ 서로서로 어느정도 봐주면서 생활하면 안될까요 항상 신경 곤두서서 생활하는거 피곤해요
2년 전
망고요구르트
얄루~~~~
21
2년 전
D a h l i a
22
2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열받새
아기얘기 빼고 공감ㅋㅋ
2년 전
젼젼극
👍
2년 전
121815_return
누군가에게는 그게 처음겪은게 아니고 한번 겪은게 아닐수도 있잖아? 실수를 했다면 알바가 잘못한게 맞고 아이가 울고있는데 엄마가 달래는 시늉도 안한다면 엄마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말 그대로 호의는 호의인거지. 호의를 남한테 강요하지 마세요.
2년 전
다나카
본문이 어떻게 ‘강요’죠..
2년 전
마!
정신차려
이래서 세상이 이런가봄
2년 전
이념집념신념양념
22
2년 전
닭꼬치치
3
2년 전
빵수니
4
2년 전
주 디
Daddy long legs
5
2년 전
스페셜블렌드
6
2년 전
록산느의 탱고
7
2년 전
이탕겁
8
2년 전
풎
I just
불쌍해
2년 전
121815_return
더 불쌍한건 천사병에 걸린 척 하는 너희들 아닐까?? 나는 다른사람들한테 폐안끼치려고 본문에 나온 상황 모두에서 짜증낸적이 없지만 이걸 당연시 여기고 다른사람한테 강요하는 저 글은 잘못된게 맞는데?? 그냥 글의 본질은 파악 못하고 자기들이랑 반대의견이면 무작정 메신져 공격하려고 하는 너희들이 본문 내용대로 남을 배려할 리가 있겠냐
2년 전
Newjeans MINJI
힘내세요 많이 힘들어 보여요
2년 전
沈泉銳
ZB1
121815_return님은 서로 좀 더 배려하며 사는 태도가 천사병에라도 걸려야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삶에 여유가 많이 없으신가봐요 에구궁
2년 전
ohsolemio
진짜 불쌍한 건 불쌍하다는 한 마디에 급발진하는 너인 듯.. 불쌍하노
2년 전
비밀돼지파티
소시오패스가 보통 착한사람을 혐오한다고하죠
2년 전
곰곰곰봉
d
2년 전
캬캬ㅋ
힘내세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살면 좋아질거에요
2년 전
녕숭아
불쌍해....
2년 전
스킨
Drug
본문이 강요로 보이는 지경이라니 세상의 모든 자극을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계실 분이네요...
2년 전
익인33333
눈치주지말고 좀 참아보세요 < 좀 충분히 강요로 들릴수도 있긴 해요~
2년 전
자존감요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요 그렇게 사세요~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라는거죠
그냥 ai랑 사는게 어떠신지
그리고 님은 완벽하게 사는 줄 아나본데
사람은 참으면서 살 줄도 알아야돼요
주변에서 님 많이 참아주고 있을듯
2년 전
함께 나락까지 갈까.
.. 여기가 제 나락이에요 .
222 지 참아줄거라는건 모르고
2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너의노래가되어
0518♟태민의 Advice
세상 많이 각박해졌죠
2년 전
뿌자
난나나난 천재♡
그러고살다가 속에 천불나서 흑화한 1인입니다...
2년 전
빈센트 반 고흐
Van Gogh
동의해요
2년 전
슈가 크래커
다른건 다 참겠는데 마지막은 못참겠음 애가 우는게 문제가 아니라 울거나 뛰어다니거나 소리지르는데 방치하니까 눈치를 주는거임
2년 전
시이타
아이는 잘못이 없습니다 아이니까요
2년 전
b n p
누구보다 스스로에겐 관대하고 타인에겐 엄격한 사회가 돼가고 있는 것 같아요
2년 전
잔든개
타인에게 다정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도 엄청난 체력이 필요하더라고요..
2년 전
쌀국수먹고싶어
진심 좀 본문대로 살면 안돼요? 제가 모든 나라에 살아보진 않았지만 진짜 한국 개팍팍하고 각박해서 숨막혀요 진짜… 호주에 있을 때 사람들 진짜 나이스하고 친절하고 하다못해 중국도 이렇지 않았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건지 우리나라 진짜 너무 심해요.
