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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워킹맘인데 애를 오전8시 전에 등원해서 오후 6시50분에 데리러 온댔는대요.. 애가 만으로 세살인데 자기 애기는 어린이집 가는 거 좋아한다면서 다행이다고 웃는데 소름이었어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애기 괜찮은 거 맞아요? 진짜 궁금함.
보통9시에서4시까지 어린이집에 있는데 그 이상인 8시간 있는 애들도 많고 불쌍해요 그냥
한참 손이 많이 가는 미취학 아동들이잖아요.0세부터 7세 그냥 초등 입학 전 애기들 다 포함해서 하는 말임
어린이집에 8시간 이상 있는 애기들 보면 단편적으로는 어린이집에서 살려고 태어났나 싶어요.. 그런 애들은 집에가먄 밥먹고 씻고 자고 눈뜨면 또 어린이집 갈 준비하지 않나요?
진짜 어릴 때부터 평일에 애기가 직장인처럼 저렇게 살거였으면 왜 낳았..

어린이집에 12시간 있는 아이.. | 인스티즈

추천  4


 
   
소름은 아닌데 안쓰럽긴 하더라고요 맞벌이 하면 어쩔 수 없긴 한데 11-12시간까지도 있는 애들은 가장 일찍 와서 가장 늦게 가고 안쓰럽ㅠㅠ
3개월 전
본문 막댓에...
부모가 진짜로 어린이집에 애 맡겨놓고 좋아만 할까요
속사정은 모르죠ㅜㅜ

3개월 전
22 아이가 싫어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의미겠죠..
1개월 전
33 진짜 모르는거죠..ㅠ
1개월 전
44
1개월 전
너무 안쓰럽기는 한데 노동 시간이 줄어들어야 해결이 될 거 같아요
oecd1위 그만 하고 싶다~!

3개월 전
저도 2살때부터 저랬는데 문제없어요~ 엄마가 애기때 맨날 가슴위에 올려놓고 잤거든요 ㅎㅎ … 본인 애도 아닌데 불쌍하다 어쩌니 유난 오지게 떠네요
3개월 전
애엄마치고 자기 애 어린이집 종일 맡기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그냥 분위기 짠해질까봐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 밝게 얘기한 것 같은데 뭘 소름이라는 건지. 애엄마들끼리도 서로 전업, 워킹맘 치기 좀 안했으면. 다 각자의 사정이라는 게 있는데... 너무 의도가 훤히 보이는 글이라 곱게 안읽힘.
3개월 전
22
3개월 전
33 출퇴근 시간 제외해도 거진 10시간을 일하는 엄마라고도 읽힘... 울면서 이야기할 수도 없고 뭐 어떡해요
3개월 전
4
3개월 전
55
2개월 전
66
1개월 전
지흔  지나간 흔적
77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니까 음흉하게 저런 글이나 쓰고...
1개월 전
 
피곤하네여  매일매일
그 부모도 최선을 다 하고 있을텐데 꼴사납게 유난떠네 입만 살아서는… 왜 낳았냐니 ㅎ…그럼 뭐 다시 돌려놓을까…? 어느 선택이든 최선일텐데 뭣도 모르는 인간이 궁시렁거릴껀 아닌것같네요~
3개월 전
저도 맨날 젤 먼저 어린이 집 차 타서, 젤 마지막으로 내리고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매번 사촌이나 친오빠랑 등원하고 그랬어요. 최대한 저 안외롭게 해주실려고 했어영 ㅠㅇㅠ 근데 아직도 깜깜해진 시간대에 어린이 집 차 내리면 저 멀리서 달려오는 부모님 생각나네요ㅠㅠ 그리고 당사자는 어려서 잘 모르니깐 그냥 그런갑다 해여… 그렇게 열심히 일하셔서 모은 재산으로 자식 커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셨구요..^_^ 저마다 사정이 있는 거니, 굳이 오바해서 불쌍히 여기지 않으셔도 될듯여
3개월 전
제가 저렇게 자랐거든요. 부모님 맞벌이셔서 밤 늦게까지 유치원에 있고 그랬어요. 당시 저는 꼬맹이라 별생각 없이 엄마아빠 기다리면서 책도 읽고 만들기도 하면서 나름 재밋게 보냈거든요. 근데 엄마나 아빠나 항상 데리러 오면서 늦게 와서 미안해, 바빠서 미안하단 표현을 많이 하셨어요. 평상시에도 같이 많이 못 있어줘서 미안하단 말을 달고 사시고…이제 좀 커서 부모님 입장이 이해가 가기 시작하네요
당사자들은 얼마나 더 마음 아프겠어요.. 떨어져있고 싶어서 떨어져 있는게 아니잖아요 아기보다는 부모님 마음이 더 불편하고 초조할걸요

