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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라도 해서 사회에 피해 안 주고 올바르게 자라면 다행이지 싶기도 하고,,
1개월 전
Ew
입양한 자식이 저렇게 되면 정말 여러감정이 들겠다
1개월 전
유전적인 요인때문인가..착잡하다 아이입양까지 할 정도면 분명 잘 키웠을텐데.....파양한다고 누가 욕할수있을까
1개월 전
학교폭력에 불법촬영.. 내가 낳은 자식이라도 쉽지않죠
1개월 전
저런거 본적 있어서 남일같지 않네요
김길태도 양아버지가 정말 정성껏 키웠다던데

1개월 전
헐 진짜요????
1개월 전
네 제 중딩때 절친 집에서 ㅠ 입양아 오빠가 있는디 엄마 암걸렸다는데도 돈내놓으라고 때리면서 넌 친엄마도 아닌데 내 인생에 신경쓰지 말라고 그랬다고 제 친구가 울고 그랬어요..
1개월 전
역시 천성은 안바뀌는구나 싶네요…
1개월 전
222222222222
유전 절때 무시 못함
아가때부터 새엄마가 키웠는데 크면 클수록 친엄마성격 닮아갔다고함
새엄마인분 정말 착하고 순하고 아빠인분도 순둥인데 유전말곤 증명할 길이 없음

1개월 전
3333 유전 진짜 있다고생각합니다
뇌에서 충동조절 뭐 이런것도 뇌에서 하느건데 유전영향 있다고생각해요...

1개월 전
4
1개월 전
내가 낳은 자식이라도 징그러워서 버리고 싶을 것 같아요
글 보면 정말 친자식처럼 사랑으로 키우신 것 같은데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요

1개월 전
저는불닭박사  불닭좋아하세요?
내자식이여도 밉고 이해 안갈 수 있는데
인간적으로 저런 감정 드는건 충분히 그럴 수 있죠
제 지인도 제가 먼훗날 입양도 좋겠다라는 말을 꺼냈을 때 내 핏줄이 아닌 아이를 키우는건 진짜 어렵고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엄청난 일이라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엄청 많이 들었었는데 아마 본문같은 이야기를 한 듯 싶어요

1개월 전
열등감  내속에잠재되어있던생소한감정
꽤 옛날에 본 글인데 어떻개 되었을까요...
1개월 전
Poet Artist  나의 시인 나의 아티스트
천성이란게 있기는 하더라구요...
인터넷 보면 부모님의 닮기 싫은 모습이 어느 순간 스스로에게 보여서 싫다는 사람이 많잖아요
많이 착잡하겠어요

1개월 전
그 무슨 길태? 살인자도 키워주신 부모님있고 그랬는데도.. 결국 사람 죽이고.. 참 이런거보면 옛말에 틀린말 없다는..
1개월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엥......ㅋㅋㅋㅋ
친자식이 학교폭력하면 용서되고 입양아 의 학교폭력은 안되는건가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학교폭력이라면 친자식도 용서가 안될거같은데요
피해자에게만 피해를 준게아니라
부모한테도 피해를 준건데.저라면 못참아요.

1개월 전
불법촬영.. 나였음 내가 키운 내자식이라도 소름 끼치고 오만 정 다 떨어질거같은데 저걸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노력해보신다는게 너무 대단하다
1개월 전
전 이런글볼때마다..성악설을믿게돼요..ㅜㅜ
1개월 전
이 글 꽤 오래전에 본 듯 ..
후기가 없네요.

1개월 전
밍윤기  방탄소년단
저 아이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한데... 에휴
1개월 전
불법촬영...진짜 파양하고 싶겠다
1개월 전
저런 성향, 성격 갖는것도 유전임...
1개월 전
파양 너무도 이해됨
1개월 전
뭐 때문에 저렇게 됐을까 정말 유전인가
1개월 전
김형태  ㅎㅎ벜벜
타고난 기질이 환경을 이기나봐요..
1개월 전
양부모가 양자 학대해서 파양재판 받는 경우는 아는데 양자의 행실이 불량하다는 걸 이유로도 파양이 가능한가?? 궁금
1개월 전
미먕봄  탄소들 모여라
내자식이 저러면 저도 절연하고 싶을거에요...
1개월 전
후기 없나요ㅠㅠㅠㅠㅠ
1개월 전
애 키워보니까 알겠더라고요. 타고나는 기질이 있음.
훈육없이 키우는 만 2세되기 전에 기질이 다 보여요
똑같이 사랑 듬뿍 주고 키우고 폭력적인건 보여주지도 않는데 맘에 안 들면 바로 꼬집고 물고 때리는 애가 있는 반면에 뺏기면 뺏기는대로 그냥 있는 애, 뺏기면 그냥 우는 애 등등등 성향을 타고나요.. 저런 행동들도 충동성 같은게 유전되거나 타고났기 때문일 듯..

