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파라마운트사는 현지시간 17일 자체 OTT인 파라마운트+(파라마운트 플러스)를 통해 지난해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극을 다룬 2부작 다큐멘터리를 공개했습니다.
예고편을 통해 일부 공개된 인터뷰에는 “몇몇 사람들은 이태원에서 벌어진 일을 사고라고 하는데 그건 사고가 아니다”라며 이태원 참사가 단순 사고가 아닌 인재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큐멘터리는 당시 경찰에 접수된 11개의 신고전화 녹취를 들려주며 사건 당시 경찰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다만 이 다큐멘터리는 한국에서는 현재 볼 수 없는 상태입니다.
파라마운트+에 영상은 올라왔지만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영상을 찾을 수 없다는 '404 오류'가 나오고 유튜브 공식계정에 올려있는 예고편 역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다는 화면만 볼 수 있습니다.
JTBC는 이와관련 파나마운트측과 영상제작사 등 여러 경로를 통해 국내에서 영상을 볼 수 없는 이유를 물었지만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위원회측은 JTBC와 통화에서 영상을 볼 수 없는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63980?sid=104
파라마운트 작품들 서비스중인 티빙에도 안올라와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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