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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잘생긴 사람 다 내꺼ll조회 108637l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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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음)
1개월 전
전 엄마없는애 /아빠 없는 애 손들어보라고 했던 초등학교 선생님 기억나요… (심지어 제가 찬원님보다 어림) 한 아이가 너무 손들기 싫어해서 안들었는데 너 아빠 없잖아! 라며 바로 면박줬던 그 장면이 잊혀지지않아요. 벌 받아야해요 정말
1개월 전
양요섭˙  비투비스트
와 진짜 미친거아니에요?? 어린마음에 얼마나상처받으셨을지ㅠㅠ
1개월 전
저도 초등학교1학년 때 남자담임선생님이 집중 못한다는 이유로 남자아이를 개패듯 두드려팼던 기억나요. 중학생 땐 제가 "헉 왜요?" 한마디 했다가 왕복싸다구 수십 번을 맞고.. 고등학생 땐 대걸레로 허벅지 맞고! 참 많이 맞으면서 학창시절 보냈네요
1개월 전
한 살 차인데 중학생 때까지 저렇게 학생들 다 보는 교실에서 귀싸대기 때리는 교사 있었어요. 진짜 선생이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음. 짐승 같음.
1개월 전
저도 이제 교육자지만 폭력교사는 아예 이해가 안 돼요.
별거 아닌 일로 그 어린 애들 뺨 때리던 선생, 심기 거슬리는 일 생기면 먼저 손목시계부터 풀던 선생, 책상 위에 무릎꿇고 손 든 채로 30분 넘게 벌 주던 선생, 체벌이랍시고 긴 손톱으로 안 보이는 부위만 꼬집어대서 피멍 만들던 선생, 특히 부모한테 돈 받았으면 그 애는 뭔 잘못을 해도 안 혼내던 선생...

1개월 전
작가가 꿈이어서 다독상 받을 정도로 책 많이 읽었는데 쟤는 책을 왜 저렇게 많이 읽냐고 다들 보는 데서 비웃어대던 선생
1개월 전
손나은  손나 이쁜
헐.................................................
1개월 전
임영웅.  건행 ㄱ
와…어린 학생이 트라우마 안생겼으려나ㅠ
전 중학생 때 국어선생님이 엄청 무서웠어요 글을 잘 못 읽거나 발표를 잘 못하면 장우산 손잡이 부분으로 학생 목을 걸어서 끌고 나오고 막 엄청 혼냈거든요… 덜덜 떨면서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1개월 전
그시절은 대체 왜그랬을까.. 저도 구구단 못푼다고 남자선생님한테 머리채잡혔는데 엄마한텐 친구랑 싸웠다고 둘러댔었어요 그게 초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이었는데.. 그 이후로 수학이 더 싫어졌다죠~!
1개월 전
제노는  제노야
저도 초등학교 2학년 때 남학생들만 편애하는 선생이었는데
9살짜리가 수업시간에 종이접기를 잘 못따라간다고 귀를 집어뜯고 머리를 수차례 때렸던 기억이 나요
그 당시에는 아픔보다 수치스러움이 너무너무너무 커서 엄마한테도 말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솔직하게 말하면 이제껏 살면서 싫었던 선생들만 있었지 진짜 선생다운 선생은 없었던 것 같네요ㅠ

