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잘 만들어도 관객들 선택을 못받는다’는
위기감이 당시에 실제로 충무로에 돌았다고 함.
헤어질 결심은 최종 189만으로
손익분기점을 겨우 넘김.
(CJ가 내부에서 예측한 수치는 300만)
| 이 글은 1년 전 (2024/4/27)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이렇게 잘 만들어도 관객들 선택을 못받는다’는 위기감이 당시에 실제로 충무로에 돌았다고 함. 헤어질 결심은 최종 189만으로 손익분기점을 겨우 넘김. (CJ가 내부에서 예측한 수치는 300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