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089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17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4/3/03) 게시물이에요


"자살"은 어떠한 문제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도움은 전화처럼 언제나 가까운곳에'

 한국 생명의 전화 1588-9191

 

소중한 당신에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증발"이란

몇 백만원 정도만 내면

기존 삶에서 사라지고

새로운 신원과 새로운 삶을 받는 것을 이름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증발 혹은 자살을 택하는 이유는

일본 사회 기저에 깔린

"명예"를 중시하는 풍조가 있음을 알아야함

때문에 단순한 실패도 '불명예'라고 인식되고 있음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증발"은 주로

'밤 이사'업체로 알려진 곳에서

브로커를 통해 이루어짐

이들은 돈을 받고 의뢰인에게

새로운 신원과 새로운 집

혹은 새로운 직장까지 알선해준다고 함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인터뷰에 응하는 조건으로 신분을 감춤)

서비스는 의뢰자 짐의양과 이동거리등에 따라 다른데

혼자서 가방 1개만 들고오는 경우 부터

가족 전체가 이사를 하는 경우까지 있다고함

 

보통 전자는 약 1만엔~5만엔 정도

후자는 약 200만엔~400만엔 정도 라고 함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증발을 시켜주는 사람을 만나봤으면

이번엔 증발한 사람을 찾는 자를 만나봄

 

바로 사설탐정 서비스임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이들은 의뢰자로부터 

증발자의 특성을 파악해 프로파일링으로

갈만한 곳을 예측해서 찾는다고함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느냐에

자존심 때문이라고 답함

이어 혹시 탐정도 증발할만한 문제가 생기면

증발을 택할거냐 라는 질문에

 

다른 방법이 없으면 증발을 택한다고 함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위에서 언급한 '밤이사'브로커

사이타가 소개해준 실제 증발자임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왜 증발을 택했냐면

경제적인 이유를 꼽았음

 

믿었던 친구의 보증 사기에 휘말려

자기와 자기 가족이 위험에 처하자

증발을 택했다고 함

 

쟈살을 택하지 않은 이유는

적어도 아직까지 

자신이 할 일이 남아있을거라 생각하기에

증발했다고 함

 

가족은 물론 친인척 그 누구하나 얘기를 하지 않고

집을 나왔다고 함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한편

증발자들이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지만

갈법한 장소가 하나 남아있음

서류 한장없이 일을 할 수 있는 곳

'후쿠시마' 현임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후쿠시마 오염토 제거 작업자는

지진 발생직후 2만 6천명~ 5만여명이였지만

현재는 6천명~8천명 사이로 줄음

따라서 이 일을 하겠다는 사람을

굳이 내칠 이유는 없음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그리고 후쿠시마현 한켠에 자리잡은

한 절은 신원미상자 사상자를

화장을 해주고 장례를 치뤄준다고 함

 

아무도 안받으려 하자 자기가 나서서 도운게

꽤 되었다고 함

그들은 돌아갈 집도 가족의 품도 없기에

자신이 장례를 대신하고 

언젠가 올 가족들을 대신해 봉함한다고 함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일본의 신종 자살법 "증발" - 하루밤 사이에 사라지는 사람들 | 인스티즈




마지막으로 증발자의 가족을 만나봄

남편이 증발자라고 함

 

증발했던 당일날까지 

아무것도 얘기해주지 않았다고 함

출근을 할때 낌새가 이상하긴 했는데

결국 돌아오지 않았고

사라졌다(증발했다)고 깨닫게됨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은 현실이며

언제라도 기다리고 았다며 말을 전함

 

--

일본은 신분증명이 어려운 사회로

명예를 중시한 마인드등을 비롯하여

13세기 유행한 할복대신

21세기는 증발이다 라는 말과 같이

일본의 독특한 사회현상이라고 보고있음

 

현재도 수만명에 달하는 사람이

증발되고, 하고 있다고 함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4730035


원본 유튜브 주소





 어그로 게시물작성 금지

어그로 댓글작성 금지







대표 사진
블루 아카이브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맞을 법한 결말이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월병이라고, 중국 과자에요"14
01.22 20:21 l 조회 20767 l 추천 2
불닭 성지순례 코스 될까…원주에 '삼양불닭로' 지정3
01.22 20:19 l 조회 10073
할머니 무거운거 제가 들게요1
01.22 20:05 l 조회 3777
영상 하나로 1300만 조회수.gif13
01.22 20:04 l 조회 9753 l 추천 4
요즘 인기 엄청 많다는 은근히 섹시한 김나연 치어리더
01.22 20:03 l 조회 3399
저작권료 top1035
01.22 20:03 l 조회 13010 l 추천 2
포획틀로 길고양이 8마리 붙잡아 익사시킨 30대…벌금 500만원1
01.22 19:56 l 조회 1328
자유투 22개 연속으로 못 넣었다고 극딜 당하는 하승진ㅋㅋㅋㅋㅋ
01.22 19:53 l 조회 540
남녀 평등 중국 예능30
01.22 19:52 l 조회 15835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휴민트 HUMINT] 2차 예고편1
01.22 19:43 l 조회 326
김동현 "운동 많이 된다" 모음집
01.22 19:42 l 조회 604
운동이랑 안친한데 PT쌤이 키워보고싶다는 인재.jpg
01.22 19:38 l 조회 7651
오지랖 부리는 여자친구의 친구5
01.22 19:30 l 조회 4540
더치페이 레젼드6
01.22 19:20 l 조회 8656
이거 나 개진상임?4
01.22 19:13 l 조회 4187
어마무시한 앉아쏴 견착자세.gif2
01.22 19:04 l 조회 3775
과자 드실거면 이런거 드세요401
01.22 19:03 l 조회 54534 l 추천 36
2026년 초 기대작 모음2
01.22 19:02 l 조회 806 l 추천 1
진짜 '영화스러웠던' 옛날 영화들
01.22 19:02 l 조회 1863
중학교 때 왕따인 애 생일파티가 나한텐 최고였음11
01.22 19:02 l 조회 16749 l 추천 5


처음이전6766776786796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