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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보면 진짜 이렇게 생각해?
386
2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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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2년 전 (2024/2/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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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인드로 다이어트하면
없던 정병도 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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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Ah
타인의 몸에 대해서 저렇게까지 생각을 많이 한다고?? 게다가 생각하는 수준들이 너무 얕네.. 진짜 한심하다...
2년 전
신록
건강의 문제로 살이 찐 사람들도 많은데 이런 경우에 대한 고려는 일절 없는게 한심하네요.
2년 전
月光
저런게 정상이라고 느낀다면 문제 있는거임,,, 이래서 한국이 외모지상주의 타이틀을 못 벗어나는거
2년 전
이탕겁
저는 살집 있는 친구가 넉살도 좋고 성격들도 좋아서 좋던데 재밌음 ㅠ
2년 전
미락수
미락구락수♡
저렇게 속으로 욕하진않음 걍 뚱뚱하구나~ 이 생각...
뚱뚱한 연옌보고 대뜸 욕안하는것처럼
2년 전
강멍뭉이
이게 당연하다고 하는 분들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시는거겠죠…?
2년 전
oia
물론 어떤 사고를 하든 자유이나 입 밖으로 내뱉는 건 신중해야 할텐데요. 본인과의 싸움으로 나에게 잠재된 강점을 찾아내야지 남과 비교하면서 얻는 자존감은 그저 임시방편에 불과하고, 거기서 끝나지않고 계속해서 기준이 ‘나’가 아닌 ‘남’과 비교하면서 오히려 주체성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외형은 가지각색이여도 모든 사람은 소중하고 존중뱓아 마땅한데요 미의 기준은 상대적입니다. 어떤 모습이든 아름다운 여러분들의 더 나은 건강을 위한 운동, 늘 응원하겠습니다.
2년 전
Bighit
뚱뚱하던 날씬하던 본인이 만족스럽다는데 굳이 내가 걱정하고 혐오 하고 욕할건 아닌거같음.
2년 전
qazxswedc
아~무 생각 없어용.
2년 전
또치의 모험
아님 아무 생각없음
2년 전
COKi
겉은 멀쩡해보일지언정 마음이 너무 가난하다 마음이 가난해서 남을 불행하다고 속으로 끌어내리며 그걸로 자신이 행복하다고 채우려 하네
2년 전
김도영
NCT
평소에 봐도 아~~~~무 생각도 없어요 근데 살면서 딱 한번 나쁜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고도비만인 지인이 다 같이 모인 캠핑자리에서 식욕 주체 못하고 삼겹살에 해산물에 라면에 모인 사람들의 이박삼일치 식량을 8시간동안 구워서 뭐에 홀린듯이 대화참여도 안하고 땀 뻘뻘 흘리면서 끊임없이 계속 먹는거 보고 그때 처음으로 미안하지만 참... 보기 싫다는 생각을 했어요....ㅜㅋㅋ
2년 전
노랑너랑
뚱뚱한거랑 식탐은 다른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식탐있는 사람이랑은 겸상안해요.
식탐인종은 살집상관없이 존재하더라구요.
2년 전
에슴파
저런 애들은 뚱뚱한 애 아니어도 어떻게든 단점 집어내는 애들임
2년 전
들꽃놀이~
요즘 식습관이 많이 안좋아진것도 있고 건강이 나빠지니까 비만률도 심해지는것 같아요 저런 시선으로 얕잡아 보는 사람이 더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2년 전
hsbox
별 생각 없는데...
2년 전
마스상
파워
진짜 자존감 낮아보이는 글들이네요
2년 전
초미
상대가 잘 먹으면 보기좋던데요.. 깨작거리는거보다 낫죠
2년 전
뇽뇽뇽뇽
냥냥늉늉야옹얘용야용야오옹애오옹
뚱뚱한사람보고 그렇게느낀적은 없구요 계절에 안맞는 옷을 입고있는 사람은 헐~~하긴해요
2년 전
튤링
🌷
아무 생각 없는데..
2년 전
하이조아
뚱뚱한 사람 꺼려지는건 뚱뚱한데 외양도 깔끔히 하지 못할때나(냄새나 너무 후줄근한 옷 같은) 좀 꺼려져요. 다만 소개팅은 못해주겠더라구요
남녀 모두 뚱뚱한 사람을 바라고 소개팅나오진 않으니까요.
