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4645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08
이 글은 2년 전 (2023/11/16) 게시물이에요

수능 보러 갔다가 문제 너무 어려워서 중도포기하고 나오는 학생 이해된다 vs 안된다 | 인스티즈 

1.충분히 이해된다  

2.절대 이해 안된다
대표 사진
즈앙지
2 ㅋ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쉬케치  엉애야
2 과정이나 결과가 어떻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내는 것 또한 수능이 가르쳐주는 교훈이고 가치라고 생각해요
2년 전
대표 사진
보리차맛커피
1 제가 뭐라고 이해하고 말고 하나요 본인이 가장 힘들텐데
2년 전
대표 사진
완다 막시모프
1
제친구도 국어보고 울고보고 집간다고한거 쉬는시간에 달래서 계속 셤보게햇네요 ㅠㅠ 그때 너무 마음아팠어요

2년 전
대표 사진
야옹옹오오옹
좋은 친구시네요
2년 전
대표 사진
임가네둘째며느리
2
2년 전
대표 사진
메출메출
2
19년을 버텼는데 끝까지 해봐야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3458789
끝까지해봐야죠
2년 전
대표 사진
실카
1 사람이니까 멘탈에 따라 그럴 수 있음
하지만 나는 안 그럴거임 포기는 내 이해의 영역이 아님 관성같은 거임

2년 전
대표 사진
버섯머겅
재수를 해본 사람으로서, 문제가 어려워서 라기보단 내가 목표한 대학에 발끝도 못 미칠 점수라는 걸 직감했다는 거면 조금이나마 이해는 가요…
2년 전
대표 사진
버섯머겅
국어가 강점인 메디컬 지망 지인이 국어를 평소보다 못 쳐서 그냥 나오고 삼수한 얘기를 들었는데 그냥 안타깝더라고요
2년 전
대표 사진
호로로로록
2
2년 전
대표 사진
파란파라솔
1
2년 전
대표 사진
와와웅
2
2년 전
대표 사진
마리멍멍
한 번은 끝까지 해내야 함. 피하는건 좋지 않음
2년 전
대표 사진
고양이는고양이고향인고양
수능이 어려워서 나오는 순간부터 인생은 더 어려워진다
2년 전
대표 사진
로우니아기
먼 상관..
2년 전
대표 사진
나만없어고영이
2
2년 전
대표 사진
콩푸린
남들이 뭔상관..
2년 전
대표 사진
@dlwlrma
2
공부 열심히 했는데 어렵다? 다른 사람도 어려웠을 확률이 높음
끝까지 해보지도 않고 어렵네 이러고 포기하면 앞으로도 힘든 일 생기면 그냥 포기하고 말건가?
본인 인생이니까 포기하든 말든 본인 자유이기는 한데 타인의 입장에서 저런 마음이 들기는 함

2년 전
대표 사진
빛봄  어려운 달 검은 별
부담감이 너무 크면 그럴 수도 있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야
2년 전
대표 사진
철새
1 이해돼요 어차피 가장 비참한 건 본인일테니까…
2년 전
대표 사진
하스켈라무지
222
2년 전
대표 사진
오에이오우
2
2년 전
대표 사진
Ursula
그래도 12년을 수능을 위해 왔는데 끝까지 해봐야죠
2년 전
대표 사진
사자리안
2
2년 전
대표 사진
카카오 프렌즈 어피치  💛
2222222
2년 전
대표 사진
부리부리짱
2
2년 전
대표 사진
단탄지
222
2년 전
대표 사진
시비걸거면돈주고해라
2
그건 그냥 회피임

2년 전
대표 사진
괴도키드
2 포기하더라도 재수할 생각이면 끝까지 수능이 어땠는지는 경험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뿌링대로거둔다
22 망한거같은 직감 와서 진짜 중도 포기 하고싶은거 꾹 참고 끝까지 시험 보고 나왔는데 결국 기적마냥 최저 맞추고 대학 잘 다니고있네용 어차피 수능으로 대학 갈거라면 n수를 하게되더라도 끝까지 보고나와야한다고 생각해요
2년 전
대표 사진
애교  두윤뇨
1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안 그러긴 해요 이해를 하건 안 하건 본인이 선택한건데 굳이 남이 왈가왈부를..
2년 전
대표 사진
복숭아빛  소고기딱복국드시던가
나오는 사람도 누구보다 마음이 무너졌을텐데 저라면 그러지 않았겠지만 그 무거운 선택에 더 말 얹고 싶지는 않네요ㅠㅠ 재수경험자로서 글만 봐도 마음이 미어짐
2년 전
대표 사진
비밀이너무많은광이이
재수까지 해봤는데 한 번 멘탈 털리면 버티기 진짜 힘들어요 그걸 견디고 끝까지 하고 나오는 사람이 대단한거고 중간에 나온다고 해서 남이 이해가 되고 안되고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동안 엄청 노력했는데 견디지 못하고 포기하고 나온 당사자 마음은 어떻겠어요
2년 전
대표 사진
이달소 고원
2
2년 전
대표 사진
국밥친구  아삭아삭맛있겠지
이게 내가 이해하고 말고의 영역인가.. 라는 생각이
2년 전
대표 사진
꼬순내져앙
이해하고 말고가 있나 본인 인생인데
2년 전
대표 사진
bspk
1 이번 수능 국어치고 탈주하고 싶었어요
2년 전
대표 사진
bspk
근데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라기보단…좀 더 복합적이에요
2년 전
대표 사진
와루룽
남의 선택에 내가 이해하고 말고가 어디에 있나요
2년 전
대표 사진
정정택운
2 그런식으로 다 포기해버리면 뭘하랴거
2년 전
대표 사진
BTS_JIN.
1
2년 전
대표 사진
지퐁  494
11 내가 이해하면 어쩔거고 이해 못하면 어쩔거임... 걍 그러려니... 힘들었구나 도저히 집중이 안됐구나... 생각들듯
2년 전
대표 사진
시에루
2 이해 안 돼서 솔직히 제 주변 인물이라면 딱히 위로의 말은 못 해줄것같아요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37
2:33 l 조회 12594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097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73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56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0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2
계양역에서 노트북 잃어버린 할아버지 결말5
04.10 22:01 l 조회 11251 l 추천 10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0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894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4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4999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32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088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0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1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3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3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67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67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04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