1개월 전
초5때 imf 터졌을때 부모님 실직한사람 다 교탁앞으로 나오라한거..촌지 안줬다고 초2짜리 귓방맹이 쌍싸대기 때린거. 만우절날 장난쳤다고 머리채잡고 싸대기 때린거. 영어단어 안외웠다고 엉덩이30대 때린거.. 별에별 선생 다 있었음..
1개월 전
인간 쓸액이들 정말 많아..
1개월 전
그래서 선생님 전호번호 옮긴학교 다 비공개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지금까지 공개였으면 복수당한 선생들 많이 나왔을듯
1개월 전
저런 폭력 썼던 선생은 저 포함 애들이 커서도 끝까지 안 좋게 기억에 남고 언급되더라구요 다 되돌려 받았으면 하네요
1개월 전
와 저도 초5때 제가 뭘 잘못해서 복도에서 귀싸대기맞았는데 뒤에 게시판쪽에 머리 박고 진짜 머리가 징-울리면서 기절할뻔?했눈데 또 선생님이 때리고 엎드려뻗쳐시키고 넘어뜨리고해서 정신없이 맞았던기억나요..근데 그땐 당연하게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니까 부모님께 말안하고 당연히 맞았던 기억만…근데 이게 되게 기억이 생생하긴해요ㅋㅋㅋㅋ
1개월 전
이런거 보면 교권 떨어졌다는 기사봐도 별 감흥이 없네요
1개월 전
지금 교사인 세대는 저 시절 맞고 자란 아이들이에요... 어려서는 선생한테 맞고 이제는 학생한테 맞는 세대
1개월 전
저도 많이 맞았어서요.. 그래서선생님에 대한 좋은기억은 없는거 같은데 (물론 좋은 선생님 분들도 많으셨지만) 그래도 요즘 체벌 없어져서 좋은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같은학교 다녔는데 미친사람 많았음 학교에 남교사 별로없었는데 그때 어린맘에 남교사 걸리면 더 안좋은거라 생각했음 adhd학생한테 폭행하던거 생각남
1개월 전
물론 저희 엄마는 60년대생이지만 고등학생때 실내화신고 바깥에 굴러간 물건 주으러 5보정도 나갔다가 본문처럼 귓방망이 후드려 맞으셨다는데 그게 아직 기억에서 안 잊히신대요 정말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들
1개월 전
교권이 너무 세도 안되고 약해도 안되는거 같네요..
1개월 전
육 성 재  성수동 쩰리괴물
저도 초등학교 1학년 때 본문 정도는 아니었지만.. 받아쓰기 틀린 갯수만큼 맞았어요ㅠ 그땐 맞아도 큰 일 아닌 것처럼 여긴 거 같아요.. 그 이후에 점점 체벌이 없어졌다 해도 5~6년 전까지도 고등학생 체벌 있었어요
1개월 전
고등학교 때 자습시간에 소설책 보던 제게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냐고 면박 주시고 관자놀이 쿡쿡 찌르시며 혼내던 선생님… 저 글 쓰고 삽니다. 선생님 걱정하신 거 보다 밥 벌이 잘 하고 있어요.
1개월 전
이런거 보면 교권 떨어진게 업보인데..문제는 그 폭력교사들은 이미 은퇴해서 연금받아 잘 살던가 혹은 교감 교장이고 지금 들어오는 교사들이 그 멍에를 뒤집어 쓰고 간다는거..
1개월 전
2
1개월 전
맞아요 은퇴한 교장 연금 들어오는거 보니까 300중반 받더라구요
1개월 전
33 지금 젊은 교사들이 어렸을 때 저렇게 맞고 자랐죠... 맘대로 체벌하던 교사들은 퇴직하고 연금 받으면서 잘삼
1개월 전
5
1개월 전
66 맞아요.. 지금 예전 폭력교사들 때문에 떨어진 교권으로 현재 선생님들이 피해받고 있는거같아요.. 정작 그것들은 은퇴해서 잘먹고 잘살고.
1개월 전
야만의 시대가 끝날무렵, 20세기와 21세기의 경계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아이들이 이제 부모가 되었으니 그 적대심과 반발감이 오죽하겠어요 일단 색안경부터 쓰고 보는거지...
1개월 전
88
1개월 전
9
1개월 전
UZUHAMA  우주랑 하마를 합치면 우주하마
10 ㄹㅇ
1개월 전
MTS 멍국  우정은 아이리쉬밤
맞아요..
1개월 전
너무 공감해요. 심지어 과거에 자신한테 상처주던 그런 교사가 되고 싶지 않아서 미친듯이 노력하고 공부하신 선생님들도 참 많은데.. 안타깝네요
1개월 전
함께 나락까지 갈까.  .. 여기가 제 나락이에요 .
11 지금 교사들한테 당신이 애들 때렸으니까 업보야 이러는데 저희도 맞고자란 세댄데요ㅠ에바
1개월 전
12 업보라니 참... 누굴 위한 업보인데요
1개월 전
13
1개월 전
HLE_Viper  전원우 아내
14
1개월 전
15
1개월 전
16 지금 교사분들이 피해를 받고... 그 시절 생각하면 부모님들이 민감하신 게 이해되긴 하네요...
14일 전
 
해오라기난초  꿈에서라도만나고싶다
진짜 트라우마 됐겠는데...
1개월 전
어릴 땐 거친 선생님들이 많긴했네요 나이 먹을 수록 체벌 약화되가지구 기분 묘했는데
1개월 전
Gwynplaine  
방황하는 같은 반 친구(집안 사정 때문이지 누굴 괴롭히고 그런 친구 아니었음) 일부러 애들 앞에서 차별하고 그 친구랑 가까이하면 너도 쟤처럼 될라고 그래?? 하면서 은근히 왕따 주도하던 선생님.. 결국 그 친구 자퇴했던 기억이 나네요 담임으로써 학생을 잡아주고 울타리가 되어주진 못할 망정 벼랑으로 몰던 그 선생님께 속 시원했는지 묻고싶어요
1개월 전
초등학생때 애들이 떠든적 있었어요 선생님이 주의를 줬고 애들중에 한명이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사과한 애한테 폭력쓴 거 아직도 이해 못해요
1개월 전
1분만 지각해도 앉았다 일어났다 500번
뭐 틀리면 장구채로 손바닥 맞기
그 초등학생 3학년 작은 손에 장구채로 착착 소리나게 잘 때리셨죠

