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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창 밖에 보면서 사진도 찍고 기대서 잠도 자고 하는데 태연은 어색, 불편하게 가운데서만 이동하긔
(딱 한 번 창가 앉았는데 그때 좀 기대서 잤다고 하긔)
자막은 부지런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아침 각자 차려먹고 밤새 어지른거 태연이 매일 싹 치우고 그릇 설거지하긔
태연이 나이는 막내고 짬은 이적 다음이라하긔
유일한 여자였고요
| 이 글은 1년 전 (2024/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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