3개월 전
김이브  여신
일해야되니까 그러지
3개월 전
망개토대왕  방탄 워더
뭐 먹고살려고 맞벌이 하다보면 많은 시간 맡길 수도 있고 그렇겠지만 제가 현장에서 일하면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트레스나 긴장상태가 장시간 유지되어 보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더 산만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구요. 그렇다고 일을 안할 수도 없으니 부모님들이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베스트는 근무시간 단축일 것 같은데... 이루어지기 힘들듯..
3개월 전
안쓰러운거랑 별개로 저 직장맘에게 돈 대줄거 아니면 제 3자는 입 싸물고 있는게 정답이에요...
3개월 전
전업인데, 삶이 여유러워 보이는데도 아이를 이른저녁시간에 데리고 간다면 이상하다 싶지만 그 또한 사연없는 집 없으니 당사자 아닌 이는 왈가왈부 하면 안됩니다
3개월 전
어쩌겠음벌이가 달렸는데. 본인집에 하원시켜서 퇴근때까지 돌봐줄꺼아니면 쉿
3개월 전
ㅌㅋㅋ막댓 사고회로가 단순한 사람들의 생각이네요 뭐 그럼 울면서 말해야지 아~ 그래도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구나! 하는건가
3개월 전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글쓴이의 글에 화를 내는건지 생각을 좀 하시길
3개월 전
사정이있겠죠~
3개월 전
딱 우리 첫째 때 상황이랑 똑같음..8시 등원 저녁 6시 40분~7시 사이 등원.. 아침에 차로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근처 길가 공영에 주차하고 역까지 뛰어가서 출근하고 다시 뛰어서 하원하고ㅋㅋ 겨울이면 등하원 시간 다 깜깜한데 출근하고 퇴근하고 아이 재우고 나서도 미안했음
근데 친정엄마 조차도 아이가 불쌍하고 안쓰럽다고 하더라, 아이 낳기 전에는 어른들 포함 주변에서 아이 왜 안낳냐 난리.. 아이 낳고 나면 어린애 두고 복직하냐 불쌍하다 난리.. 맞벌이 하면 애 늦게 집에와서 불쌍하다고 난리
남편이랑 고군분투 하면서 키우는데 이런 소리 하도 들으니 아 부모는 돈도 많고 시간도 많아야 내 아이 불쌍하단 말 안 듣겠구나 싶더라

3개월 전
근데 아이낳기전에 양육환경 생각 안하셨나요..?
1개월 전
어떤 양육환경이면 아이 낳을 수 있나요?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ㅎ본문 내용이지 제 댓글 내용은 아닌데요, 아이 오래 있는거 점점 힘들 것 같아서 퇴사하고 사업하며 양육하고 있는데 이런 글 너무 웃기네요 ㅎ 아이의 마음은 들여다보지 않으면서 아이는 보육시설에 오래 있어도 괜찮다 힘들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모의 문제겠죠, 맞벌이 해도 아이 봐주시는 사람없고 오래 안 맡겨도 되는 형편인 사람들만 아이 낳는 세상이 되고 있네요 출산율 보면 ㅎㅎ 바람직해요~
1개월 전
newme에게
네 환경안되면 안낳는게 맞아요. 아이를 위해서 낳지마세요.