1개월 전
옛날엔 저런 것들도 교사라고 어휴
그리고 교사들한테 선물 안주면 애들 차별하는 것들도 있엇어여... 옛날에 교사하기 참 좋았죠

1개월 전
시바 포  조연들은 다 모였나
진짜ㅋㅋㅋ저때는ㅋㅋㅋㅋ나 초3인가 초5때 지 기분 나쁘다고 영화 보는 동안 떠들거나 집중 못한 애들 교실 앞에 불러다 플라스틱 빗자루도 패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요. 그 빗자루로 세 대인가? 번 치지도 않았지만 워낙 강하게 내려치다 보니 얼마 못 가 부러지고 맞은 애는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하는데 제 옷 매무새를 다듬으며 다른 멀쩡한 빗자루 가져 오라 시키던 모습이ㅋㅋㅋ누가봐도 훈육이 아닌 화풀이였단 걸 그 어린 시절에도 알았을 만큼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었는데
1개월 전
같은 동네인데 저 쌤 누군지 알 것 같아요 ..
1개월 전
저는 초등학교 음악 선생님이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랜덤으로 뽑아서 마이크 붙잡고 노래 시켰어요 노래방 기계로 그래서 점수가 덜 나오는 쪽은 오리걸음으로 층을 한 바퀴 돌아야 반으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초코우유 두 개 먹은 범인 잡겠다고 단체로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앉아서 한 교시가 끝날 때까지 의자도 들어봤는데… 그래도 안 나오니까 당구채로 허벅지 맞아서 그때 저희 반 애들 전부 허벅지에 피멍 들었어요
1개월 전
저 초등학교 1학년때 돈 없어서 도화지 못 사갔는데, 저혼자 뒤에 서서 손들고 수업시간 내내 벌받았어요... 그거알고 엄마가 지금도 얼마나 미안해하시고 가슴 아파하셨던 기억이 나요..
1개월 전
그리고 초3때는 선생님 책상 닦으라고 시키셔서 걸레로 닦았더니, 왜 냄새나는 걸레로 닦냐하면서 반 전체 애들앞에서 화내면서 냄새 직접 맡아보라고 뒷머리잡고 책상에 코박게 했던 담임선생님...지금 생각해도 어이가없어요.. 걸레로 닦지 그럼 뭘로 닦을까요? 냄새도 안나는 새 행주였는데 말이죠
1개월 전
교사가 뭐라도 되는줄 아나
때릴 권리가 어딨어서 그렇게 많이들 때리고 무릎 꿇렸는지 ㅋㅋ

1개월 전
진짜 초3때 귀뚫으면 술집여자된다고 말한 선생님 생각나네요
1개월 전
저도 그쯤에 담임 선생님 폭력이 너무 심해서 무섭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전학보내셨어요 94년이구요
1개월 전
저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그시절에 겪었던 일들이 상처로 남아있군요
그 어리고 약한 아이를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그러셨을까요…

1개월 전
교육자?
1개월 전
78103_return  송민국 꾸꾹이♡
90년대생이면 다들 알죠..
1개월 전
체벌무서워요
1개월 전
어릴 땐 교사한테 쳐맞고 지금은 학부모한테 처맞는 중인 90년대생 교사익 울고갑니다...
1개월 전
히스 레저(Heath Ledger)  why so serious?
초등학교 6학년때 본인 쇼핑몰 배송온거 매번 교문으로 받으러 가게 한 담임 ^^ 잊지 않아요
1개월 전
저는 초딩때 지각했다고 주먹으로 머리를 5대 넘게 맞았어요..
1개월 전
진짜 몹쓸것들 많았죠. 기분 나쁘면 분풀이용으로 학생 잡아패는거 밖에 더 되는지
1개월 전
저런짓한 교사라고 부를자격도 없는 사람들은 지금 연금 많이받으면서 떵떵거리면서 살겠죠ㅋㅋㅋ 유병장수하길..
어떻게 그 어린 학생들한테..ㅋㅋㅋ
교권은 그사람들이 망쳐놓고 피해보는건 지금 교사된분들이라 너무 안타까워요

1개월 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초6 때 멱살 잡이서 반 뒤 사물함으로 집어던진 쌤도 있었어요 ㅋㅋ ... 초1 ... 8살이던 시절 색칠 정성스럽게 안했다고 판단해서 자로 손바닥 때리는 건 별 일도 아니었는데 전 그 기억이 여태 남아 있네요
1개월 전
어떻게 이렇게 중간이 없을까요..
1개월 전
중2때까진가.. 체벌 있었는데 진짜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하다,,,초6때는 시험커트라인 점수 못넘기면 틀린갯수대로 책상위로 올라가서 발바닥 맞았었어여ㅜ 진짜 너무 끔직해서 그 아저씨(선생이라고 부르기도 싫음) 이름 가끔씩 되새김질합니닷 하하,,
1개월 전
ssj
나때도 ㅋㅋㅋㅋㅋㅋ 선생같지도 않은 애들 너무 많았음 선생이 뭐라고
1개월 전
Fresh Blood  끝없는새벽불타는저녁
폭력교사들이 교권 말아먹은 업보를 받는 게 그 폭력교사들한테 맞고 자란 젊은 교사들이라는 게 아이러니
어릴 땐 폭력교사들한테 맞고 지금은 학부모랑 애들한테 맞는 게 교사네

1개월 전
Fresh Blood  끝없는새벽불타는저녁
근데 이찬원 씨가 96이라고...? 와 나보다 어리셨네 헐
1개월 전
본문도 댓글들도 다 너무 가슴아프고 속상하네요ㅠㅠ
1개월 전
여기 댓글만 봐도 어떤 분위기였는지 다 설명됨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들 많았음
근데 정작 지금 교권 추락을 맞이한 세대는 당시 부조리에 노출되고, 권력에서 비롯된 폭력에 방치된 세대라는 게 참...

