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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882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4/1/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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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 인스티즈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 인스티즈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 인스티즈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 인스티즈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 인스티즈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 인스티즈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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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산  주제는사랑-`♡´-
식 전에 미리 말해줬으면 글쓴이도 서운하긴 해도 저 정도로 속상하진 않았을텐데...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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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이모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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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멍냥
쓰니 잘못이 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요.. 유치원 때부터 한평생 딸이라고 부르면서 엄마 아빠라고 부르라고 해놓고 일절 언급도 없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넌 가족사진 같이 못 찍는다 이게 뭐가 어쩔 수 없는 처사인지 하루 전이라도 이런 상황이 있어서 사진을 같이 못 찍을 것 같다 말만 미리 해줬어도 현장에서 뛰쳐나가는 일이 발생했을까요ㅋㅋㅋㅋ 그리고 뛰쳐나가봤자 식 다 끝나고 사진 찍을 때 뛰쳐나가서 어차피 딱히 쓰니 찾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이 일에 있어선 이모네 가족이 행동을 너무 잘못했죠 같이 찍을 사정이 안 되면 말이라도 미리 하면 됩니다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은 이모네 가족이 먼저 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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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이카쿠
넌 결국 우리 가족이 아니라고 선 긋는거나 다름이 없는데 이거 서운해하는게 잘못이라고..?
진짜 인터넷 쿨찐들 왜이렇게 많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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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서로 입장이 이해가 되는데요... 쓰니도 이모쪽 가족들 이해하면서도 서운한 마음이 생긴 거고요 그냥 이번 기회로 천천히 마음을 내려놓는 게 좋을 듯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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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고싶다..
서운할 수 있지만 스스로 극복해야지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본인도 그걸 알고 있는데, 서운한 마음이 지금 드는걸 그것 또한 어쩔 수 없죠.. 잘 마음 추스리고 좋은 분들이니 감사한 마음만 갖고 적당히 스스로 거리를 두고 살아야지 앞으로 상처를 덜 받을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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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색달
와 진짜 배은망덕하다.. 이모가 부모잃은 조카 불쌍해서 데려다가 딸처럼 키워줬더니, 가족사진 같이 안찍었다고 그걸 뛰쳐나가..?
생각도 없고 철도 없고.. 딸처럼 키워주셨으면 감사한 마음으로 살다가 취업하고 독립해야지 본인이 진짜 딸은 아니잖아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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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퍼즈하자고  재밌다니깐?하자고
솔직히 엄청난 충격 아닌가요? 유년기부터 지금까지 딸이라 부르고, 엄마 아빠로 부르면서 같이 살았으면 정말 가족이나 마찬가지죠. 그 소속감이 어마어마 할텐데요... 결혼식 당일날 너는 사진 못찍는다하면 당연히 충격받죠... 한평생 넌 진짜 가족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을까란 불안도 있었다잖아요.
물론 외적 상황으로 어쩔 수 없을 수 있죠. 그렇지만 당일에 저러는 것보단 미리 말해주면 좋았을텐데...
저라고 생각하면 내 가족의 결혼식 직계가족 촬영 한다고해서 갔는데 못찍게 막았다...? 혼란, 당황, 충격 거기에 다른 사람도 보거나 들을 수 있기에 그 비참함.. 끔찍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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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821
ㅋ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인티가 어린친구들이 많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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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이츠키
이건 본인 결혼식도 아닌데 신부측 입장도 생각해야죠. 사촌은 사촌이죠. 시누가 아니라. 딸가진 부모가 저런집에 시집 안보내려고 하죠. 친동생이어도 시누란 존재가 편치 않은데 하물며 사촌이 어릴때 부터 같이 커왔다고 그걸 시누로 받아들겠어요? 저글은 며느리의 입장에서 다시 씌여져야 하는 글이에요. 저글조차 본인이 주인공이 아니짆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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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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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  @'♡'@
베댓 다 맞는 말이다 생각하면서 내려왔는데 댓 분위기가 달라서 또 새롭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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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s
그냥 가족끼리 가족사진 찍는 것도 아니고 신부가 있는데... 본인들끼리야 가족이지만 그 울타리 조금만 넘어가도 직계가족 아닌 건 아닌거죠 그정도는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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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처럼발라줄게
조카 있는 입장에선 매정하다는 생각뿐...마음이 좀 아프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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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평데평마🍋
애초에 쓰니를 쌀쌀 맞게 대하거나 홀대했으면 사진 같이 안 찍어도 그러려니 하는데 유치원때부터 키워서 엄마,아빠라고도 부르고 찐가족이나 다름 없이 지냈는데 결국은 직계가족이 아니라서 같이 찍을 수는 없다는 사실에 서운하고 서럽고 많은 생각이 들 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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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먹고싶어  
글쓴이가 철 없다는 입장, 현실적으로 여태 사랑으로 길러준걸 감사해야한다는게 주 의견 같은데 전 조금 반대에요. 물론 누구의 잘못은 없는 상황이고 조카를 정말 딸 처럼 키운 이모 가족도 대단하신건 맞지만..

