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왤케 나.솔 얘기 듣기가 불편할까 생각하다보니 답이 대충 정리되었다
— 4WL (@4_wonderfullife) September 23, 2023
1. 회차 공개 때마다 누군가를 공격하는 사회 분위기
첫 몇 회차의 클립은 나도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갈수록 누가 진짜 빌런이었녜 하며 특정 대상을 조지는 분위기가 너무 팽배하다 싶다. 거기 출연하는 분들은 다들
생각해볼만한 고찰 포인트 같아서 가져와봄
| 이 글은 2년 전 (2023/10/10) 게시물이에요 |
생각해볼만한 고찰 포인트 같아서 가져와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