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태래래래ll조회 86415l 1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아들이 군대에서 천만원을 탄다는데요 | 인스티즈



막줄 머리가 띵하네

추천  1

이런 글은 어떠세요?

 
   
😠
2개월 전
왜 아들 돈을..?
2개월 전
밍윤기  방탄소년단
;
2개월 전
군대, 적금.. 이런거부터 저러시면 참.. 나중엔 얼마나더 힘들게 하실라고..
2개월 전
그거 몇푼된다고 집에 돈달라그러세요;
2개월 전
아들이 고생하면서 모은 적금을ㅋㅋ 아휴... 제동생도 군적금으로 컴퓨터 풀셋맞췄는데 가족들 다들 자기가 처음 번 돈으로 산 컴퓨터라고 축하해줬는데ㅋㅋㅋ
2개월 전
휴가 나올때마다 용돈주고 챙겨주고 했었으면
살짝 서운 할 맘도 생길것 같아요

2개월 전
전혀요
2개월 전
전혀요
2개월 전
에엥..?전혀요ㅜ
2개월 전
TENNIS  ✨️
전혀요
그냥 기특할뿐이죠

2개월 전
전혀요
2개월 전
전혀..
1개월 전
그거 얼마나 된다고요 용돈을 뭐 3천만원 주셨나요
3일 전
 
왜 줘야해요..? 군대가서 힘들게 벌어서 안쓰고 모은거 본인이 쓰겠다는데 뭐 맡겨놨나요??
2개월 전
용돈을 주진 못할망정 애 돈을 뺏고있냐
난 저런 부모는 되지 말아야지

2개월 전
키워줬으니까 달라고?
2개월 전
고생한 기간에 비해서 너무 적은 돈 같은데.. 그거를..
2개월 전
이래서 집에다가 돈 모은거 오픈하면 안됨..
2개월 전
제발 어그로이길 바랍니다...
2개월 전
이래서 돈 모으기 시작한 후부터 돈 없다는 말 입에 달고 살음
2개월 전

2개월 전
2적금들어서 1000이면 엄청아껴나온거임
2개월 전
하ㅠㅠ 그러지 맙시다ㅠㅠ
2개월 전
................ 진짜 군대서 천마넌 모았다는게 어떤 의미인데,
그러지 맙시다 어머님들..ㅠㅠ

2개월 전
연애수업/연애사업  있어 주셔서 감사해요.
와 양심이 있나 물어보고싶네... 자식이 낳아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좋아서 낳아놓고 키워놓은 값 내놓으라고 돈 맡겨놓은 듯 구는 부모들은 진짜 부모 자격 없는 인간인데
2개월 전
찬우동  ssupporter
아들 목숨값인데
2개월 전
아이고.. 취직해서 돈모으면 그거 반달라고 하실 부모네 말같은소릴좀하세요.. 왜이렇게 바라게 많은지 원
2개월 전
하하
2개월 전
김석진!  빌보드1위가수팬💜
아들이 고생해서 번돈 < 이라고 인지하고 있으면서 왜 절반을 집에 주길 바라세요 아들거예요~~ 삶아 먹든 볶아 먹든 아들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제발....
2개월 전
아니.. 가져갈게 없어서 군대에서 모은 돈을...
2개월 전
남의 집 가정사라 일단 전 잘 모르고.. 정말 집이 힘들어서 넋두리를 인터넷에 올린 걸 수도있지만용.. 그래도... 군 적금은ㅠㅠ,,,
2개월 전
Peggy Gou  Gudu Records
아짐 정신 차리소
2개월 전
잔짜 정신 차리세여…제 주변은 그렇게 모았으면 돈 더 보태서 보통 예금으로 목돈 만들어주거나 여행간다하면 돈 더 보태주던데 어떻게 그돈을 탐내…
2개월 전
투명보이  킬러고용중 경력직환
???아무리 집에 돈이 급하다지만 아들이 힘들게 모은돈에 눈독들이는거 아닙니다
2개월 전
행복한붕어빵  팥붕슈붕둘다좋아
불쌍하다...
2개월 전
TENNIS  ✨️
미치셨나ㅎㅎ
2개월 전
월급타기 시작하면 독립해서 수익 공개하면 안되겠다
2개월 전
금은동독수리 금  담당 양요섭
아니 취업해서 번 돈도 아니고 물론 취업해서도 부모가 저런 말 해서 될일은 아니지만 군대에서 모아온 적금에다가 할 말인가ㅋㅋㅋㅋㅋ
2개월 전
....?아들이 군대에서 열심히 모은걸 ...양심도 없지
2개월 전
우리엄마도 동생 이제 상병인데 요즘 월급 많다며~ 이런 얘기 하고 앉았길래 제가 동생 돈에 엄마가 무슨 간섭이냐고 난리쳐서 암말 못하게 만들었음... 왜 저런 생각을 하는지...
2개월 전
이래서 집에 얼마 모은지 얘기하면 안되나봐요ㅠ
제가 짠순이 기질이 심하고 돈 모으고 히히 거리는거 좋아해서 얼마모은지는 모르지만 모은거 알고 계시니
뭐할때 보태라 저한테만 그러세요ㅠ
솔직히 막내랑 저랑 일한 기간은 거의 비슷한데 저한테만 보태라구ㅠㅠ부자라구 그러는게 진짜 냥짱나요