쓰니가 유치원 시절 애기일 때 고아원으로 갔으면 입양 되면서 진짜 가족을 찾고 길러졌을지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그런 기회를 없애고 이모네는 조카라고 미리 선그어 온 대신 딸이라고, 엄마아빠라 부르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딸이라고 설명해왔다면서요. 어린 애 입장에선 당연히 정말 딸이며 부모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을거에요. 그걸 한순간에 부정하고 당일, 그 순간에 직계 가족의 사진이니 넌 안된다고 거절한 건 여태 사랑과 희생이 가득했더라도 그 순간만큼은 분명 잔인한거 였어요. 사진 찍는건 힘들 것 같다 하루 전에라도 말해줬다면 쓰니가 뛰쳐나갈 일은 없었을 것 같은데ㅜㅜ... 쓰니에겐 고작 사진이 아니라 한순간에 믿고 있던 내 땅이 무너진건데요.

같은 종족도 아닌 강아지도 엄마아빠라 부르며 기르면 그건 이미 가족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개도 임시보호로 10년을 기르며 딸딸 부르다가 한순간에 넌 사실 정식으로 입양한 우리집 개가 아니니 오며가며 인사하고 친근하게 지내더라도 집 밖에서 지내야 해! 하고 한순간에 대문 밖으로 내보내면 정말 서러울거에요. 그 개는 가족으로 철썩같이 믿고있었을테니 갑자기 버려진 기분이겠죠... 적어도 쓰니가 진짜 가족이 될 수 없었다면 미리부터 진지한 대화가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식으로 사고처럼 맞닦뜨리는건 큰 상처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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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다디라라
22결국 부모도 없이 둥지 없는 아이로 키운거라 생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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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서  🦝얘는 라쿤
4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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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옷소매 붉은 끝동, 홍덕로
44 사촌동생 대입해서 가족입징에서 생각해봤는데.. 엄청 서운할거같아요 사촌동생이 유치원때부터 우리집서 살며 가족이고 동생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사진찍을때 직계가족아니라고 내보낸다..? 도저히 못할짓같은게요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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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신이치로  黒龍
마음이 아프네요,, 두 입장 다 속상할 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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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서운한거도 이해는 가지만,, 직계가족이 아니란건 받아들여야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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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수뉘
결혼했지만 글쓴이 이해가요
그깟사진 뭐라고 같이 안찍나요ㅋㅋㅋ…
어릴때부터 20년 키웠으면 가족이지
애초에 신부측 집에 친동생이라 소개했을것같은데요
글쓴이가 어리고 철없는게 아니고 상황자체가 속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말하는 꼬라지들 봐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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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길
댓글들 너무 싫다ㅋㅋ 누가 저걸 모르나...꼭 직계가족이어야만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라고 불렀고 친자식처럼 키워졌으니 같이 찍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사람 마음이 아무리 저기서 잘 받아주고 대해줘도 내심 내가 친자식이 아닌 것은 사실이니 불안한 마음이 항상 있을 수 밖에 없어요. 그게 저기서 터져버린 거고. 무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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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지은밥이유
속상한 건 너무 이해되지만 성인인데 식장 뛰쳐 나간 건 조금 실수지 않나 싶어요.. 좋은 날인데 조금 참고 축하해주고 이후에 서운했다고 표현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요… 다르게 생각하면 저렇게 표현할 정도로 가족들이 친부모처럼 키워주신 거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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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들이
그냥 정말 딸같은 ’조카’였던 거 같음. 이모이모부가 정말 딸처럼 생각했다면,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입양도 했을 거라 생각해서.. 물론 이모이모부 너무 좋은 분들이시고 서운함 안 느끼게 잘 키워주신 것도 맞지만, 사진 못 찍은 거 같은 일이 위같은 맥락에서 나왔다 생각함. 정말 딸처럼 생각했다면 미리 말해줬을 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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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미돌이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집안 대 집안이 결혼하면서 혹시나 말 나올 일 아예 안만드는게 나아요
우리쪽이야 잘 설명하면 끝이고, 쓸데없는 말하면 화라도 내죠. 사돈댁의 사돈댁, 먼 친척듯, 손님들 생각도 해야합니다.
괜히 남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안하려고 그런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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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공주님
내가 결혼할 나이가 되서 그런가 머리검은 짐승 그 자체로 보임ㅋㅋ 다 떠나서 본인이 섭섭하다고 해도 신부가 주인공인데 직계도 아니고 남편 사촌이 저런식으로 깽판 놨으면 쌍욕나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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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주먹밥  주먹밥쿵야
글쓴이 마음이 너무 아팠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커서 그 집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서너살 때부터 엄마아빠라고 부르며 자랐으면 어쨌든 가족이 되어주신 거 아닌가요? 밖에서도 딸이라고 할 정도였음에도 사진 같이 찍을 생각이 없었다면 최소한 미리 말 했어야 한다고 봐요. 아예 타인인 아이를 입양했을 때에도 넌 내가 낳은 자식이 아니니 직계가 아니라고 할 건 아니잖아요? 입양 안 했다고 해도 법적혼이 아니어도 사실혼이 인정되듯이 이정도면 사실상 가족일텐데요.. 타인의 뒷말은 함께하려던 사촌을 밀어냈을 때 오히려 더 나왔을 것 같은 걸요? 남들은 가족사를 잘 모르잖아요. 해봐야 사돈댁과 신랑쪽 친척들만 알텐데, 그외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선 그을 때 무슨 일이 있구나 그제야 알게 되었겠네요. 그리고 사돈댁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가족이 아니라고 정의된 후에 글쓴이가 가족행사에 참여하는 게 더 이상한 모습 아닐까요? 사돈댁 입장에선 직계가족도 아닌 사촌 시누이가 가족 행사에 참여하는 모양새일텐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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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얌얌
저럴거면 차라리 입양가서 부모찾게 냅두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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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언니
어린분들이 많아서 그런가...흠 .ㄱ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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