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자이언트,계백의 아역연기로 호평받았고
작년에 했던 인터뷰에서도 중앙대 건대 연영과를 목표 했었음
그러나
11년 연기경력을 가진 노영학이지만 대학에 탈락한 아픈 기억이 있다. 노영학은 "나는 카메라 연기에 익숙한데 대학은 무대 연기다. 완전 다르다"며 "그래도 11년을 연기했는데 아쉬웠다"고 말했다
노영학 대입 실패후 드라마갤러리의 반응
소시 수영
소시 유리
입학한지 오래됫고 아이돌은 아니지만
동 국 대
소시 서현
소시 윤아
건 국 대
포미닛 현아
출처는 네이트 판
특례로가도 자기들이랑 상관있는학과를갔으면좋겠음
근데 보다보면 짜잉남
아무리 좋아하는 연예인이라도 짜잉남
+)보다보니 빡쳐서 계속올림
“유령학생은 되기 싫다”…아이돌 수능포기 잇달아
올해 수지·권소현 등
“본업에 충실하겠다”
“간판보다 소신”
달라진 분위기 반영
20일 앞으로 다가온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추위’만큼이나 수능시험일에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끄는 것은 연예인의 수능 도전이다.
올해는 1994년생 연예인이 대사를 치른다. 특히 데뷔 연령이 낮은 편인 아이돌 가수의 경우 다른 분야의 연예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능시험을 치르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입시 대신 본업에 충실하겠다는 ‘소신 행보’로 주목받는 연예인도 적지 않다.
▶‘94라인’ 수능 앞둔 아이돌 누구누구?=‘94라인’에선 보이그룹보다 걸그룹의 존재감이 뚜렷한 편이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른 미쓰에이의 수지를 비롯해 에프엑스의 설리와 크리스탈, 포미닛의 권소현, 걸스데이의 혜리, 에이핑크의 홍유경 등 올 한 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걸그룹의 주요 멤버가 대표적 ‘94라인’이다. 보이그룹 멤버 중에선 유키스의 동호, 엑소(EXO-K)의 세훈, 틴탑의 니엘, 비투비의 정일훈 등이 올해 수능을 앞둔 ‘94라인’이다.
| ‘미쓰에이’ 수지 ‘포미닛’ 권소현 |
▶“유령 학생은 싫다” 소신 발언 아이돌=지난해 아이유에 이어 올해 ‘대어급’ 아이돌 일부가 대입을 포기해 눈길을 끈다. 그 대표주자는 미쓰에이의 수지다. 수지는 대입을 미뤘지만 2013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독특한 경우다. 수지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해 “대입을 포기했고 다른 수험생처럼 열심히 공부해 시험을 치르는 것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시험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포미닛의 권소현 역시 앨범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대입을 미뤘다.
지난해 수험생이었으나 일찌감치 대입 포기를 선언했던 아이유는 올해도 입시 대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간판보다 소신” 달라진 분위기=대입 포기 아이돌의 첫 테이프를 끊은 것은 보아였다. 1986년생인 보아는 2004년 대입 포기 후 한일 양국을 오가며 정상급 가수로 발돋움했다. 지난 5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보아는 “중학교를 수석입학했지만 가수활동을 위해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땄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보아는 “가수생활에 대학 타이틀이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며 “소위 ‘유령 학생’이 되고 싶지 않아 과감히 대학을 포기하고 일에 열중했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유난히 대입 포기 아이돌이 많았던 지난해 샤이니 태민, 에이핑크 정은지, 강승윤, 인피니트 성종 등도 비슷한 이유를 들어 대입을 포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많은 아이돌이 특기생으로 대학에 입학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특례입학 아이돌 중 상당수는 대학에 적만 두는 불성실한 캠퍼스 생활로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특례 입학을 포기하고 본업에 집중하겠는 일부 아이돌의 소신 발언은 ‘개념 발언’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진영 기자/123@heraldcorp.com
지식in에 이 글을 올린 이유는 블로그는 딱히 많이 볼것같지도 않고 또, 네이트 아이디가 없어서
사람들이 많이 보고 또 의견도 알고싶고 해서 여차여차 여기 올립니다.
일단 시험때문에 예민하다고 무작정 까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꾸 특례스탈 특례스탈 하시는데…
일단, 모집 전형을 보면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연기특기) : 모집인원 3명
자격요건 : 국내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교육법에 의한 동등의 학력 인정자로서 아래 자격 요선 중 하나를 충족하는 자
① 국내 공인된 영화제 및 TV에서 아래와 같이 수상한 자
② 국외 공인된 영화제에서 주연상, 조연상, 신인상을 수상한자
③ 영와(국내외 개봉작) 3편의 주연 및 주조연급 출연자
④ 국내 공중파 TV드라마 20회 이상 주연 및 주조연급 출연 경력자
⑤ 학생드라마, 시트콤 20회 이상 주연 및 주조연급 출연 경력자
- 성균관대 연기예술학 (연기예술특기자) : 모집인원 10명
지원자격 : 고교졸업(예정)자 및 고졸검정고지 합격자로서 각 모집단위 관련 수상실적 또는 특기실적을 갖춘 자
① 전국청소년연극제(연극협회)등 연기/연출 관련 경진대회 또는 모델 선발대회 등 입상자
② 연극, 뮤지컬, 영화, TV, CF 등 연기/연출 분야 활동 경력자
③ 연기/연출 관련 전문교과 이수자 또는 연기/연출 관련 재능 보유자
일단 연예활동을 어느정도 한 사람들만 가능.