2020년 트윗인데 2023년도 후반기인데 더 심하면 심하지 덜하진 않다고 느끼네요..
2년 전
그냥살자
2
2년 전
THEBOYZ_HYUNJAE
3
2년 전
밍댕
4 저도 해외갔다오니까 더 숨 막히네요..
2년 전
아기상호뚜루둡둡
55우리나라 하면 정이였는데 외국이 더 정많아요 진심...
2년 전
전정국(27/강아지)
내가 주는 다정함이 나한테 언젠간 돌아온다는걸 다같이 알아야해여..
2년 전
이념집념신념양념
22
2년 전
닭꼬치치
3
2년 전
파워 쿨톤
은팔찌 철컹철컹
몇개는 상황에따라 공감이 어렵지만.. 얼마전에 키오스크 어려워하시던 아저씨 도와드린게 기억나네요. 주문을 키오스크로 해야하니까 직원한테 물어보는것도 망설이고 피해될까 뒤에 있는 제 눈치 보고 계셔서 먼저 다가가서 도와드렸더니 본인은 이렇게 바보가 아닌데 바보가 된것같다고.. 그래서 이런건 젊은 사람들도 어려워하는거라고 괜찮다 말씀렸는데 실제로 그분이 원하는 메뉴는 직원분한테 제가 물어보고 알려드릴 수 있던거기도 했고, 모르면 물어볼 수 있는건데 도움 청하는게 어려울 수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도움보다 짜증 가득한 얼굴로 눈치주는 경우가 많은 사람이라 이 글을 보고 태도를 조금 고쳐서 세상을 보려 노력해야겠네요. 우선 예민한거부터 어떻게 해야하는데...
2년 전
그냥살자
우리가 땅도좁고 한국에서만살아서 이러는걸지도.,자기살기바빠서
2년 전
키르아 조르딕
헌터×헌터
꼰대 마인드 발동 전에 1초만이라도 그 감정을 삼켜볼 필요가 있음
2년 전
I Think I
너에게 취해
참을성 없는 거 너무 티남... 저도 참을성 좋은 편은 아닌데 그 분노가 최소한 면전에 있는 사람을 향하진 않으려고 하는 편이거든요...
2년 전
RIIZE 원빈
여기 댓글만 봐도 답 없네요 ㅋㅋㅋ
2년 전
레리라링
종강하고싶다
이런글 보면 강요하지말라고 하던데 대체 어디서 강요받음을 느꼈는지 모르겠음.. 전혀 강요받은 사람들의 스탠스가 아니던데
2년 전
레리라링
종강하고싶다
누군가에게 나또한 빌런이었던 적이 없을거라 생각하는지 ,,,,
2년 전
인피니트 성규 *
제발 다시 내게 내게 돌아와줘
댓글도 좀 유하게 달면 안되나요
자기랑 의견다르면 비꼬고 공격하고
심해지면 싸패 음침 사회부적응자 친구없지 등등등
2년 전
잉냐7
👏
2년 전
재그미
저는 이게 환경탓이 엄청 큰 것 같아여.. 한국이 땅도 좁은데 인구밀도는 개높고 노동시간은 또 길고 여가시간도 부족하니 다들 마음에 여유가 없어요.. 저도 항상 친절하기를 다짐하지만 매일 출퇴근길에는 정말 친절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오늘도 다짐하고 갑니당..