2년 전
마쉬멜로
저기는 여자한테 미의 기준이 각박한거에 문제삼으면서 날씬해지려고 발악하자고 예쁨을 강요하네ㅋㅋ 모순덩어리들
2년 전
크로셰프알레르기
솔직히 저런생각 1도 안드는데 관절은 다들 아프더라.. 몇번 데이트해봤는데 관절이 안좋아서 못만나겠음. 다들 얼마 안걸었는데 발목 아프대
2년 전
흥미니는골넣는게흥미니
아~무 생각 없다~
2년 전
됴됴됴됴
아무런 생각 안듬
2년 전
히음
나랑 상관없는 사람은 살이 찌든말든 신경 안쓰이고 가족은 건강 때문에 걱정되고 애인될 사람은 살찐 사람은 불가능함
2년 전
너구
아무 생각 없음... 글 같은 생각 가진 사람들이 좀 더 안 보고 싶은 부류
2년 전
윤설린
욕할만큼 그렇게 관심없음 대신 살이너무쪄서 숨쉴때마다 후욱후욱 이러고 대중교통때 옆에앉으먄싫음 그런거아니면 관심없어
2년 전
rockstar-☆
🎸
아무 생각 안 듦
2년 전
해피니즈
관심없음
2년 전
이주연 부인
저런 생각하는 사람들 절대 곁에 두고 싶지 않아요 수준 낮아 보입니다
2년 전
그냥살자
불쌍함
2년 전
킴볶밥
와 저렇게까지 생각을 한다고?ㅋㅋㅋ
내 친구 뚱뚱한데 처음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저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음…
뚱뚱한 애랑 같이 다니는 게 왜 쪽팔리지?.. 내가 뚱뚱한 것도 아닌데..
2년 전
짱이 될래요
남한테 관심들이 너무 많네요
2년 전
Akina_
에휴
2년 전
Akina_
그 관심을 본인한태 쓰슈
2년 전
닝늬
근데 사회적 지능이 높은 집단에 갈수록 뚱뚱한 사람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긴 함 자기관리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2년 전
인생의낙
저렇게 찌면 건강 작살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은 하는데
그거빼곤 그러려니..
2년 전
센센존
몸이 건강한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건강한것도 중요하다는걸 저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2년 전
대성마이맥
4년 전인 거 감안해도.. 그냥 본인 좀 날씬한 거에 취해서 막말 구분 못 하는 사람들 같음
2년 전
TeSTAR 선아현
저런 분석하는 사람들도 정상적인 사고방식은 아닌 것 같음... 평소 열등감에 찌들어 있는데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게 저 사람보단 날씬하다는 거라서 저렇게 더 혐오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2년 전
밥차려
강박 미쳤네
2년 전
Aqua Man
헤엄헤엄
와 정병들이 이렇게 많다고...?
2년 전
죠죠
좀 어린가..?
2년 전
헬로빼삐
저 글처럼 길가는 사람 외모 평가하고 저한테 왜 A가 뚱뚱한데 친하게 지내냐하던 현실지인이야말로 결국 강박이랑 우울증으로 병원다녀요 저거 병이에요
2년 전
NCT127 YUTA
♥왕자♥
저렇게까지 생각한다고요?...생각이 닿아본 적도 없음
2년 전
idjebf
너무 뚱뚱하면 관리좀 하지 하는 생각은 들던데요
2년 전
호텔 더스크의 비밀
정신병임
2년 전
너의노래가되어
0518♟태민의 Advice
암생각 안드는디
2년 전
통제
이렇게까지 생각하며 다이어트 하고 싶지 않음 정말 굳이? 저런 마인드로 마른 몸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그게 더 충격이고 어휴..
2년 전
mochi
아무 생각 없는데...
2년 전
배_꽃
갈에서 보면 걍 뚱뚱하다 끝임 마른 사람을 봐도 말랐다 끝임 솔직히 길다니면서 남을 잘 안봄 내 갈길가디 바빠서.. 전에 최애 있는데도 못보고 지나감^^
2년 전
쩡사탕그램
🍭🐶 🍬
친구는 다이어트하는 게 힘들어보여서 조금 안타까울뿐 살집 있는 거만으로는 별생각없는데
2년 전
쁍삐쁍삐
제 친구 비만이지만 전혀 그런 생각 안들어요. 화장도 잘하고 옷도 엄청 코지하고 귀엽게 입고 다녀서 오히려 본받고 싶다고 생각한적도 많습니다
2년 전
양젤리
아파서 살 찔 수도 있어서 별 생각 안듬 임신, 갑상선으로도 붓고 그래...
