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 (2014)
보는 내내 물음표 천개 생성함
영화 보지마... 그냥 예술적인척하는 근친영화임
저 여자애가 어릴때 큰 자연재해로 고아가 됐음 그리고 저 남자는 먼 친척인데 사고소식을 듣고 찾아옴 여자애가 혼자 남아서 저 애를 딸로 데려와 키우기로 함
그리고 애가 중딩이 됐음
집에서 둘은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함 아빠 손 빨고 있는거임 심지어 아빠는 애인도 있음
애인이 목격함 그리고 동네 사람들도 조금씩 눈치채기 시작함 이제 평범한 부녀가 아니라는 걸. . .
.. 할많하않
학교가려고 아침밥먹는데 갑자기
딸 가슴만짐.... 경악
.. 등교준비하다 말고 이러고 있는거임
근데 동네 할아버지가 이 모습을 봄
저 피는 둘의 관계를 상징하는 듯
할아버지 살해하고 아빠랑 도쿄로 튐
그리고 사실 딸이랑 아빤 친 부녀임
아빠가 어릴때 사고쳐서 낳은 딸이고
딸은 그 사실을 전부 알고있음
할아버지 죽이고 자긴 전부 알고있었다고 소리침
자기 몸이 다 그의 피가 흐르는걸알고
우린 피로 연결되어있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연결되어있다며...
도쿄에 와서도 그들의 사랑은 계속 된다, ,
하지만 딸은 점점 더 여자가 되어갔고 남친도 생김
아빠는 괴로워함
남친을 집에 불러놓고 아빠가 딸 남친에게
남자로서 질투함
사랑하는 여자를 잃어버린 남자로서 우는 .....;
딸이 집나가고 몇년후 결혼할 새 남자와 돌아옴
벗.. 테이블 밑을 보면 딸이 발로 아빠다리를 만지고 있음
두시간동안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였음 기분만 정말 더러워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