2년 전
아기상호뚜루둡둡
맞아요 ㅠㅠ
2년 전
나지금트렁크팬티입고있지
ˊo̶̶̷ᴗo̶̶̷` 깜찍인데
33 지금당장 힘들어죽겟는데 뭔친절ㅋㅋㅋ
2년 전
메건
다른건 지금도 하고 있는데 맛있다고 아주머니한테 음식 칭찬하는건 부끄러워서 못하겠네요..ㅋㅋ
2년 전
별당아씨
한복예뻐요
사실 주방 아주머니께 직접 말하기는 어려워서 (보통 주방에만 계시니까) 계산하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하고 계산하고 나가요
2년 전
뚜리래리
저런건 다 참는데 출근길 지하철에 몸 꽉꽉누르고 백팩 절대 앞으로 안매는 사람들은 이해하고싶지않아요.... 출퇴근길은 너무 짜증남
2년 전
미노이 선글라스
저도 첫 알바할 때 완전 멘붕이었는데 한 손님이 천천히 해주세요~ 라고 말씀하신게 아직도 고맙고 기억에 남아요… 그 뒤론 저도 일이 서툰 알바생들 봐도 그 분 떠올리면서 천천히 해도 된다고 유하게 넘깁니다ㅎㅎ
2년 전
(*˙˘˙)♡
세상 좀 편히 삽시다 언젠간 나도 남에게 불편줄수있는 상황이 있을 수 있어요
2년 전
ㅁ
현생에 조금도 여유가 없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작은 일에도 본인 시간 기분 다 버릴 정도로 화내고 증오하는 사람들 여럿 봤는데 전부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었어요
2년 전
sssoo
다른건 다 참겠는데 마지막은 좀 힘들더라구여ㅋㅋㅋㅋ안그래도 저출산이라 인내심을 가질라는데 그 찢어지는 울음소리 들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음여
2년 전
기한의이익
사실… 본문에 있는 것 전부를 반대로하면 되게 스스로 이성적이고 냉철한 사람으로 비춰질 거라고 생각할텐데 제3자 입장에서 보면 그냥 분조장 진상이에요ㅠㅠ… 알바가 잘못했겠거니~ 하는 게 아니라 잘못 걸렸네.. 생각하기 마련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쨔호옵
제 남편입니다
몇몇 댓글같은 사람들이 있는건 결국 남한테만 잣대가 엄청 엄격하기때문임......
알바가 내가 참을수없는 실수를 했을수도 있잖아? 노인이 키오스크 오래걸리는 바람에 내가 기다렸잖아?? 애가 계속 울음을 안멈췄을수도 있잖아???
이런 전제조건 자체가 내가 성질내도 되는 잣대를 자꾸 들이미는거죠
근데 자기자신한테도 남들한텐 못참을 이유지만 자기에겐 어쩔수없었던 사정이 생길수있는거거든요... 그때 자기는 이해해주길바라죠
2년 전
jissk
정말 공감합니다 스스로에게만 관대한 사람 너무 많아요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친절함은 세상을 좋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년 전
Doppio Dropscythe
요즘 사람들 보면 남한테는 과하게 엄격하고 본인한테는 과하게 관대함
2년 전
siennaa
나도 울면서 컸고 실수하면서 일을 배웠고 더 나아가선 늙고 병들어 원치 않게 주변에 불편을 안길 수도 있단 것을 항상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롯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 작더라도 알게 모르게 다들 배려 받고 배려해 주며 살잖아요.. 훗날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힘들면 잘 안되지만 그래도 여유를 가져보려고 노력해요
2년 전
개굴개굴개굴
생각이 깊고 멋지시네요,,,
2년 전
주먹빱쿵야
서로 조금씩만 더 다정했으면 좋겠음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만큼 같은 일에도 더 고마워하는 사람도 있는건데
2년 전
햇살아래 고양이처럼
ㅇㅈ
2년 전
곰곰곰봉
저도 일할 때 실수하고 누군가한테 작은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사회에서 알바생이라던지 누가 실수하면 그냥 유하게 넘어감. 그래야 그 관대함이 나에게도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2년 전
사모예두
이젠오
친절과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오는데 요즘 삶이 각박해서 그 정도의 여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없나봐요..
2년 전
imposter
본문 다 지키면서 살고, 나머지는 “차이”에서 오는 불편함을 너그러이 받아들이라는 관점이라 깊이 공감하는데, 알바 실수는 좀 이해 안 가네요. 요즘엔 실수해놓고 아 좀 넘어가면 안 돼요?? 하는 사람 너무 많이 봤어요. 그렇다고 따진 적은 없고, 제가 다 손해보고 넘어갔는데, 그래서인지 어느정도 각박해지는 사람들이 이해는 해요.