1개월 전
또래네요. 초등학교때 의자들고 서있는 단체벌은 물론이고 종아리 손바닥 다 때렸던 것 같고, 중학교때 천주교 재단에 다녔었는데 졸업식날 선배 머리카락 선생이 자르고(규정어겼다고..) 담임이 학생 두꺼운 출석부로 머리 내려치는 것도 봤었어요.
1개월 전
고등학교땐 남선생이 여고에서 미친듯이 소리지르면서 교탁엎고 화풀이한 적도 있었고, 성추행하는 경우도 있었고.. 교사답지 않은 사람들만 12년 동안 잔뜩 봤네요ㅋㅋ
1개월 전
중학교 시절 2명한테 집단폭행 당하고 피해자 진술서 쓰는데 ㅋㅋㅋ 느리게 쓴다고 싸대기 날리던 명일중 권xx선생ㅋㅋ죽을때까지 못잊을듯요 96이면 저랑 비슷한 나이인데 그 당시엔 진짜 선생 자격 없는 인간들 꽤 있었어요
1개월 전
또래인데 앞머리 고데기하고오면 화장실끌고가서 머리에 물붓던 시대긴해요 그래도 여자반쪽은 때리진않았는데 남자쪽은 선도할때 복장 이상하면 발로 차는거보고 충격먹음ㅋㅋㅋ
1개월 전
초2때 1분 지각했다고 교탁부터 앞문앞까지 밀려나서 주저앉을때까지 싸대기 맞은거 잊지못해 ㅠ
1개월 전
넥슨  a.k.a 돈슨
동년배인데 체벌 심했죠.....
1개월 전
와 초1때 이름도 안까먹는 망할 할마씨 잘못한거있음 주먹으로 머리통을 먼 두더지잡기 하듯 내리치던거 설사 치매걸려도 이건 기억할듯
1개월 전
별것도 아닌데 다같이 혼낸다고 치마입은상태로 책상위 올라가서 무릎꿇고 손들고있으면 남교사가 휘초리로 허벅 때리고 숙제안했다고 엉덩이며 손바닥이며 회초리로 때리는게 일상이었음.. 진짜 지금생각하면 말도안되는건데 그때는 그랬져..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때리면서 자기들 스트레스풀고 화풀이 했던거같기도… 글고 무릎꿇고 바닥에 앉은 남학생 발로 찼던 교사쌤도 생각나네요
1개월 전
선생같지않은선생… 맞는말이네요.. 진짜 지금이었음 신고당할 선생들 수두룩
1개월 전
저때 교권이 지금 업보로 돌려받는 것… 솔직히 지금 교권 너무 무너져서 문제 맞지만 교사가 갑이던 시절은 많이 잘못되긴했죠
1개월 전
저도 초2때 부모님이혼하셨는데 일주일학교쉬고 다시나간날 아침조회시간이 교탁앞으로 저를부르더니 얘들아 ㅇㅇ이는 엄마가 집을나가셨다 앞으로 엄마없다고 놀리지마라라고 말해서 공개적으로 엄마없는애됐었어요 ㅋㅋㅋ
1개월 전
창원 모 학교에서 근무한 최복녀 돌아가셨길…
1개월 전
특히 화장실 같은거 어린아이들이 조절할 수 있음 얼마나 가능하다고
쉬는시간에 뭐했냐면서 대놓고 그 아이 면박주고 못가게 하고 이런거 엄청 심했죠ㅋㅋㅠㅠ
잘못한 것도 없는데 단체 기합 받은 기억은 수두룩하고... 저는 고등학생때 출석부로 머리통 맞은 친구 아직도 그 장면이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어요..

1개월 전
어릴때 옆반 남자쌤 초딩 애들 엎드리게 해놓고 엉덩이 엄청 때렸음 복도에서 보고 무서워서 트라우마 생김
5학년 때도 어떤 남자 쌤이 애들 책상에 무릎 꿇게 하고 수학 틀린 수만큼 발바닥 때림