2개월 전
왜 집에 줘야함 ㅋㅋㅋㅋ 아들이 군대 가서 고생해 번 돈인디
2개월 전
?
2개월 전
민주너무예뻐♡  예쁜게 최고야
네....?
2개월 전
LOΛE315  뉴이스트 사랑해💖
이래서 얼마 버는지 얼마나 모았는지는 얘기 안하는게 좋음... 괜히 얼마 있다고 하면 저런 생각할까봐 무섭
2개월 전
곰수니  곰탱이들 세젤귀
막말로 군대월급은 목숨값아니냐고요.....그걸 굳이굳이 뺏어가고 싶나..
2개월 전
아들 취직하면 집에 생활비 보내라 용돈 보내라 백퍼 하실 듯 ㅜ
2개월 전
사치품 사느라 카드빚에 허덕인다라는 소리를 일부러 달고 살아요.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음) 그러니까 아무도 나한테 돈 얘기 안해요. 괜히 내가 빌려달라고 할까봐ㅎㅎ 너무 편함ㅋㅋ
2개월 전
아는 분도 군대에서 모은거 집에서 다 털어갔다는데..심지어 입대 전 알바하며 모은 돈도 다 빼 썼더래요ㅠ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부모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경제적으로 좀 궁핍해도 마음의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자식 돈 안건드리죠..
2개월 전
자식은 제발 못줘서 안달인 마음으로만 키워주세요
아니면 낳지마세요 제발제발

2개월 전
아들분 돈 모았다는 얘기 이제는 절대 하지마세요
2개월 전
자식한테 돈받을생각 하는 사람들은 낳지말았으면ㅠㅠ
2개월 전
ㄷㄷ
2개월 전
ㅇ ㅔ?
2개월 전
아이고 거지야
2개월 전
에바
2개월 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애가 벌어 온 알바비 다 가져가는 부모들 있더라고요 대학생인데도 .. ㅋㅋㅋ 깜짝 놀랬어요 .. 애가 월급날인데 전혀 안 기뻐 보이길래 물어봤더니 ..
애가 뭐 여행 가겠다고 용돈 받으면서 알바하는 것도 아니고 용돈 직접 벌어 쓰려고 알바하는데 .. 알바비 싹 가져가고 그때 그때 꼭 필요할 때만 받아 쓰라고 했답니다 ..