1개월 전
야옹이눈매에게
네 님 안낳으시면 되겠네요^^ 전 이제 그런 환경이 되어서요 ㅎㅎ

1개월 전
newme에게
저는 님보다 상황이 좋아서 ㅎㅎ 제 걱정은 안하셔도될거같아요^^

1개월 전
야옹이눈매에게
이제 그만 시비걸고 다니세요^^

1개월 전
newme에게
제가 알아서 할게요^^
아이나 잘 키우세요.

1개월 전
그러니 출산율 떨어지는거죠 나도 내애기 내가 직접 돌보고 싶은데 현실이 안되니까요
3개월 전
애 안낳으면 안낳는다고 난리 낳으면 어린이집 시간에 알바하라고 난리 맞벌이하면 애 불쌍하다고 난리.. 뭐 어쩌라는건지
3개월 전
그렇게 안쓰러우면 돌봐주시던지 돈을 주시던지 하지
4시에 끝나는 직장이 얼마나 되나요

3개월 전
직장인들 근무시간이 9시 - 6시인걸 생각하면 8시 - 6시30분 어린이집 다니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에요
당연히 미안하고 안쓰럽죠.. 그래도 어린이집 가는거 좋아하는건 다행인 것도 맞구요

3개월 전
왜 직장인이랑 비교를 하나요 ㅎㅎ 애들이랑 같나요
1개월 전
님 좀 웃기네요 ㅋㅋ 양육환경 운운하면서 한참 지난 글에 댓글 달고 다니는데.. 자가 자차있고 부모가 그 상황 안에서 최선을 다해 키우는데 제 3자가 불쌍하네 마네 하면서 양육환경 운운하는게 이상하다고는 생각 안하세요? 아이 생각을 부모가 더 할까요 남이 더 할까요? 직장인이랑 왜 비교하냐고요? 부모가 직장인이니까요 ㅎㅎ 4시 단축 근무써도 회사 입장에서는 2시간을 위해 고용을 늘릴 수도 없고 제도가 있어도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없습니다. 다 모르시는 내용이죠?
1개월 전
직장인이랑 아이들을 동급으로 비교하는게 맞나요?? 어른들이 직장에 6시까지 있으니까 애들도 그래도 된다고 믿으시는건지..?힘든여건이면 안낳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미 낳았으니 최선을 다하셔야되는게 맞고요. 님처럼 괜찮다고 댓글 다시는 분들 때문에 잘 모르시는 분들도 그래도 된다고 믿는 분위기가 형성되는거같아 교사입장에서는 불편해요.

1개월 전
제 글 어디에 아이 오래 맡겨도 된다고 써있어요?
1개월 전
직장인 근무시간이 그렇다보니, 부모도 어쩔 수 없는 문제라는 뜻이에요
아이가 그 긴 시간 어린이집에 있는건 당연히 안쓰럽죠
그럼 님 말씀은 외벌이로 아이 풍족하게 키울 수 있는 여건 안 되는 사람은 애 낳지 말라는 뜻 인가요??

1개월 전
아뇨 맞벌이여도 아이 봐줄분 있으면 연장반 안합니다.
1개월 전
그런 논리면 연장반은 왜 있을까요?? 가치관이나 상황에 따라 시터나 부모님 도움보다는 어린이집을 선택할 수도 있는거에요
1개월 전
라링에게
그럼에도 어쩔수없이 낳은사람이 있으니까요. 낳은애들은 키워줘야되니 있는거에요

1개월 전
야옹이눈매에게
말씀이 전혀 안 통하는 분 같아서 더 댓 안 달게요

1개월 전
라링에게
넵 믿고싶은대로 믿으세요.

