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른 가수 지드래곤(35·권지용)이 모발 정밀 감정에서 마약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지드래곤의 모발을 정밀 감정 결과 마약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에 통보했다. https://naver.me/FLhsu6G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