1개월 전
지금 내 눈앞에 보인다면 똑같이 패줄것.... 아직도 살아있으려나 그 선생
1개월 전
햄쮸  🐹🧀
진심 개악랄했음 반애들이 요리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소개하는? 그런 포트폴리오 만들었는데 여름 방학 숙제로,,그거 담임이 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애들꺼 발로 밟아서 찢어버렸음 그 고사리같은 손으로 애기들이 열심히 만든거 지 화풀이하려고 밟은듯 못되ㅊ먹어가지구
1개월 전
안라무복  오래가자 오래보자 사랑해
저는 어릴 때부터 천식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6학년 때 체육 시간에 체력장 연습 한다고 운동장을 뛰게 했는데 (담임이 체육이었음)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서 숨도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서 자리에 주저 앉으니까 담임이 와서는 힘든 척 하지 말라면서 제 체육복 뒷덜미를 잡고 일으킨 다음에 계속 잡은 채로 달리게 만들었어요 결국 숨이 정말 안쉬어져서 토하고 바닥에 힘풀려서 드러누웠는데 담임이 쌩쇼하지 말라면서 들고있던 당구큐대(?)로 허벅지를 엄청 내려쳤어요 결국 멍도 퍼렇게 멍들고 기절했는데 눈 뜨니 병원이었고 아버지는 담임이랑 싸우고 있었고 담임은 눈 뜬 저 보자마자 너는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했어야지 왜 억지로 학교 나와서 이 지경으로 만드냐고 혼냈고 그 자리에서 아버지가 담임에게 주먹을 날리는걸 보았죠ㅎ... 그 담임이 정말 저희 반 애들 속된말로 개패듯 팼어요...신고당해도 계속 학교 나왔죠 그 사람은ㅋ..
1개월 전
이청아  언니 사랑해
와 이건 거의 예비 살인마 아닌가요?! 이런 인간이 선생이라니.. 진짜 고생 많으셨네요
1개월 전
안라무복  오래가자 오래보자 사랑해
계속 숨 못 쉬겠다고 말했었는데...너 힘든 척 하지 말라고 일어나라면서 허벅지만 겁나 때리고... 평소에도 애들 진짜 별 이유러 트집 잡아서 손바닥 때렸는데 기본 옵션이 멍이었어요...제가 어린 나이에 생각한 정말 죽었으면 하는 사람 1순위였어요^^
아 그리고 저는 저 사건이후로 한달 후 바로 전학을 갔어요... 그 한달 동안 다행히 전 안건들고 넘어갔죵

1개월 전
모리이 아이미  내한해줘 제발
저는 초3때 급식비 미납이 자주됐었는데 제 두 팔을잡고 왜 안내냐고 화를 내던 남자담임이 생각나네요.. 그냥 멋쩍고 창피해서 웃기만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선생은 잊기 힘드네요 ㅠ
1개월 전
반에 한명이 잘못한걸로 잘못없는 나머지 학생들까지 단체기합 받은거 아직도 이해 안됨
1개월 전
아 전 지금도 단체로 혼나는 거 이해 안 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우리나라는 단체생활에 미친 거 같아요. 단체로 혼나면 잘못한 사람이 반성하냐고...
14일 전
이런 거 보면 진상 부모라는 존재가 개개인의 악독함 보다는 시스템적 폭력의 산물 아닐지… 그 특유의 폭력이 폭력을 낳는 방식 같달까 윗댓 분들 말대로 저런 경험 때문에 교사들을 향한 의구심과 적개심을 가져서 무조건적으로 교사부터 의심하고 자신의 아이라는 타인이라고 인식하기보다 자신의 아이가 마치 자신의 실제 어린시절 당신인 것처럼 인식하고 대입 시켜서 분노하고 억울해하고 화를 내는… 도대체 어떻게 고쳐야 할지 감이 안 오네요
1개월 전
Deer boy  성찬 RIIZE
저 왼손잡이라고 기어코 학교까지 오게 만든 선생님도 계셨죠 별 이유없이 온갖 트집 잡으며 얼마나 저를 미워하셨는지 아직도 기억나요 겨우 초등학교 3학년이었는데...
1개월 전
저도 동갑인데
진짜 뺨때리는거 기본이였음

1개월 전
행복하세용  일단 나부터
저 시절 부당한 체벌로 맞고 큰 어른이 지금 부모가 됐으니ㅠㅠ...
녹음기 넣어가고 애가 조금만 다쳐와도 까무러 치는 극성일 수 밖에 없지않나 하는 생각. 자신의 어릴적 트라우마까지 자식에게 투영하게 되버리니까.

나도 초등학교1학년때 맞은거 아직도 기억하고, 그때부터 학교가싫어서 맨날 울었음. 선생이 진짜 괴롭혔는데 커서 엄마한테 물어보니 촌지 안줘서 일부러 괴롭힌거라고 함. 진심 토나옴.

1개월 전
저도 중1때 뺨맞아봤어욬ㅋㅋ 친구랑 조회시간인줄모르고 화장실갔다가… 인생 첫 뺨.. 진짜 당황스러웠움
1개월 전
우리때 선생들은 왜그렇게 못되고 야만적이었을까요,, 빗자루로 후드려맞던거 생각나네 왜 맞았는지도 모름
1개월 전
저도 생각나는건 수업하고 있는데 바로 옆짝꿍한테 지우개 빌려달라했다고 제 책상 발로 밀어서 뒷 사물함에 부딪혀서 크게 다쳤고.. 손톱 만지작 했다고 교과서 책으로 제 얼굴을 후려치드라고요…
둘다 똑같은 선생 ㅎ.. 그래서 아직도 20대인데 흉터가 남아있고,,