2개월 전
으어.. 미1친 거 아닌가요 자식이 번 돈을 왜 가져가서 용돈이랍시고 주는 건지..
3일 전
나가리  기쁜데 슬프다
커서 월급 받으면 반 달라고 하실분이네 ㅋㅋㅋ
2개월 전
진심 어그로 아님?? 부모가 돼가지고 갓성인이 집에도 못 오고 굴러서 번 돈인데 안쓰럽지도 않나..
2개월 전
하 쪽팔리지도 않나
2개월 전
허허..
2개월 전
쇼헤이 오타니  LA Dodgers
저거 주면 상 치룰 때까지 이리저리 뜯길 듯...
2개월 전
누가... 주작이라고 해줘ㅠㅠㅠㅠㅠㅠ하
2개월 전
핑크공주  이야~ 정말 재밌다아~! 힠힠
난 또 예금하라고 하는 줄 알았네ㅠㅠㅠㅠㅠㅠㅠ 나쁜!!!!
2개월 전
하 진짜 요즘 부모님들은 왜케 보상심리가 강하지? 낳아달랬나요 낳으셨으니 기르셔야죠;그리고 알아서 효도하는데 생활비 100만원이라느니 뭐 어쩌구 하면서 달라하면 걍 해주기 싫어요 진짜 보상심리 생각하고 왜 낳는거야 이해가안된다
2개월 전
군대에서 모은돈을 왜 줘요?
2개월 전
방탄소년단 진♡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돈 보태주고 여행 다녀오라고 못 할 망정..
2개월 전
저라면 제대 했으니까 여행가고 등록금으로 쓸 거 같기는 하지만, 집에 안 준다는게 포인트였나 보네요?! 참 부모님께 감사할 일 또 하나 더 생기네요
2개월 전
진짜 왜 그러세요...
2개월 전
ㅋㅋ저축해사 나중에 독립자금이나 결혼자금 썼으면 하는거면 뫃라도 뭐여
2개월 전
음대생인데 음알못  노는게 제일 좋아
처음에는 컴퓨터에 오백을 태운다니 부모님은 이해못하실수도있지 하면서 읽다가 막줄에서 한숨 쉼 본인이 모은돈을 왜 집에다 주나요~~
2개월 전
  하...
탐낼 걸 탐내세요...
2개월 전
막줄 무슨 일... 다 적금 들었으면 하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고생해서 모은 돈인 거 알면 그런 생각 하시면 안 되죠
2개월 전
윤두준양요섭  사랑해
이래서 부모한테도 돈 얼마모았는지 얘기하먄 안된다는건가보네
2개월 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아이고.. 그돈을 받고 쓸 수 있겠어요?
왜 저래

2개월 전
아들 돈을 왜
2개월 전
와우 다른 집은 복학하기 전에 해외여행 다녀오라고 하는데
2개월 전
채옥  한소희
이래서 함부로 돈 있다는 얘기를 하면 안 됨
2개월 전
전 아직 애가 어리지만 나중에 군대갈 거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고3졸업직후나 제대하고 취직 전에 해외여행 가보라고 적금들어놨어요
근데 군대에서 모은 돈을 달라니요ㅠ 가서 얼마나 고생했을지 상상만 해도 맘아픈데 좀 즐기게 두세요 제발

2개월 전
ㅠㅠ군인이 모은 돈을 ㅜㅠ
2개월 전
자식 등골빨아먹으려고 환장했네
2개월 전

2개월 전
백천  막 생긴 것보단 낫지?
다른 곳도 아니고 군대 갔다와서 받은 돈을 탐내네 그건 쫌 아닌 듯 ...
2개월 전
군대에서 고생해서 받은 돈을 받고 싶어하는 맘이 생기는게 신기해요 그것도 부모가..
2개월 전
네?
2개월 전
아이고야 어질어질하다
2개월 전
애를 애가 아니고 퇴직연금 정도로 생각하면 저렇게 생각할수 있지
2개월 전
절반이면 500인데...본인이 버세요...에바야...
2개월 전
그러지 마세요
어머니

2개월 전
컴퓨터 가격 이해 못하시는건 이해가능이지만 뭘 그 돈을 반이나 주길 원하세요...
2개월 전
22
2개월 전
와.. 군대 안 가본 나도 그건 안 건들이겠다.. 군대에서 모은 돈을…? 군대 있을 동안에도 용돈을 달마다 1-300씩 줬으면 그래도 모를까
2개월 전
와 근데 난 20개월 열심히 모아서 130 모았는데 확실히 월급이 많이 올랐구나,,
부럽다 아니 안부럽다,,

2개월 전
아니... 뭐 예금을 했으면 좋겠는데 고민이다~ 이런것도 아니고 집에 줬으면 좋겠다니ㅋㅋㅋ
2개월 전
22
2개월 전
Whyrano..
2개월 전
아들 이제 20대예요 하고싶은거 꾹 참고 군대에서 천만원 모으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그 돈으로 애 유럽여행이라도 다녀오라고 하진 못할망정 집에 달라니....
최저시급에도 한참 못미치는 군대월급을 어떻게 탐낼 생각을 하나요?

2개월 전
본인들 노후보험으로 자식 낳는 분들 계신데 그러지 맙시다
2개월 전
Daffodil  Lidoffad
아 답답
2개월 전
집에 왜 줘야함?ㅋㅋ 아들이 모은건데
2개월 전
투어스 영재  050531💙
?
2개월 전
진짜 저러고 싶을까 하
2개월 전
반절은 집에ㅋㅋㅋㅋㅋ웃긴다ㅋㅋㅋ
나는 오백만원 컴퓨터 얘기하길래 사양물어보는줄 알았더만. 애가 사회생활에서 버는 월급도 다 가져갈 마인드네.