1개월 전
저는 7살 때까지 부모님께서 저녁 8-9시에 데려오셨어요.. 초등학생때는 저녁까지 학원 뺑뺑이 돌았구요.. 근데 친구들이랑 논 기억만 있지 힘들었던 기억은 없어요.. 사실 기억도 잘 안나요ㅎ
3개월 전
나도 저렇게 자랐는데 저거 자체는 별 문제없음 엄마가 일하는게 더 멋졌음 저따위로 고나리 하는 사람들이 더 별로
3개월 전
🙄
3개월 전
애가 어린이집 좋아해서 다행이다고 웃는게 소름이라고??진짜 웃기고 재밌어서 웃었겠냐ㅋㅋ별걸 다 소름돋네 이러고 있네ㅋㅋ
3개월 전
우우키키  키키키키키키키키키킼
그니까요 웃겨서 울었겠냐구요.... 엄마들 진짜 화이팅..
3개월 전
저게 정상이라 외치는 사람들 또한 정상은 아니긴 함. 분명히 잘못된건데 안타까움
3개월 전
펭틀맨  펭펭펭 펭틀맨이다
공감해요
3개월 전
그럼 어쩌라고 지가 봐줄것도 아니면서
3개월 전
안스러워 할순 있는데 그게 잘못됐다고 말하고 왜 낳았냐고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3개월 전
내 딸이 저녁 6시 하원하는데 정말 불쌍하다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음. 왜냐면 애가 우울해하거나 정서적 문제도 없고 정말 잘 놀다가 옴. 물론 애바애고 우리 딸은 워낙 무덤덤한 성격에 엄마인 내가 며칠 없어도 불안해하거나 하지 않고 잘 지냄. 내가 있으면 당연히 엄마 껌딱지에 엄마 최고지만,,
오후 4시에 하원 시키는게 일반적인 맞벌이 부부한테서 가능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9시 이후 출근하고 오후 3시에 퇴근하는 직장 봤나요..?
근로시간 자체를 줄여줘야하는데 나라 정책은 역행하고 있고 자식 둔 부모들은 그저 답답할 뿐...
나도 내 애기 내가 보고 싶은데 여건이 안됨
대신 집에서 사랑표현 엄청 해주고 잘 키워요. 애 안 키워본 사람이 안쓰럽다느니 말 얹을 필요 전혀 없음.

3개월 전
왜 하원도우미 따로 안쓰시나요?
저도 유치원에서 일했지만 아이가 좋아한다는것도 엄마들이 그렇게 믿고싶어서 하는 얘기일수도 있어요. 친구들 다 집에가고 혼자있는걸 아이가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여건안되면 안낳을생각은 안하신건가요?

1개월 전
등하원도우미까진 필요없어서 안 써요. 근무일이 규칙적인 직장이 아니라서 도우미를 랜덤으로 나오라고 할 순 없으니까요. 도우미 학대가 얼마나 많은데 그럴 바에 어린이집 연장반이 훨씬 낫죠. 연장반이 안되는지 되는지는 아이 반응보면 바로 알고요. 맞벌이 부부가 되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는건데 그럼 외벌이만 여건이 된다고 보세요? 그럼 안 그래도 낮은 출생률 쭉쭉 떨어지겠네요ㅋㅋㅋ 문제해결은 일하면서도 애를 많이 볼 수 있게 해줘야하는거지 애를 오래 못본다고 일을 그만둬야하는게 해결이 아니죠. 고작 연장반으로 여건이 되니 안되니 판단하지마세요. 여건은 그거 하나로 결정되는게 아니니까요
1개월 전
안좋은거 맞는데 왜 인정을 못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출산율 올리려고 아이 낳으셨나요? 그냥 본인이 키우고싶어서 낳는거잖아요. 낳기전에 충분히 고민했어야할 문제에요
1개월 전
오지랖부리지 마세요ㅋㅋㅋㅋ 저희 아이 충분히 사랑 듬뿍받고 잘 자라고 있으니까요. 키워줄 것도 아니면서 남 가정일에 말 얹는거 아닙니다. 이렇게 애한테 안 좋다며 부모 희생만 강요하는 사람들 때문에 출생률이 더 떨어지는거에요ㅋㅋㅋ 뭐 어쩌라고? 라는 마음밖에 안 드네요ㅋㅋ 답글 그만 다세요 어이없으니까ㅋㅋㅋㅋ
1개월 전
그러지마세요에게
사랑주는건 당연히 해야할일이에요. 아이가 잘컸다면 다행이고요. 별로 좋지않은 양육방식인거 맞습니다. 안좋은걸 안좋다고 하지 뭐라하나요? 본인이 원하는 답 아니라 화가 나신거같은데 진정하세요.