2년 전
imposter
모두가 너그럽지 않아서만 문제가 아니라 죄송하다, 고맙다 말 안 하는 문화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한다는 의미예요.
2년 전
내 삶은 계란 계란
하니해~
공감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본인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간과하지 않았으면 해요 비단 실수뿐만 아니라 우린 모든 일의 당사자가 될 수 있습니다
2년 전
동글양정원
엔하이픈
공감... 그거 좀 참는다고 죽나요?
2년 전
스크림
Hello, Sidney
자살률, 우울증 1위 국가다움을 보여준다
2년 전
처갓집 양념치킨
처갓집은혁명 꼬꼬닭
알바할 때 ㅎㅎ 내가 실수해도 넘어가준 어른들도 많았고 그냥 꼬투리잡거나 막 대하는 어른들도 많았는데..내가 겪은 게 있으니까 어린 알바생들 이해하게 됨 ㅋㅋㅋ ㅜ 힘든 일 있나보다 넘어가자싶음 어차피 세상 매운맛은 차차 겪게되니까,, 자기가 실수해놓고 뻔뻔하게 나오는 사람들은 말이 다르지만
2년 전
베베모찌
분노,짜증 같은 마이너스적인 감정을 제대로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들을 모르는거 같아요. 짜증내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누군가한테 마음에 스크래치 내는건 너무도 쉽지만, 그렇다고 내 마음이 괜찮아 지는건 아니거든요. 분노와 짜증들은 전염되고 오래가는거 같아요. 가끔 느끼는거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불편함 짜증 분노로 꽉 찬거 같아요.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화가나는 사례들이 너무나도 쏟아지는데 사회에선 분노의 경중만큼 해결되지도 않고있으니...감정적으로 피로해지고 유하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들도 크게 만드는거 같아요. 배려하고 이해해주는것=호구 ㅂ신이지 하는 분위기도 한 몫 하는듯해요.
2년 전
여울정우
정우보기위해태어난사람
맞아영 요즘 싸람들 너무 예민쓰해 ㅜㅜ
2년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맞아요.. 진짜 세상이 너무 정없이 각박하고 팍팍해졌어요.. 왜이렇게 예민들한지 웃음하나 찾아보기 힘들고,,
감사합니다 웃는거 몇 번만 해보세요
진짜 오히려 하는 본인이 기분 더 좋아집니다!
2년 전
닥쳐 말포이
본문처럼 좀 더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여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2년 전
엘뤼엔
엘퀴네스 아빠랍니다
이런글에도 반대하는 댓 달리는게 세상이 많이 각박해졌다는 방증이네요...아이 엄마들도 호의를 배풀면 감사할줄 알고 친절하게 대하면 서로 기분 좋은데 '내가 친절하게 굴면 저사람이 권리로 생각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부터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야
2년 전
흐어느나아알
네 수고는 우리가 알아💜
서로에게 좀 너그러워집시다~ 세상 모든 일을 칼같이 손익을 따질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2년 전
Cinderella
신데렐라
남에게 날카롭게 굴면 결국 본인한테도 날카롭게 돌아와요 호의를 베풀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호의가 돌아오죠 어릴 때 호의 받은 기억이 있으면 똑같이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이 많은 것처럼요!
2년 전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가슴이 콩닥콩닥
그냥 악순환임 저번 광고전화 글에서도 전화 곱게 거절하려고 했더니 상대방이 먼저 말없이 끊어서 그때 상처받아서 이제는 본인이 먼저 끊는다 이런 댓이 있었는데 그거 생각나네
2년 전
빵덕이
댓글만봐도...ㅎㅎ...삭막한세상이긴해요
2년 전
헬로에부리완
전 좋은 사람 되고 싶어서 노력중이에요.
근데 가끔 호구 잡으려는 사람도 있어서 현타 옴.