굳이 크리스탈이 아니라도 연예 활동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합격할수있구요.
경쟁률도 그닥 쎄지 않고 정원 외 학생 입니다.
어렷을때 부터 cf찍고, 시트콤도 하고 가수생활 해왔는 애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되나요?
특례입학도 아니고 특기 전형으로 들어왔는데 그게 그리 불만인가요?
대학이 쟬 뽑겠다는데 왜 크리스탈이 욕먹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연예인이라고 다 만만한가요?
본인들이 19년 열심히 공부한거만 고생이고 , 노래연습하고 어린나이에 공인이 되고,
행사뛰고, 다이어트하고, 스트레스받고 실신하는건 아무것도 아닌가요?
그리고 젤 웃기는건 남자아이돌들이 특례를 하든 말든 아무 상관없이 잘만 넘어가던데 꼭
여자연예인들만 이런가요? 남녀 차별임? 결국 열폭녀들이 지지하는 놈들만 욕 안먹는다 이거임.
또, 자꾸 크리스탈 네이트판 보면 자꾸 과거 꺼내고 인데.
세바퀴에선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지 못해 실수라 치고 사과도 했는데 왜또 그 인데.
그러면 본인은 성격 좋은가? 어?ㅋㅋㅋ
본인 인성부터 생각하고 남을 까던가 말든가.
정 공부하는게 힘들고, 억울하면 본인도 연예인 되세요. 목 터지라 연습하고 춤 연습하고 틈틈히 공부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10센치 넢는 구두 신고. 공부대신 그 짓 몇년동안 하고 연예인 되서 대학가세요.
세상에 쉬운일이 어디있음.연예인 되는건 쉬운줄 아나?ㅋㅋㅋ
앉아서 키보드 두드리는 한심한 것들이 누굴 욕하는 거임.
물론 연예인이 사학과나 국문과같은 연예활동과 전혀 관련없는곳을 그렇게 간다면 욕먹을만하겠지만 이건 그게 아님.일반 학생들이 배아파할 일도 아닌거다 이건...
특례입학이 아니고 특기전형으로 합격이고,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연예인이다
할말있으신분은 답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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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도 특례입학✖
크리스탈이랑 똑같은 대학 똑같은 과야 ㅋㅋㅋㅋ
한양대 연극영화과
연기경력 80 + 면접 20인데 노영학은 떨어지고
대체 연극영화과 연기경력 기준이 뭐길래
아이돌은되고 아역배우는 안되고 ㅋㅋ
한양대 연영과 연예인만 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조ㅈ같네ㅋㅋㅋㅋㅋㅋ이럴꺼면 연예인대학을 따로만들던가
노영학 안타까움 ㅠㅠ 김수현도 4수해서 대학들어가니 동기가 이연희엿다던데.....씁슬하다
내일 수능보는고3 인데요 아화나네요 연예인이뭐라고 맨날특례로가 그럼 12년동안 뼈빠지게공부한 일반인들은 뭐가되지
크리스탈 루나 이런애들보다 리지 다솜 서현 이런애들이 더 약아빠진거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지 "난 수리 2등급나와 ㅎ헿 수능쳐서 당당히 대학 갈꺼에요" →매우 공부하는 사진 올림→ 사람들이 "바쁜 와중에 쪼개서 공부하는 데다가 수능까지 보고 간다니.. 개념돌이다"하고 칭찬 →수능보니까 개망침→ 대학 안간다고 선언→ 1년뒤→ 기사 다 막고 특례로 경희대 포스트모던 조용~~~~~히 입학ㅋ
님들 리지 대학입학 기사 읽어본적 있음? 당시에 특례 아이돌들 욕 쌔빠지게 먹고 잇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혼자 살겟다고 욕안먹겠다고 타아이돌들 방패삼아 그 틈을 타서 대학 입학? 이거 네티즌 기만하는 거 아님? 일반인 입장에서는 상대적 박탈감도 드니까 솔직히 안갔으면 하지만(나 혼자 열폭하는거) 내가 싫다고 해서 걔들이 안갈것도 아니고 어차피 갈꺼 특례 아이돌처럼 욕 먹더라도 당당히 밝히고 가던가 아니면 다른 아이돌들 수빈이나 천지나 루나 처럼 일반인이랑 똑같이 경쟁해서 노력해서 붙던가
그냥 어중~~간한 애들이 뒤에서 더 하네 다솜도 마찬가지임 작년에 수능쳐보고 안되겟으니까 포기한다고 해놓고 올해 한양대 조용히 들어가는데 연영과ㅋㅋㅋㅋㅋㅋㅋ기사한번 안나잖앜ㅋㅋㅋㅋㅋㅋ2월 말쯤 되면 그제서야 기사 뜨겠지
대학은 자선단체가 아님 지들이 연예인 써서 홍보하겟다는데 우리가 왈가왈부할것도 없고 정원외라 일반인한테 피해도 없음 다만 아이돌들 특례가 허용 되는 범위는 연예관련과로 국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연기실용음악이랑 전혀 상관없는 심리학과나 국문과 특례는 까이는게 당연하고.. 근데 그것보다 더 열받는게 리지나 다솜처럼 뒷통수까는거 그게 더 빡쳐 걔들도 일반학과 특례 간 애들이랑 똑같음 일반인들 기만하는거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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