1개월 전
그러지마세요에게
?

13일 전
부모는 좋아하겠냐고요... 주변 보면 미안하다고 하는 거 보면 안쓰러워요
3개월 전
안쓰러운건 맞지만 아이가 어린이집 좋아하는게 엄마로선 다행이 맞죠 그럼 아이도 엄마도 같이 울면서 보내야 할까요? 남의 인생 10초 들어놓고 그사람의 일상을 다 아는 것처럼 오지랖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3개월 전
저도 어릴때 부모님이 일이 바쁘셔서 브모랑 사이좋게 놀러가고 집에서 시간 보낸적이 거의 없거든요 그냥 혼난기억밖에 없어요 근데 오히려 정서에는 좋은느낌? 왜 성인되어서도 부모가 자식한테 집한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것도 없고 오히려 부모없이도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많아짐
3개월 전
네네 안낳을게요
3개월 전
진짜 좋아서 웃는거겠니 찬반 띨빡아ㅠ
3개월 전
워킹맘들 애가 감기나 수족구같은 전염병걸려도 보냄
3개월 전
대체 저걸 혼자 왜 상념하고 앉았으며 남 사정을 인터넷에 구구절절 써 올리는지 ..
3개월 전
울엄마 전 어린이집교사였는데 "워킹맘 아니고" 집에 있으면서 2 3살짜리 애들을 어린이집에 맡기는 엄마들 생각보다 많고 정말 이해 안된다고 맨날 말했었는데
3개월 전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제일 좋은 나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한 거 보면 워킹맘이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은 이해 되지만 아기들도 안타깝긴 하네여
3개월 전
승뭉이  CIX 승훈
돈 줄 거 아님 여물어
3개월 전
222 바로 이 말 나왔어요 어떤 최선을 다 하는지도 모르면서
3개월 전
333
2개월 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줄 아는건가
3개월 전
저도 부모님이 맞벌이시라 어린이집에 가장 먼저 등원하고 가장 늦게 하원했었는데 부모님의 사랑이 적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3개월 전
애 낳고 내 인생 없이 살기 or 애 안 낳고 내 인생살기 이 나라는 둘 중 하나만 선택 할 수 있는 듯..이러니 점점 후자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3개월 전
각자 사정이 있겠거니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면 될 일을 안쓰럽다니 소름이라니 이러쿵 저러쿵...전혀 도움도 되지도 못하는 말은 갖다 치우고 각자 자기들 인생에 좀 더 신경썼으면 좋겠네요. 세상에는 어쩔 수 없는 일도 많고 모든 것에 다 충족할 수 없는 게 당연하답니다
3개월 전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일 그만두고 애보라는건가
3개월 전
노동시간이랑 노동일을 줄여야함 그래야 애낳고 키우지 근데 우리나라는 거꾸로가는중
3개월 전
성장형 가족이잖아요
열심히 일하는 엄마덕에
가족의 든든한 미래가 차곡차곡
훗날 아이에겐 꿈이 커질 기회일 테니
시간 금방 갑니다~

3개월 전
아니 퇴근시간이 6시인데 그전에 애를 어떻게 데릴러가나요?? 오히려 베이비시터보단 어린이집에 친구들이랑 있는게 훨씬 나아요
3개월 전
시터쓰고 집에서 쉬는게 나아요. 어린이집에 애들도 별로 없는데요..?
그시간에 선생님들 다른 업무보기 바빠서 아이한테 신경쓸 시간없어요.