1개월 전
22
1개월 전
몰카범죄자라니 저같아도 파양하겠어요...
1개월 전
아 몰카..... 친자식이더라도 오만 정 다 떨어질텐데 참... 부부가 대단한 듯
1개월 전
그냥 내가 낳은 자식이였어도 떼어냈을거같은데...범죄자라니 역겨워....
1개월 전
Kakao friends 무지  MUZI는 무지 귀엽지
친자식이도 정이란 정 다 떨어질 판에.... 아무리 친자식처럼 키웠다고 해도 다르겠죠
1개월 전
몰카 진짜 역겨운데 그걸 어떻게 참고 일년이나 시간을 더 주네요 그 후 어떻게 됐을지 궁금해요
1개월 전
SALT  방케필돈
편견일수 있지만 저희 엄마가 내 배로 난 친자식도 말 안들을때마다 속이 상하는데 머리검은짐승은 거두는거 아니라고 애가 없으면 없는대로 고양이랑 살라고 그러시던데 이해되는 말이네요
1개월 전
강아지도 같은 종이지만 타고난 기질이 다 다른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일거같아요 사회화와 교육으로 억제될수있다곤 하지만
1개월 전
옛날에야 모두가 먹고 살기 힘들고 아이 잃어버리고 하던 시대라서 입양했을 때 총명한 아이들이 있던 반면에 지금은 밑바닥인생들이 아이 싸질러서 버리기 때문에 그런 DNA인 아이를 입양해오면 이런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정자은행이나 대리모를 이용해야합니다..
1개월 전
진짜 입양아들 혐오스럽네.. 사춘기라는 말로 절대 커버안됨. 어디서 감히 후...
1개월 전
유전적으로 타고난 기질 어쩔 수 없더라
친척도 다 천성이 유하고 여리신데 열심히 키우셨는데 결국 중학교부터인가 얘가 엇나가더라구
우리집안 친척애들은 다 성격이 유해서 잘못나간 케이스가 없었거든..
그거 보고 진짜 여유로운 환경에서 사랑으로 키우셨을텐데 저런거 듣고 우리집도 나중에라도 입양은 하지말자라고 말나왔었어..

1개월 전
밑바닥애들이 사고쳐 낳은 애들이라
1개월 전
저렇게 태생적으로 엇나간 애가
협박듣는다고 행동고치는 척해도
나중에 부모가 나이들면 다시 본성 나올 거 같아서 무섭네요

1개월 전
22 정말요..
1개월 전
성향은 유전이 큰거같기는 해요
1개월 전
유전인건가..
1개월 전
사랑으로 보듬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냅두면 부모가 불쌍하고
파양하면 완전 무법천지로 살거 같아서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이네요

1개월 전
태어 나면서 부터 기질이라는거 갖고 태어난다고는 하지만 진짜 잘키웠다는데 저정도 비뚤어진다고? .. 직접 낳아도 저정도면 정뚝떨인데 비정상적인 생각은 아닐듯
1개월 전
친자식이라도 정떨어질만한 행동들인데 너무 죄책감 가지지 않으셨음 좋겠다..
1개월 전
아뇨  뚱인데요
이런거 보면 성격 같은 것도 유전이라는게 확실하게 와닿아요.. 글쓴 것만봐도 진짜 좋은 부모님 같은데 저 두 분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였으면 저 정도로 엇나가진 않았겠죠 추가 내용을 봐도 저 애한테 너무 아까운 부모님 같아요 사실 애가 저 정도로 엇나갔으면 이미 못 고친다고 보이는데..
1개월 전
차승원 양아들만 봐도....ㅎ
1개월 전
가정환경이 진심으로 정말 중요하지만
타고난 천성이라는건 진짜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배에서 태어나도 형제들의 성격 가치관 식성이 전부 달라요 아무리 좋은 부모 밑에 있어도
성격 안좋은 사람은 안좋고
사랑받은 티날만큼 좋은 사람은 좋아요...
안타깝지만 최선을 다해보시고
본인들을 위해서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평생 저런 아들케어하면서 어떻게 살겠어요ㅠㅠ

