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4473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43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9/27) 게시물이에요





영상보다가 너무 괜찮은 얘기같아서 들고왔어! 퇴사를 생각하는 수많은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취준생이나 일을 쉬고있는 모든 사람들한테 도움되는 얘기같아
일부분만 스크립트 받아적은거니까 시간나면 영상전체 보는거 추천해!


이동진 "퇴사=내 인생 최고의 선택! 그러나..."

이젠 트렌드가 된 퇴사?! MZ 세대만의 문제일까? 💦💦(출연자 : 이동진 평론가, SK브로드밴드 이홍연 매니저)퇴사 선배(?) 이동진 평론가의 퇴사에 대한 생각과MZ 세대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www.youtube.com



이동진 "퇴사=내 인생 최고의 선택! 그러나..." | 인스티즈

25:58분부터

당연한 얘기지만 퇴사라는건 너무 큰 결정이라서 함부로 결정하면 안되죠
사람의 욕망과 힘든것들은 영원하지 않은 경우들도 있고요
예를 들어서 꿈도 내가 지금 이걸 간절히 원하지만 10년 지나고나면 그 꿈이 우습게 느껴질때도 있단 말이예요

내가 정말 못견디면 퇴사하겠다고 생각해서 퇴사하는게 옳을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래도 다니길 잘했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단 말이예요
그걸 판단하는건 세상 누구도 없어요 본인이 판단을 해야 되는것이고
저같은 케이스는 못 견뎌서 튕겨나간거란 말이예요. 그때는 이성적인 판단을 한게 아니라 본능적인 판단을 한거란 말이예요
그럴 경우에 누가 '무슨소리야 너는 의지가 부족해서 그래 계속 있어야돼' 이렇게 말한다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제가 나올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제가 나온다 그러니까 선배들이 뭐라고 했다면 '니가 회사안에 있으니까 이동진이지 니가 나가서 활동한다고 생각해봐 1년만 지나도 너는 친정이 너무 그리울거고 그때가 되면 후회할거다'라는 말을 20번쯤 들었어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더 잘하려고 나간게 아니거든요. 못있겠다 생각해서 튕겨 나왔단 말이예요

근데 운이 좋게도 결과적으로 얘기하면 세월이 흐르고나서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 퇴사한 결정이예요
그렇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퇴사를해서 반드시 성공하느냐? 아니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저는 퇴사하시라 이렇게 말할 수도 없어요
제가 퇴사를해서 성공한건 제 노력도 있었겠지만 운도 굉장히 많았단 말이예요
당시 소위 말하는 1인 매체가 우후죽순 생기는 시대였단 말이예요 2006년도가
근데 저는 그 시기를 고른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2001년도에 퇴사를 했으면 지금처럼 안됐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럼 모든게 운이냔말이냐라고 할텐데
저는 불행하게도 인생에서 70%는 운이라고 생각하는 쪽이고요
정직하게 제 자신을 봐도 그렇거든요
회사의 선배들이 내 퇴사에 대해서 뭐라고 충고한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내 처지가 돼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몰라요 결국은



대표 사진
코옹
👍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타 오는 사람 많을 것 같은 현재 핫게 게시물 제목 2개
21:35 l 조회 1187
어쩌든 나는 너를 사랑해. 너는 내 몸 전체에 박혔어
21:34 l 조회 751
한국에서 이상하게 이미지가 왜곡된 광대
21:34 l 조회 892
카이스트 뇌과학자가 AI에게 높임말을 쓰는 이유.jpg7
21:26 l 조회 2901
한국인들의 운전을 보고 놀란 일본인들.jpg
21:21 l 조회 1469
팔도, 설 맞아 '이천햅쌀 비락식혜 1.5L'·'비락수정과 제로' 출시
21:20 l 조회 296
올해 주요 OTT 공개 예정인 두뇌 심리 서바이벌 라인업
21:14 l 조회 273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불송치…"신체 접촉, 고의성 입증 안돼"2
21:12 l 조회 3207
옳게 된 낭만 블로거1
21:06 l 조회 2447
한국관광 와서 화재를 막은 일본인들5
21:05 l 조회 2571
'냉장고를 부탁해 2' 애청자들이 많이 추천한다는 에피소드 모음 (2025년 방영 기준)14
21:05 l 조회 4755 l 추천 4
임윤아·이채민 '폭군의 셰프', 25년 넷플릭스 하반기 시청시간 글로벌 3위 등극
21:05 l 조회 328
렌고쿠 쿄쥬로 "마음을 불태워라"
21:05 l 조회 515
일론 머스크, FSD 기능 월 구독료 인상 시사
21:05 l 조회 119
이제 퀸연아도 모르는 세대가 나옴
21:05 l 조회 411
은근 귀엽다는 배우 고윤정 오늘자 인스타 .jpg
21:05 l 조회 3394
최강록 플리 라인업
21:04 l 조회 578
남친이 사다준 선물로 싸움2
21:04 l 조회 948
돈주고 공항사진파는 업자들 단속하는 박보검1
21:04 l 조회 2197 l 추천 1
3500만명이 사전예약한 현재 가장 핫한 게임4
20:49 l 조회 183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