1개월 전
안그래도 하루하루 울면서 얼집보내고 있는데 - 이글보니 마음이 찢어지네요.. 제발 불쌍하다 어쩌냐 입좀 닫아주세요.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
3개월 전
낳기전에는 오래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하셨나요?
1개월 전
땡벌  하이라이트 불어온다
어떤 부모님이 애기 하루종일 맡기고 좋아해요... 하루종일 맡길 수밖에 없는 근로환경 개선을 해야하는데 되려 하루종일 애 맡기고 일해!가 되고 있으니 애를 낳겠습니까...
3개월 전
근로환경 안되면 안낳았어야되는거 아닌가요..?
1개월 전
워킹맘이면 진짜 어쩔 수 없어요 애들 학원 뺑뺑이 돌리고... 안쓰럽긴 해요 그래서 어쩌다가 쉬면 꼭 애기랑 놀러다니시더라고요 그거랑 별개로 꼬맹이들 맨날 셔틀 타다가 엄마가 데리러 온다고 잠깐 선생님이랑 같이 있자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ㅋㅋㅋ 그때부터 초단위로 엄마 언제 오냐고 물어봅니다
3개월 전
오지랖 부릴 거면 돈 주면서 하라고
3개월 전
그거도 엄마 입장에선 최선일수도 있죠
3개월 전
저마다의 사정이 있는겁니다 겉만보고 남 뒷담화하지 맙시다
3개월 전
그럼 아기랑 선생님 앞에서 한숨 푹푹 쉬고 인상 쓰고 한탄 한 번씩 해야 하나? 보이는 대로만 해석하고 누군가를 평가해서는 안 돼요
3개월 전
불쌍하면 돌봐주던가 그럴거 아니면 왜 참견인지?
3개월 전
초록 옷이 젤다죠?  초록 옷은 루이지&요시&쿠파
글쓴이가 뭔 상관
오지랖 부리고 싶으면 돈이나 주고 말하세요, 네

3개월 전
저게 애 엄마만의 선택인가ㅋㅋㅋㅋ감기걸린채로 어린이집 보냈다고 또 엄마한테만 뭐라하네ㅋㅋㅋㅋ우리나라는 다 편모가정인가보다
3개월 전
에휴 그럼 어쩌나요
일은 해야하는데 맡길덴 없고..
좋아한다니 그나마 다행이죠. 저런사람은 내가 내 부모한테 내자식 맡겨도 부모 고생시킨다고 욕할사람... 결국 욕받이는 엄마더라고요. 아빠는 욕 안먹음^^

3개월 전
UZUHAMA  우주랑 하마를 합치면 우주하마
안 낳으면 안 낳는다고 ~ 낳아놓으면 이래저래 참견질해대면서 ~
3개월 전
정말 애기엄마로 사는거 힘드네요~
3개월 전
진짜 출생률 0.6프로의 나라답다. 이래도 저래도 ~~~ 아기를 키울수있는 환경이 하나도 조성되어있지 않고요~~~~ 이래저래 속타는건 엄마뿐.. 아빠는 1도 타격이 없어요.
3개월 전
어느 부모라도 내 작고 소중한 아이가 커가는걸 보고 싶지 않을까요.

돈있는 가정이 아니고서야 부부가 둘다 일을 하지않으면 안되는데 그럼 어떻게 합니까.

슬프지만 우리 아이가 의젓한게 참 고맙다 이런 맘으로 웃은거겠죠...