2년 전
개굴개굴개굴
사회는 유동적이에요. 모두가 실수한다는 걸 알고 있기때문에 칼같이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넘어가는 겁니다. 모두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면 그 잣대는 결국 나에게 돌아와요. 한 번이라도 실수 안하고 남한테 폐 안끼치고 살 수 있을까요? 각자 어린시절, 사회초년생인 시절이 있었고 이걸 기억하고 이해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실수까지 너그럽게 봐주는 어른이 되는 거예요. 노인분들이 키오스크를 잘 못다루는 걸 보면 언젠가 나도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노년층이 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고 도와주세요. 여러분이 실수했을 때에도 분명 그걸 너그럽게 봐준 사람이 있었을 겁니다.
2년 전
봄나무
덕분이야 모든게
근데 정말 몇번의 너그러움과 다정함을 아무상관없는 타인에게 느끼게 되니까 저도 같이 배풀게 되는 거 같아요 그 몇번이 너무 따뜻했어서.. 다 돌아오게 되있어요 진짜..
2년 전
밤귀쟁이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처럼 be kind 해졌으면 좋겠어요...
2년 전
ArcticMonkeys
칼럼터너
인내하는 사람이 적어진 거 같긴해여
2년 전
그냥요요
인티에 아기들 못봐주는 사람 엄청 많아여^^
2년 전
지성준
사회는 사람이 만들죠 많이 어렵겠지만 서로 조금씩만 더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모두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2년 전
병아
저도 진짜 저렇게 살고싶은데 가끔 제 상태 안 좋을땐 배려할 여유가 없는듯ㅠㅠ..
2년 전
품바
갑자기 배경을 모르는 사람들과 섞여지내서 그런거같아요. 나의 배경을 모르는 사람들, 내가 배경을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들. 도시에 살 수 록 더 그런 것 같아요.
시골 살다가 서울 대치동 올라와서...정이라는 이름으로 호의를 베풀며 살았더니 나만 손해보는 세상이라는걸 알게된 후로, 무슨 일이 생기면 두가지를 생각하게 돼요...
1. 지금 대처해서 나에게 좋은 변화가 생기는가?
2. 나만 할 수 있는 일인가?
전엔 경비아저씨가 늘 같은 분이셔서 인사도 하고, 먹을거를 주고받거나 내 개인적인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랬다가 피해볼까봐, 무서워서 그렇게 못해요... 3개월단위로 그만두시거나 잘려서 바뀌니까요.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알지도 못하면서 이야기하는게 두렵기도 하구요.
작은 호의조차도 나에게 해를 가할 수 있게 된다는게.. 그게 무서워서 저는 그냥 살던대로 살아요. 물론 지적질은 별개의 문제죠. 그건 오만한 사람들의 문제니까요.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하지만 친절이나 작은 호의는 정말 용기가 필요하고, 어려운 일이예요...
2년 전
희다람
우리 조금 넉넉하게 삽시다. 돈 말고 마음이요.
2년 전
삶에 대한 기대가 만든 인생
BTS ARMY
여러분 남들도 다 여러분을 참고 살고 있어요 나만 참는 거 아니고 남도 나를 참아주는 거라는 거 잊지 마세요......
2년 전
this_is_baekho
강동호
몇몇 댓이 본문을 입증하네요,,🥲
2년 전
호박여
여름덥고 겨울추워
알바 처음할 때 실수 했는데 할머니 한 분이 사장님한테 혼날까봐 너한테만 말해준다고 알려주셨는데 그게 너무 따뜻해서 저도 조그만 실수는 이해하고 넘어가요 그래서 그런지 제 세상이 따뜻한 거 같고… 반대로 분노로 가득찬 사람들은 자기가 분노로 세상 사람을 찌르니까 남들도 분노로 갚아주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2년 전
어떻게이름도정수정
끼리끼리 사는거죠 주변 환경이 그래도 본인이 다르다면 그런 사람들끼리 어울려서 본문 내용처럼 느끼지도 못해요
2년 전
이덕춘
요즘 사회가 참 팍팍하긴 해요 새삼 느끼네요 저 글도 이해 못하는 사람 많겠죠
2년 전
작별하나
진짜루요 어차피 다같이 공생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사랑하며 살아갑시다요
2년 전
삐약제형
🐣박제형🐣
누가 친절하게 대해달랍니까? 마음의 여유를 조금씩 가지고 사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몇 댓글들보니 답답하고 어질하네요
2년 전
지렁이이
서로에게 친절해집시다
2년 전
시카고타자기
관용
지금 우리사회는 이게 없어 힘든거 맞다
2년 전
죠르디(JORDY)
삶이 팍팍하니까 다들 변하는 것 같아요.. 당장 저부터도 출퇴근 시간에는 예민해지더라구요
2년 전
죠르디(JORDY)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년 전
SVT 우지
Ruby❤
눈치 보는 게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남의 눈에 거슬리지 않아야 하고 실수하면 안 되고 하다못해 댓글에 오타 하나만 남겨도 틀렸어요!라고 말하는데 그런 스트레스들 속에서 남에게 관대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사회가 이기적으로 살라고 밀어붙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년 전
아니츄
여유를 갖고 살아가려고 노력합시다...
