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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86
이 글은 2년 전 (2023/10/09) 게시물이에요

가정환경 안좋은사람은 아무리 숨겨도 티나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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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먼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 (행동, 언어) 등에서 티가 나는 것 같더라구요..
그게 약간 쎄함으로 느껴지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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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혹시 사회화가 충분히 된 성인에게도 그런 점들이 티가 나셨을까요??! 저는 딱히 느껴본 적 없는 것 같아서 지나가다 궁금해졌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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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기사
오래지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사생활적인 부분들을 이야기하다보면 살짝 감이오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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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옆은 누가 지킬까
어느 경우에도 사람 잘 못믿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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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0
오히려 밖에서 웃고다니던데
내 경험상 집에 문제있는애들이 밖에서 잘웃고 밝은척인지 모르겟지만 밝았고 눈치도 빨랏음
집에 별일없는경우 오히려 사회생활 잘못햇음 남눈치도 잘 안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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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고양이처럼
순간순간 생활적인 부분같은데나 말이나...어떤 상황을 이해하는 걸로도 티가 나긴 하죠...근데 결국 그 사람의 가치는 그렇게 힘든 환경을 딛고 잘 자라고 살아왔는지, 좋은 환경에도 산소아까울만큼 개차반으로 자랐는지에 따라 달라지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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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hd
티 안나요 너무 걱정하면서 살지마세요 설령 티난다고 해서 상대방의 태도가 달라진다던가 하면 상대방의 태도가 문제지 본인의 문제는 아니니 걱정하며 불안해하며 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난 나일뿐이고 불우한 가정은 나 자신을 구성하는 것들 중에 일부니까! 다들 그냥 나 자신인채로 살았으면 좋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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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보리
재태크 얘기할 때 티나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랑 재태크 얘기많이 해서 적금은 기본이고, 주식, 채권, 부동산, 경매 등등 20 초반부터 공부했는데, 비슷한 또래거나 나이 많은데 재태크에 무지하면 그때 눈치채요. 특히, 우리같은 사람은 아파트 못사~ 이럴때요. 전 아닌데 돈 없는 본인 기준에 묶어서 주변인 얘기할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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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미
혹시 부동산, 경매는 처음에 어떻게 공부하셨나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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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전 부족함 없이 살아왔는데
재태크 관련한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부모님이 부동산쪽 일하시는데
전 그쪽으로 완전 무지합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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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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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죽을경수야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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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ghowhwb
333 오히려 여유 있는 시람들은 재태크 할 필요가 없어서 관심도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여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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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킴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불우한 가정의 이유도 다 다르고 사람도 다 다른 사람들이니까요 근데 본인이 불우한 가정환경을 가졌다는 사실에 사로잡혀있으면 남들 눈에도 그게 보일 가능성이 클 거에요 어려운 일인걸 알지만 최대한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바꿀수 있는것도 선택한 것도 아닌데 어쩔 그래 나 좀 불우했다 어쩔래 잡곡밥들아" <- 이런 마인드로 살려고 노력해야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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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하자
소심한 성격에 어두운 얼굴이 3년전 어린나이때도 티가 났던걸까요. 상사분께서 본인 어릴적 힘들었던 이야기하면서 성격이 변하게 된 이유를 잠시 티타임때 해주셨는데 가난하면 사람이 작아진다하더라구요. 기분탓일진 모르는데 눈을 마주쳤어요. 저를 보고 하시는 말같고.. 그땐 그랬던거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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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라아
이유가 제각각인걸요, 그런 거 전전긍긍하는 게 더 티나더라구요. 모두에게는 각자의 한계가 있는거고 과거가 불우했던 사람은 이유를 과거에서 찾는거 뿐이죠. 다 괜찮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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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디
처음해보는 게 많으면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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쑈타로
알바나 대학동기 이런데서는 티 안나고 찐친되거나 여행가거나 연애하거나 오래 깊이 만나는 일이 생기면 보이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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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 Artist  나의 시인 나의 아티스트
티가 안 나는 사람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저 질문에는 대답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ㅋㅋ
완벽한 사람은 없고 모두가 결점을 가지고 있으니 가정환경을 알고 나면 연결짓게 되기 마련이니까요...
사실 성장배경이 인격에 영향을 아예 미치지 않을 수도 없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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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chana
티안남! 깊이 이야기하고 꺼내지 않는이상 잘 모르겠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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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야 너는....LOVE  그리고 나는....wife
콩가루집안에서 자랐는데 사랑받고 자란거 같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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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빈
티안남..작정하고 숨기면 절대 모르고 그냥 개인사 말안하는 정도만해도 티 안나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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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n
돈만 많으면 티 안나던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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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티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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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노 치히로
별로 티안남 말하기 전까지는 모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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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킹유
안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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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디라
깊은관계에선 티가 나는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연인관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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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 00
깊게 친해지면 티 나긴 남.. 근데 눈치채고 하대하는 사람이 ㅂㄹ인거고 보통은 아이고야.. 짠하다.. 정도에서 끝나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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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줄리엣
가족 얘기 종종 주제로 나올때 있잖아요 어릴때 얘기라던가 그걸 친구들하고 말할 때 본인이 느끼기엔 남들도 그러겠지 싶은 거 듣는 기준에선 가정폭력인 경우가 있었어요 웃을만한 얘기로 던진건데 다들 못 웃었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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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밥디라리
안나던데요~ 숨기려거하면 더 안나겠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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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존다
일상생활에서는 딱히 티 안납니다 근데 20대초반에 연애할때는 많이 드러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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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아른
아무리 숨겨진다해도 가치관에서 많이 드러나던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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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고귀여운애  아이폰12미니연보라
티 안나요. 정말 티 안나요. 그러니까 신경쓰지마세요.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이 무례한거니까 그 사람을 거르면 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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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맥주
언급하는 가정환경이 교육적인 면에서인지 경제적인 면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 개인경험상으론 가난하더라도 교육적인 면이 좋은 친구가 있고 가난하면서도 교육적인 면도 떨어지는 친구가 있더라구요 가난하다고 해서 부끄럽게 여길 필요없이 상식 선에서 행동하면 아무 문제 없는 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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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청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오냐오냐 자란 애들 중 사회성 떨어지고 개념없는 애들 많이 봐서...오히려 잘사는 집은 티가 나더라고요? 뭐 좋은 집에 태어나서 부모가 아무리 잘 키웠다고 하더라도 약간 본인이 세상의 주인공처럼 행동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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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466_return
그 사람 행동이나 성격 인성에서 티가 난다기보단 대화할 때 가족얘기 잘 안하고 어버이날 설명절 챙긴 얘기 어릴때얘기 이런 얘기들 나눌 때 티가 나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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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즈
가정환경이 중요한 건 맞지맘 노력으로 달라질 수 있어서 티 안 날수도 있다고 생각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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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신
경제적으로 괜찮아지면 사라지지 않을까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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