3개월 전
낳기전에 잘 생각하고 낳아야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에요. 아이한테 안좋은거 미리 알았다면 다른 선택을 했을거같은데 대부분 낳고 나서 생각하자 마인드로 아이 낳지않나요..?
부모가 되고 싶다는 욕심에 아이가 희생하게되는게 과연 옳은일인지..?

1개월 전
저희 원에 아침 7시 반에 와서 4시에 학원 갔다가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돌봄가서 거의 12시간을 기관에서 보내는 친구들이 꽤 있는데요. 교사로 그 아이들을 볼 때 안쓰럽지는 않은 것 같아요. 기관들이 예전과 달라서 양질의 보육교육 경험 제공하고요. 부모님들도 아이랑 시간 보낼 때 최선을 다 하세요. 아이들 부모님과 애착형성도 잘 되어있고 골고루 발달 상태도 좋습니다. 정서적으로도 안정적이고요.
자기만의 기준으로 안쓰럽다고 말하고 다니지 않으면 좋겠어요.

3개월 전
유치원 교사인데요 12시간동안 있는거 아이한테 좋은점 없어요. 전문가들도 보육시설에 오래 맡기는거 발달에 악영향 미칠수있다고 얘기합니다.
7시에 끝나서 집에가면 저녁먹고 잘 시간인데요. 아이 정서가 안정적인지는 그냥 봐서는 모르는거에요.

1개월 전
아 글만 읽어도 개화나네 나라를 욕하시라구요 할거면 ㅋㅋㅋㅋㅋㅋㅋ 애엄마 욕할 시간에
3개월 전
정다운  비비디바비디부
저 엄마의 속사정은 모르는거임
3개월 전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훨씬일찍보내던데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사회성 발달에
확실히 좋은것 같긴해요.. 우리때랑은 다른게
형제,자매도 없으니까..

3개월 전
미국도 데이케어는 어쩔수없이 보내는거에요. 사회성은 만3세부터 이루어지는게 맞아요. 그전에는 보내봐야 사회성발달에 큰 도움안됩니다.
1개월 전
미국은 그렇군요! 확실히 너무 어릴때는
그렇겠네요! 하지만
전 25개월 이후에 보냈을때 확실히
시회상발달이 도움된다고 생각해서요!!
저희집에 어린이가 있어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그런 연구결과도 많고 논문도 많아요.
실제로 보냈을때도 훨씬 좋아졌어서요 ㅎㅎ

1개월 전
집마다 사정이야 다 다르니 뭐... 근데 정서나 발달에는 확실히 좋지 않음 어쩔 수 있나 감수해야지
3개월 전
Shigol Jabjong  귀족
소름 아무때나 잘돋나보네ㅋㅋ
2개월 전
돈 벌고 애들 키울려면 어쩔수없어요.
2개월 전
여기서 포인트는 엄마만 욕먹음…
2개월 전
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어릴때 유치원 활동들이 너무 재밌어서... 저거랑 별개로 정말 즐거웠습니다
2개월 전
정재곤  무뢰한 영주니
생각 참 짧다
2개월 전
헹 그거 아세요. 저러다 퇴사하면 머리 좀 큰 아이가
엄마는 왜 회사 안다니냐며 집에 있지말고 회사
다시며 본인 하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해달라고 합니다. 우리집은 돈 없어서 @@도 못한다고 하구요

2개월 전
외벌이로 풍족한애들은 저런말 안해요 ㅎㅎ
1개월 전
힘들게 돈 벌어 어떻게든 자기 새끼 건사하는건데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2개월 전
아이들도 주어진 상황에 맞게 적응 잘 합니다.
엄마아빠도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쓸데없는 걱정 마시길…..