1개월 전
그땐 어려서 별행동 안해도 맞는게 당연하고 익숙하다 생각해서 부모님 한테 말도 안했는데 ㅋㅋㅋ ㅠㅜ 성인되서 말하니 좀 후회되네요
1개월 전
고딩때 영단어 90점 이상 안나오면 단소로 손바닥 맞았는데..
1개월 전
저도 초1때 저희반 남자애가 귀싸대기 맞았어요….. 그리고 중고딩땐 떠들면 단체로 체벌하는게 많았어서 떠들면 다같이 책상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발바닥이나 허벅지 몽둥이로 맞아서 멍들고..매번 맞을까봐 학교 다니기 무서웠음
1개월 전
진짜 저 때는 선도부선생님 손에 항상 회초리가 있었어요 발바닥 얻어맞고 그랬는데
1개월 전
사이코같은데
1개월 전
촌지 안준다고 눈치주는 담임도 대놓고 있었어요
1개월 전
48.6  💎
초딩때 담임쌤들 얼굴 기억 잘 안나는데 같은반애 귀싸대기 날렸던 초3때 담임 얼굴만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이름도
1개월 전
00인데 초등학교 때까지는 약한 체벌 있었어요
오리걸음 1시간동안 무릎꿇고 손들고 있기
시험 틀린 개수대로 북채로 손바닥 맞기 ...

1개월 전
중학생때 반에서 머리 휘감고 뺨때리고 문앞까지 날라갈정도로 후드려패는거 봤어요 저게 해도되는건가 싶을정도...
1개월 전
해피햅뻬  Myyouth is yours
예전에 잠깐 대화했던 다른 학교 교장이 자기가 뒤지게 팼던 애들 은퇴하기 전까지 안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웃으면서 말하던데 참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1개월 전
저도 초등학교 2학년 때 급식실 가기 전 교실에서 줄 서는데 한 남자애가 좀 떠들었다고 3연속 따귀 때리던 할머니 선생님이 생각나요.. 졸업할 때까지 체벌이라고 해봤자 손 들기 의자 들기 정도였어서 십여년이 지났는데도 충격이..
1개월 전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이셨던 분 잔반 없는 반이라고 밥은 많이 푸게 하고 다 못 먹으면 쉬는 시간 없이 자리에 앉게 하셨고 다음 수업 시작하기 전까지 다 못 먹으면 음식을 한데 모아서 쓰레기로 만들고 마시라고 시키셨던 분...
어렸을 때 생선 싫어해서 생선 국, 반찬 나오는 날이면 음쓰 먹기 싫어서 한 모금 먹고 화장실에서 토하고 반복했었어요 이후로 생선은 입도 안 댑니다

1개월 전
잔반검사때 억지로 먹게해서 전 아직까지 슬라이드치즈를 못먹어요.. 초1때 연대책임으로 맞았던 손바닥엔 회초리 자국 아직도 선명하고.. 에휴ㅠ
1개월 전
저희 언니는 피멍들게 맞았어요 그것도 초딩때
1개월 전
초등학교 1학년 때 공기놀이 하고 정리 안했다고 뺨때리듯이 제 손을 엄청 세게 때렸던 선생 아직도 기억 납니다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 때는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말하지도 못했어요

1개월 전
기억나는 체벌은 책상 위에 다같이 무릎 꿇려 앉혀놓고 발바닥 때린 것 정도? 그 시절에는 왜 그렇게 단체체벌을 줬는지 이해가 안가요
과제 안해온 남학생 뺨 때린 한문 선생님 잘 계시나요? 이유도 기억 안나지만 플라스틱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엎드려 뻗쳐 시켜놓고 패던 미술 선생님 곧 정년퇴직 하시겠네요 ㅎ....

1개월 전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담임이 adhd있어서 산만하던 친구 엄청 꼽주고 본인이 신고있던 슬리퍼 멀리 던지고 걔한테 주워오라고하고 신데렐라놀이라고하고 배 걷어차고 그랬어요..그 당시에도 너무 놀랬는데 지금 생각해도 인간갖지도않은 도른놈이었음
1개월 전
명헌이 형  패스해줘요
새삼 이찬원님이랑 같은 세대여서 초중학생까지는 체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ㅠㅠ 진짜 저정도면 그냥 자기 화풀이한걸로밖엔..
1개월 전
체벌 진짜 신기함
나는 사람 때리고 싶지도 않고 때릴 에너지도 없다

1개월 전
진잼민  내 이름이 뭐라고?
죽여버려
1개월 전
권선징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게 선생한테 쳐맞고 쪽팔리면서인 것 같아요 그렇게 많은 학생을 때렸으면 돌아올 일은 죽음뿐인 것 같은데 권선징악 기다립니다
1개월 전
저도 초등학생때 발표 안 한다고 자로 후드려 맞았는데 진짜 아팠어요ㅠ 이런거 보면 그때 교사들 집이랑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다 학생들 샌드백으로 쓰면서 패고 다녔음 교권이 높으면 다시 패는 사람들 많이 나올듯
1개월 전
하루의끝에너와나  우린 시작을 해 투나잇 ♪
저는 긴 각목 끌고다니는 학생주임있었어요
남학생 여학생 할거없이 그 각목으로 때림