2년 전
peachs
저 사람들은 살 안 찐 게 인생 최대 업적인가보죠
2년 전
sprinter
나 진짜 아무생각 안함 나 개말라에 근육 없어서 건강 안좋은데 아무도 나 한심하게보거나 자기관리 운운하는 사람없거든 뚱뚱한 사람한테만 그러는게 진짜 자기 눈에 보이는걸로 본인이 전부를 안다고 생각하는구나 싶음
2년 전
sprinter
정신적으로 힘든 걸 수도 있고 아파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아무 이유 없을 수도 있지만 본인이 모르는 이상 판단도 하면 안되지
2년 전
몽키 D 루피
와 진짜 현실에서도 저렇게 생각한다구요…? 온라인에선 뭔 말인들 못하겠냐만 현실에서도 저러는거면 ㄹㅇ 문제있는 듯……
2년 전
엘뤼엔
엘퀴네스 아빠랍니다
ㄴㄴ별생각없어 다만 버스에서 옆에 앉으면 불편해서 좀 싫긴 해
근데 이건 어깨넓고 근육 많은 사람이 앉아도 싫어서
2년 전
안녕바다
암 생각 없어요
오히려 살집있는 여자유튜버들 먹방 자주보는 편이고 그분들 진짜 맛있게 드셔서 저도 따라서 먹는편입니다 어제는 전참시에서 이국주님 만두 만들어 먹는편 보고 먹고싶어져서 저도 만두 사먹었네여
2년 전
체리콜라
왜이리 다른사람 인생에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전 지나가는 사람봐도 아무런 생각도 안들던데 뚱뚱하다라던지 저런식으로 욕하는사람이 더 별로네요
2년 전
김 윤아
노래가슬퍼도인생은아름답기를
아무 생각이 없다.. 너무나 타인이기 때문에..
2년 전
하현상아내
전 말랐는데 뚱뚱한 사람들 봐도 아무 생각 안 들어요 제발 본인 인성 안 좋은 걸 본능이라고 말하지 마세여
2년 전
인팁
아 나보면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갑상선약간 이상있어서 몇년전에 살 왕창찌고 약간빼고 유지중
(53> 73까지 쪗다가 65까진 뺏고 현생살기 바빠서 이틀에 한번 헬스장감)
암울하네 ㅠ
2년 전
동똥
뚱뚱한 사람 봐도 아무 생각 없어요...
2년 전
뵹알이
일부러 뚱뚱한 사람 먹방보긴해요 식욕떨어트릴려고
2년 전
한솔버논최
음악의신랑신부입장
남 생각까지 해주면서 살기엔 제 인생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요
2년 전
우린식구여
영재fancy
저렇게 까지 생각하는사람들은 자기 몸이 얼마나 대단한거지
2년 전
새초롬
전혀 안 그럼 그냥첨에 뚱뚱하시구나하고 인식하고 끝
2년 전
뉴진스해린
걍 아무 생각 없는데
남 몸 가지고 이래저래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참 자존감 낮다고 생각 듦
2년 전
Dream Glow
다른건 내알 빠 아닌데 나 피해주는게 개싫음 개뚱뚱해서 한자리 이상 차지하고 하필 내 옆에 앉아서 그사람 허벅지부터 팔뚝까지 다 밀착되는거, 거기에 땀냄새까지 진짜 개짜증남
2년 전
보리야사랑해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한것도 맞고
그 사회에서 인삼 밭 속 행복한 고구마가 최종승자 아니던가요
저 분들은 이미 지고있네요 자기자신의 가치관에 자신을 얼마나 옥죄일지 상상이 안돼요
2년 전
나나리라
정신병 같은데 ? 본인한테 각박하게 구니까 남보는 시선도 저렇게 꼬임
2년 전
리디a
맨날 나 뚱뚱해ㅠㅠ살빼야지ㅠㅠ내일부터 다이어트다!
이러면서 달다구리 먹고 내일부터를 외치는 애들은 솔직히 좀 한심함.
단5키로도 못뺄정도 의지박약에 기본적인 자기관리도 안되는데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뭘 믿고 맏길수 있겠어
2년 전
그저갓백현
살안찌고 마른게 진심 최대업적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나서 저렇게 생각 하고 사는것도 한심한데요
살 안찌려고, 건강하려고, 살빼려고 꾸준히 관리 하는 사람들이면 또 몰라 그냥 태어나길 마르게 태어나서 저러는건 그냥 같잖은 부심이 아니고서야 뭐죠?
2년 전
임가네둘째며느리
뚱뚱했다가 살 뺀 사람인데 저런거 볼때마다 내 주변에는 없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만 듦..