1개월 전
근데 뭐 두세시간 차이가 그렇게 큰가.. 싶어요 ㅋㅋㅋㅋ 어느 궤도 이상 올라가면 그게 그거다 싶은데 설직히 9 to 4도 짧은 시간은 아닌데 ㅋㅋ
1개월 전
그건 님 생각이고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긴 시간 맞아요. 기본 보육시간을 4시하원으로 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1개월 전
윤기윤기윤기  민윤기 내 남편
솔직히 전 어린이집 근무중이라..부모님도 물론 이해가 가지만.. 교사도 생각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음 좋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연장반 선생님 보조선생님도 감사하지만 연장반 선생님 구하기늠 하늘의 별따기..⭐️
1개월 전
나도 애기 때 맨날 저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외로웠던 거 같아
1개월 전
타지에서 아기 키우며 맞벌이 예정이라 우리 애도 어린이집 8시간 넘게 있어야 하는데...저는 죄책감 가질 시간에 그냥 더 잘 해주고 신나게 놀아주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왜 미안해하면서 아까운 시간 보내야하죠? 저도 부모님 맞벌이셔서 어릴 때 거의 남 손에 컸는데 바르게 잘 커서 사회에서 비교적 성공했고, 학벌 좋고 승진도 잘 하고 연봉 높은 우리 엄마 항상 자랑스러웠거든요..
1개월 전
그냥 하원도우미쓰세요. 유아교육 전공했는데 기관 오래 맡기는거 아이 정서에 안좋은거 맞아요. 그냥 엄마 마음편하자고 우리 아이는 오래있어도 좋아한다고 얘기하지만 아이 아닌경우가 많았어요.
자기집에서 쉬는게 제일 좋습니다.
맞벌이하는데 도우미도 못쓸형편이면 낳지마세요.

1개월 전
아직 아기가 어린이집 다닐 나이는 아니라 어렴풋이 생각만 해봤는데 하원도우미 쓸 수도 있어요. 그건 상황봐서 제가 결정할 일이죠.ㅎㅎ 그런데 형편 안 되면 낳지 말라고 말하는 건 조금 예의가 없으신 것 같네요. 맞는 말이라고 하더라도 남을 기분 나쁘게 하는 게 목적인 것 같은 댓글이네요. 다른 사람들 댓글에도 굉장히 공격적으로 답하시던데...저한테 먼저 선을 넘는 말을 하셨으니 저도 주제 넘지만 한 말씀 드리자면, 혹시 마음이 힘들면 병원을 가세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1개월 전
마음은 님이 힘드신거같은데요. 듣고싶은말만 듣고싶어하시는듯.
오래있어도 괜찮다고 글쓰셔서 조언해드린건데 기분나빴다면 할말없고요.
이미 낳은 아이 잘양육하세요.

1개월 전
어떻게해.... 이렇게 인터넷상 생판 모르는 남들에게 해코지 하시는거 보면 집안이 많이 불우하신가봐요ㅠㅠ
자꾸 형편이 안좋으면 낳지말라고 하시는데 형편이 좋지 않아도 행복하게 잘 크는 집 많아요
돈이 많으면 행복하게 자랄 가능성이 높은건 맞지만 돈이 없어도 행복해질 방법은 많아요

1개월 전
치도에게
돈없으신가봐요. 부디 행복하시길 바라요^^

1개월 전
kileehwa   |ᐖ )و
그리고 뭐 우리나라가 파트타임 알바가 흔한줄 아시나... 알바라도 하라고 하게
1개월 전
함께할 시간많은 빚많은 부모보다
함께할 시간적은 돈많은 부모가 더 낫습니다
애키우기 극악인 우리나라 양육환경 속에서 애도 낳고 충분히 잘 하고 있는데 개z랄 마세요
잘 하고 있고만 뭐

1개월 전
시간도많고 빚도없는 부모 많습니다.형편안되면 낳지마세요.
28일 전
이러니까 모든 답은 노동 시간을 줄이는수밖에 없지 않나요
1개월 전
시간연장 어린이집같은 경우는 애들이 8시에 왔다가 밤 9시에 가요....
1개월 전
애들이 좋아하나요?ㅎㅎ
28일 전
진지하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듯하네요..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모두행복하셨으면..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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