2개월 전
등록금에 보태라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ㅋㅋ
2개월 전
직업 활동으로 번 돈이면 상황에 따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최저 시급도 안 되는 거 받고 착취 당하며 받은 푼돈을 빼먹으려 드는 건…
1개월 전
저축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일줄 알았는데 저게 뭔...ㅋㅋㅋ
1개월 전
집에 왜 줘요...?
1개월 전
저런 부모 꽤 있어요..
저도 취직 하니깐 돈 다달라고…
월급날 되면 9시에 전화와서 돈 보내라고 재촉전화오고 너뮤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했죠… 알바비도 가져가고..

1개월 전
남동생한테 퍼줬어도 한번도 돌려받을 생각안해봄
1개월 전
애가 망나니처럼 살았어서 돈 많이 들었으면 ㅇㅈ 그거 아니면 진짜ㅋㅋㅋ
1개월 전
엥… 아들돈인데 왜 그러시죠…
1개월 전
뿌슈고앵  뿌슈
머리가 띵
20일 전
심연의 그림자  블랙쉐도우
강제로 끌려갔다가 그거라도 받아오는건데 그걸 집에 왜 줌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5월 5일에 결혼하는데 친구가 여행 가야돼서 결혼식 못 온다고 얘기함.jpg208 카라멜 팝콘12:3564869 0
팁·추천 사람마다 소비성향 극명하게 차이난다고 생각하는 분야128 색지10:1272234 3
이슈·소식 민희진 기자회견 내용 요약에 성공한 사람.jpg200 콩순이!인형18:4052553 17
유머·감동 솔직히 꼴보기 싫은 인스타스토리 뭐있어?127 데이비드썸원7:5589436 1
이슈·소식 혐오주의) 어릴적 주입당한 곧 다가올 끔찍하고 사악한 미래.jpg107 마법소녀메리10:1283493 2
수트 찰떡이라는 한 남돌의 원더케이 수트댄스 퇴근무새 22:49 424 0
기자회견보고 대충 전후사정 파악해봤는데 이게 맞나?9 나만없어고영 22:36 2967 4
오늘자 홍콩으로 출국한 차은우.jpg 곱창전공 22:31 2078 0
에이티즈 코첼라 돌체앤가바나 착.jpg2 홍땨땨 22:26 1638 1
이번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뒤바뀐 유튜브 여론.jpg15 ㅋㅋㅋㅎㅎ 22:25 6540 7
아이돌의 소원을 들어준 조금 극단적인 팬.jpg7 루브루 22:09 6110 0
[내편하자] 데이식스 노래 가사처럼 시간을 갖자는 말이 헤어진거다 vs 아니다5 creative 22:07 3669 0
민희진 기자회견에서 사건과 논외로 리스펙하는 점.jpg15 우우아아 22:06 10068 19
근데 민희진이 배임 의혹 해명안하고 딴소리만 했다는건 사실이 아님18 youyou 22:02 10232 19
아이돌 그룹 역대 최강 3연타5 멍ㅇ멍이 소리 21:50 6542 1
공룡은 실제로 어떻게 생겼을까? 공룡 복원도를 믿기 힘든 이유 Different 21:50 2577 0
벨 누르면 간식주는거 가르쳐도 전혀 이해못하는 고양이 근황3 션국이네 메르 21:50 3968 2
귀닦을때 비누 or 알콜스왑 써도되나요? 태래래래 21:50 1370 0
'연인'부터 '수사반장'까지…다시 융성한 드라마 왕국 MBC[TF프리즘] 위례신다도시 21:49 189 0
2단케이크 만들기2 218023_return 21:49 1188 0
요즘 학생들이 마신다는 음료1 마카롱꿀떡 21:49 5101 0
젠더갈등 논란 부른 '성인페스티벌', 취업비자 안받아…"원래 불법행사 NUEST-W 21:49 657 0
자녀 많은 9·8급 공무원, 승진 빨라진다1 백구영쌤 21:49 1464 1
의외로 등산 잘하는 나이대 류준열 강다니 21:48 2515 0
소변 들어간 '가짜 샤넬 향수', 네이버쇼핑서 버젓이 판매 더보이즈 상 21:48 2292 1
전체 인기글 l 안내
4/25 22:54 ~ 4/25 22:56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