2년 전
빅뱅이론3
걍 내 몸 아니니까 관심없던데.. 내몸이면 살찌는게 싫어서 조금만 쪄도 다여트 합니다. 남몸 알바아님
2년 전
베리아슈
비리슈비루바샤랄랄라
진짜 아무 생각 없는데..
친구 외모 신경 안씀 성격이 중요함
가족이 찐 건 건강때문에 좀 걱정되긴함
내가 찐 건 옷도 안맞고 보기 안좋아서 잠깐 식단,운동 신경씀
그런데 모르는 사람이 살집이 있다? 아무 생각 없음..
2년 전
베리아슈
비리슈비루바샤랄랄라
오히려 남한테 살이 쪘네 운동해야하네 말하는 사람에게
어쩜 이리 매너가 없지? 싶어서 충격 받긴함
2년 전
가느다란
편협한 경험으로는 알 수 있는게 제한적입니다. 살다보면 자기관리+노력으로도 되지 않는 영역이 있습니다. 목숨줄 걸고 아파본 사람들은 아마 다 아실거에요. 내 노력으로도 건강해질 수 없다는 걸.
저는 평생 마르게 살다가 수술하고 만성통증으로 우울증, 우울증 치료하려고 먹은 약 부작용으로 20키로가 쪘습니다. 노력으로 할 수 있다는 건 본인에게만 해야할 말이고, 섣부르고 좁은 생각으로 남을 함부로 재단해서는 안됩니다.
2년 전
이렇게저렇게
아무 생각 없어요
2년 전
emotionalca
그렇진 않은데 안타깝긴함 살빼면 완전 이쁠텐데
하구 근데 솔직히 살빼는거 진짜 힘들잖아 기리고 타고난 체형도 있고 그러면서 으휴 내가또 꼰대 생각했네 고쳐야지 하지
2년 전
전주시 평화동
사랑에빠진딸기❤☞✨
저는 그냥 남한테 관심이 별로 없어서 저런 생각해본 적 별로 없는데... 신기하네용
2년 전
bts굳즈
혐오가 그렇게 쉽게 표출해도 되는거면 인종차별,성차별 등 다른 모든 차별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건데. 역지사지로 그런걸 당하고 싶나요? 전 항상 혐오표출 쉽게하는 사람들 보면 내가 당할 길이 열린다는 건 생각안하나 싶더라구요.
2년 전
뉴빔
그냥 몸매가 통통/뚱뚱한 사람이구나에서 안끝나고 저렇게 생각하는 애들 인성이 바닥인거야 ㅋㅋㅋㅋ 보통은 그렇구나 하고말지 뭘 같이다니기싫고 국물먹는거 보면서 좋게 안보이기까지한다고? 그런사람이 국민 대다수면 맛녀석은 진작 폐지수순
1년 전
마니모고죠
🍚
정상적인 사람들은 아무생각 없죠
1년 전
거겨
우와 본인 마인드에 대한 창피함이 없나요?? 대체 얼마나 좁은 세상에 살고있으면 저런 생각을 밖에 내보일 생각을 하는지..ㅋㅋ 저는 말랐지만 모쏠인데 주변 통통한 친구들은 연애 잘합니다. 살집이 있다고 해서 각자의 매력이 가려지지 않는다는거죠. 사람 몸매가지고 한심하다는 생각부터 먼저 하는 게 더 한심합니다.
1년 전
재욱
그런가 제가 뚱뚱한데 계속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가 전 별생각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들 생각하든지 말든지 본인 인생이나 사세요 제발 ㅠㅠ 뚱뚱한 누군가를 보면서 아 좀 한심한데? 하고 무언갈 생각할 시간을 투자하는게 그게 더 신기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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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가 아빠를 미워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게 그냥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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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멘탈 약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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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생각할수록 부모님의 안좋은 점만 빼서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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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대중교통 진짜 잘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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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협상하러 나온 이란 파트너를 또 죽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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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의 믿음은 진짜 어쩔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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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보면 왜 팬들이 탈퇴에 민감한지 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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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크 솔로 잘된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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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탈퇴 처음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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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다시 하고싶다고 회사에 말한 건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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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ㅈㅉ 전도를 무섭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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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드림을 2년이나 안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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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27 지금 중간관리자 하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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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애니가 본인이 갓생사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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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전역하면 나비즈 자컨 꼭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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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이건 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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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 고인 이유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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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97년생들은 이거 다 공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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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희주 인스타 계정 어려울거 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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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 95년생들아 이거 다 공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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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차기작 장르 궁예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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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태영씨(여경)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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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지난주에 희주본 한복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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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애상 부르는데 생글생글 ㅋㅋ 안무도 외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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