1개월 전
I am here  잘생김
솔직히 내자식이어도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을 것 같은데 미성년자 친자식은 호적 팔 방법도 마땅치 않으니까 진짜 부모가 정신과 약 먹으면서 멘탈 갈려가면서 어떻게든 키우는거죠... 입양아라서 파양이라는 선택지가 있다면 부모 멘탈 먼저 챙기는게 맞음...
1개월 전
인간은 그냥 싹 다 유전....치아 잘 썩는 것도 유전 병 걸리는 것도 유전 공부머리도 유전 키도 유전 하다 못해 성격 성향도 유전....유전 아닌게 없네요...ㅠㅠ
1개월 전
안타깝다
1개월 전
유전은 무시 못하는군요
1개월 전
어우... 중학생때도 안잡히면 커서는 더 못잡아요... 그거 뒷감당하다가 집안 망할수도 있습니다 저라도 저분처럼 했을 것 같네요 ㅠㅠ...
1개월 전
모든게 유전이라니 뭔가 신기하고 저 부부는 진짜 안타깝다
1개월 전
가정폭력 케이스로 양부모 혹은 친부모와도 절연하는 경우 많은데 반대로 생각하서 친자식도 아닌데 저정도 기회준거면 할만큼 했다고 보네요..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선이있죠 친자식이라도 범죄나 성범죄까지 엮이면 많은생각들듯ㅠ 친자식이면 버리진 못하겠지만요.
1개월 전
사춘기는 누구나 겪는데 조금 심한 경우도 있으니 사춘기라고 파양하는건 친자식이어도 그랬을까 하고 내렸는데 불법촬영에서 탄식... 부모님 마음 이해 가네요.. 친자식이어도 끔찍할텐데
1개월 전
Daffodil  Lidoffad
파양으로 협박하는거나 다름없긴 한데 솔직히 이정도면 이해합니다
친자식이든 입양한 자식이든 멘탈이 나가는데 언제까지 버틸 수 있겠어요

1개월 전
와... 어떡하냐 진짜.. 입양해서 키웠는데 성격이 저리 먹은건.. 아무래도 유전의 탓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애를 버리고 갔겠지 싶기도 하고... 아오 어떡해..ㅠㅠ 나같아도 진심 파양 생각할 것 같지만.. 내가 키우는 동물도 입양해서 쉽게 다시 못보내는 것 처럼 15년 동안 키웠으면 진짜 파양 하기 힘들 것 같은데.. ㅠ 왜 엇나가서 그렇게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냐 ㅠ
1개월 전
하민  안녕하민이다 :)
이거 볼때마다 어떻게 됐는지 너무 소식을 알고 싶어요.. 저 아이가 꼭 나쁜 행동을 고쳤으면 좋겠는데.. 하아.. 솔직히 담배나 음주 심지어 오토바이나 뭐 이런거? 그런 것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사춘기라고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저 친구의 문제는 남을 해한다는 게.. 학교폭력도, 불법촬영도 참 정말.. 아무리 사랑하라는 자식이라지만 억장이 무너질 것 같네요
1개월 전
기질과 환경이 참 그럼에도 마냥 감싸려는게 아니라 자식이 진정 사람이 되길 바라는 부모님이 대단하시네요
1개월 전
22… 파양이라는 단어에도 이해가 가네요
1개월 전
학폭에 불법촬영…
1개월 전
내 자식이어도 포기할 것 같은데; 자식 키우는 게 쉬운 것도 아니고 부모가 잘한다고 다 해결되는 것도 정말 아니더라고요
1개월 전
와 진짜 시간을 되돌릴수도 없고 열받을듯
1개월 전
제목만 보고 부모 미쳤나 했는데 사연 보니까 쉽게 뭐라고 못하겠네요....
사랑으로 키웠는데 왜... 진짜 타고난 천성 기질이 있나보네요...

1개월 전
BBIN  
중딩인데 몰카범...싹수가 정말 노랗다
1개월 전
후기 없나요..?
1개월 전
성악설을 믿는 이유
22일 전
말 함부로 하는사람 많네
22일 전
오마갓
16일 전
티제미  🤍
저는 부모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물론 자식 입장도 있겠지만 저도 성실한 사람이라서 그런지 아무리 마음에 안 드는 게 있고 불만이 있어도 자기 행동이 선을 넘었잖아요
11일 전
친자식이어도 연끊었음
7일 전
저건 근데.. 부모가 멀쩡해도 저렇게 엇나가는 애들이 많아서 마냥 유전도 아닌거 같음 고쳐질 가능성도 너무 희박해서 그냥 포기하고 없는 자식 치고 살거나.. 어디가서 밥벌이라도 할 수준까지만 키워주고 버리거나 둘 중에 하나가 답임
10시간 전
네코쨩  🎀ミャミャミャ🎀
저건 파양해도 이해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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