1개월 전
저 중3담임새끼가 저 혼자 교실에서 옷갈아입는데 들어와서 뭐하세요 나가세요 했다가 뺨 진짜 수십대 쳐맞았던 기억이 어제처럼 생생해요
1개월 전
고등학교 때 남여공학이였는데 머리 귀 밑 3cm에 치마 무조건 무릎밑으로 하는게 규정이였음. 야자시간에 체육복 반바지 입었다고 여교사가 남자들 꼬시냐고 주먹으로 얼굴때림ㅎ
1개월 전
저도 아직 생각나는 게, 초등학생 1학년 때 방과후였는지 뭐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컴퓨터실에서 수업 하는데 중고등학교로 치면 기간제 교사 같은..? 뭔가 담임으로는 본 적 없고, 컴퓨터 수업만 하러 오시는 것 같은? 그런 낯선 선생님이랑 수업을 같이 했는데,
!@#$%^&*() 이런 기호들 활용해서 이모티콘 같은 걸 만드는 수업이 있었는데, 제가 빠른이라 그런 건지는 몰라도 그게 조금 이해하기 어렵고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모티콘 못 만들고 허둥대고 있었는데 저보고 왜 이렇게 못 따라하냐고 뺨을 때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울면서 어거지로 물어보고 해서 만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그게 큰 일인 줄도 몰라서 부모님한테도 말 안 했던 기억이..

1개월 전
SKT T1  #T1WIN
초2한테 어떻게.........
학교 다니면서 가장 기억나는게 초5,6 이때쯤 학생이 손에 매니큐어 칠했다고 학생손 밟아버린 선생님...

1개월 전
나이먹고 생각해보면 그 어린 애기들을 어떻게 그렇게 때릴 수 있는지... 진짜 너무한거에요
1개월 전
교권 얘기 나오면 업보가 따라나오는데 지금 한창 교사로 일하는 30대~40대가 8090 (이 세대는 말그대로 촌지 걷고 교사한테 쳐맞던 세대) 대부분이라 업보는 커녕.. 이제 은퇴할 때쯤 돼서 매달 연금 300 받아먹고 잘먹고 잘살겁니다ㅋㅋㅋㅋ
1개월 전
난 선생님들 다 너무 좋으셨는데
1개월 전
냥냥양  
초딩때 기억이 생생함 요즘 세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1개월 전
알루미늄 빠따로 맞은 적 있어요 원카드 했다고 ㅋㅋㅋㅋ
1개월 전
난 99인데, 초3때 선생님이 같은반 남자애 멱살잡고 질질 끌고가더니 교실 뒷문으로 던졌음… 그 선생 나중에는 애 빰때렸다가 고막나가서 한동안 직무배제되서 양호실에서 근무하더라 ㅋㅋ 사립초여서 한학기에 그때돈으로 300정도 냈었는데 학교 다니는 내내 진짜 애들 많이 맞았음
1개월 전
초2면 진짜 콩만할땐데 그런애를 패네
1개월 전
저두 2학년때 회초리맞은거 기억나요ㅠ 부끄러운게 더 컸던ㅜ
1개월 전
부랭 여왕님  두산베어스
저도.. 초등학겨 전학가자마자 쪽지시험 봐서 문제 틀리면 한 문제당 세 대씩 맞았었어요.. 5학년때 남선생님이였는데 저는 전학간 당일에 바로 쪽지시험을 봤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험을 보니 당연 아무것도 몰라서 많이 틀렸는데 손등을 자로 때리시더라구요^^? 그 선생님만 요즘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싶지도 않아요
1개월 전
나도 96인데 5학년때 선생님 하도 애들 때려서 플라스틱 주황색 빗자루 그걸로 애들 때리다가 빗자루 다 부서지고 부서져서 날라가다 맞을뻔함...
걍 애들 패는게 취미였지 암튼 나 6학년때 학부모가 신고해서 짤린걸로 기억..