2년 전
Margaret Evelyn
ㅇㅇ다들 고속버스안에서 급똥마려운 사람처럼 조금도 참지를 못하고 화만내기 급급한 세상같아요
2년 전
TAEHYUNG
황런쥔 이재현 🤭👍❤
너무 너무 공감합니다...
2년 전
TAEHYUNG
황런쥔 이재현 🤭👍❤
분노가 너무 많아요
2년 전
Colin Andrew Firth
완댜 미스터다아시 해리하트
공감합니다!!!
해외 짧게만 나갔다와도 한국이 훨씬 더 피곤한 사회라는게 느껴져요ㅠㅠ 물론 현생이 빡빡한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느끼고 온 바가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살려고 노력중이에요ㅜ
2년 전
Rapunzelly
해외갔을때 사람들이 서로 배려하고 고마워하는 태도보고 너무 놀랐음. 나는 남을 정말 배려하는 편인데 한국에서는 그 배려에 대한 고마움도 표시할 줄 모르고 당연시해버림
2년 전
가다랑어포
닉넴좀이쁘게할껄
저렇게 살아야지 하고 매일 다짐하는데 몇몇 사람도 아닌 금수들이 제 다짐을 매일 망가트려요ㅠㅠ 힘드네여 증말
2년 전
살룻
정말요 타인에겐 엄격 본인에겐 한없이 관대...
2년 전
섀뱩먬
사람 문제보다는 환경 문제 아닌가욤
2년 전
액소
ㅇㅈ
2년 전
고준(김준호)
극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민폐를 끼치는 글이 자극적으로 사람들에게 노출되다보니
일반화의 오류로 더 삭막해지는것 같음 ㅜㅜ
2년 전
인페르나
여기서마저도 이런데...ㅎ
2년 전
시원한고양이
진짜 이거는 겪어봐야지 알아요 .. ㅎ 저런식으로 해줘도 호의가 권리인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이 권리를 당연시 아는 사람들때메 배려해주는 사람들도 호의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겨요
2년 전
비온뒤맑고
둥글둥글 살고싶은데 잘 안돼요ㅠ
2년 전
숲고양이
맞아요 여러 댓글에 공감합니다 10번 호의를 내보이고 8번은 무시당하더라도 2번은 진심으로 받아주고 여유로워진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살래요 저도 20대땐 참 상처도 많이 받고 해서 칼같이 굴고 냉정하고 그렇게 살았는데 나이가 드니 생각이 변하드라구요
2년 전
보람
근데 애 울고 소리지르고 뛰댕기는데 달래지도 않고 방치하는 부모는 진짜 눈치 안줄수가 없음
물론 울어서 달래거나 교육을 하는 부모는 뭐라 안하고 가만히 있지 애가 자기 맘대로 되지 않는걸 아니까... 근데 방치는 심하지
2년 전
보람
나머지는 다 이해됨
2년 전
헤헤헹히
22 우는건 정말 어쩔수없지만 뛰어다니고 다른사람한테 피해주는 행동인데 방치하는건 잘못된거죠
2년 전
헤헤헹히
공감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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