1개월 전
  아앗
저도 초2인가 초3때 깜빡잊고 숙제를 안해갔는데 공책 검사할때 제 공책이 빈공책이니까 선생님이 그 공책 들더니 제 얼굴에 풀파워로 집어던졌어요 정면으로 맞고 얼굴 긁히고 근데 저도 그때는 제가 잘못했다 생각해서 부모님한테도 말안하고 넘어갔음..
1개월 전
이젠 됐어 여우 같은 girl  너 완전 ZZㅏ증나
초등학교 1학년때 컴퓨터시간 키보드 손위치 배우는데 처음이라 모르겠어서 버벅대니까 여자선생님이 손가락으로 제머리를 튕기면서 이런거도, 제대로, 못하냐~ 하는 그 말투와 얼굴을 잊을 수가 없어요 지금생각하면 딱봐도 어려보였는데 저한테 화풀이를 하신건지 몰라도 울면서 손위치 바로잡는데도 머리는 계속 밀더라구요...
1개월 전
저는 초등학교3학년때 저희 반이 학교 대표로 합창대회 나가는 일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때 담임선생님이 애들이 집중력 조금이라도 떨어지거나 줄을 바로바로 안서면 그때마다 두꺼운 막대기로 기합 받으면서 손바닥 맞으면서 준비했었어요ㅠㅠ
1개월 전
중학생땐 체육담당인 담임이 본인 의자에 발자국 조금이라도 찍힌거 보면 단체기합으로 책상위에 올라가서 의자들고 앉아있고..
1개월 전
ㄹㅇ 초딩 때 무슨 결재판 같은걸러 머리 내려침
1개월 전
스펀지 밥  네모네모스펀지밥
저도 어느정도 공감..
1개월 전
초등학생 때 구구단 하나 틀렸다고 테이프로 감은 단소 3개로 맞았던 기억..잊을 수가 없음
1개월 전
헤에엑 똑같은 96인데 저정도였던 적은 한번도 없음 걍 회초리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이나 허벅지 때리고 하키채로 엉덩이 때리는 정도..
1개월 전
2011년부터는 아예 체벌 자체가 한번도 없었고
1개월 전
흉내내  짱구는수지를좋아해?
저도 초등학교 4학년 여자쌤이 남자애들 줄 세우고 뺨 때리고 장애아 남자애가 다른 학생한테 의자를 던져서 (다른 남자애들이 먼저 놀리긴 했어요...) 그 애 무릎 꿇리고 우산으로 진짜 팼어요...그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98인데 빠른이라 97이랑 같이 학교 다님 ㅠㅠ
1개월 전
99년생인데 체벌 없었음..
1개월 전
동윤이_귀여워  사랑둥이동윤이
96 부럽네용..저 중학교때는 책상위로올라가서 의자들고 허벅지맞고 그랫었었용ㅜㅜ고등학교때도 머리잡히구
1개월 전
초4 때 고아원에 살던 남자애 뺨 때린 남자선생님 생각나네요. 덩치가 좋으셨던 중년 남자 선생님이셨는데.. 애가 처음 한두번은 버텼는데 벽에 날아가 부딪힐정도로 때리셨던..
1개월 전
초2는 너무 어린데..ㅠㅠ 92년생 매로 궁둥이맞고 손바닥맞고 손등 맞고 체벌 있었음..
1개월 전
정신나간 선생들 많았죠
1개월 전
선생님이 담배피면서 수업하던 90년대 초반
22일 전
나96 초3때 뺨 맞아서 안경 날아갔었음~
22일 전
전 초등학생 때 시험 몇점 이하면 손바닥 맞았었는데 그때도 이해 안 되고 억울했어요. 내가 왜 맞아야하지 싶었고 물론 지금도 이해가 안 돼요. 중고등학생 대학생때도 안 그러는데 초등학교 때 그랬다는 게 더 어이없어요. 아 그리고 전 여중 여고 나왔는데 남중 남고 나온 남자애들 얘기 들어보면 생각보다 욕설이나 폭력을 좀 쉽게 쓰더라고요. 여학교에서 그렇게 하면 부모님들이 반발했을텐데... 심하진 않아도 많이 놀랐어요. 그리고 공부 잘하는 애들 편애하는 거 눈에 잘 보여요 ㅋㅋㅋㅋ 공부 잘하니까 좋은 대학 가야하니까 규칙에 어긋나도 봐 줌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14일 전
지금도 댓글들 보면서 경악하는중... 저게 사람인지
14일 전
저도 초등학교때 !!시험 몇점 이하면 5점당 한대씩 맞았었는데 ㅜㅜ 그때 엉엉 울면서 화장실에서 찬물로 손바닥 식히던게 아직도 기억나요 .. ㅜㅜㅜ
5일 전
저도 초2때 잘못한것도 없는데 본인이 억지부리고 지 분에 못이겨서 결국 제 멱살 잡았어요. ㅋㅋㅋㅋ 그땐 뭣도 모르고 죄송하다 했는데..^^
13일 전
길에서 만나면 바로 알아볼거같아요. 그 때 왜 그랬냐고 나 잘못한거 없다고 따질거에요ㅠ
13일 전
98 저런스레기들 매년 하나씩 있었어요 아직도 재직중이라던데 뭐 ^^.. 요새는 안그렇겠죵
13일 전
이런거 볼때마다 궁금한거 있어요. 저렇게 맞은 초등학생이 빡 돌아서 (가능하다고 치고) 역으로 선생님 때리고 주먹질하고 피터지게 싸우고 몽둥이로 때리고 개싸움 하고 강냉이 털고 머리채 잡고 미친듯이 반격하고 그러면 그 초등학생도 처벌받나요? 쌍방 그런건가요?
13일 전
와 저도 96에 대구사는데 초2때 남자선생님이 반남자애 싸대기때렸던게 아직도 기억나요.
5일 전
레 드 벨 벳  Really Bad Boy
99 체육시간 블루투스 스피커 가쟈오라했는데 애들 못 구해와서 스피커 담당 나오라고 하더니 애들 강당 앞쪽? 잡으라 하고 밀대로 때려서 다같이 다음날 피멍 엄청 들었었는데…. 아직도 그 멍자국 기억나네요
5일 전
중학교 1학년 때 선생님이 쓰레기통 제대로 안비웠다고 문에다 쓰레기통 던지고 애들 치마 길이 검사한다고 책상 위에 무릎 서기로 서있으라던 생각이 나네요…ㅎ뭐 결국 1-2년 뒤에 기간제라 학부모 항의로 잘리긴 했지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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