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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6/02) 게시물이에요



sean2slow 최고




날마다 Morning call은 아침 이슬로 밤마다 알콜은 참진 이슬로
거친 세파는 간단히 술로 술동무가 되줘 My nxxxa Sean 2 Slow
날마다 Morning call은 아침 이슬로 밤마다 알콜은 참진 이슬로
거친 세파는 간단히 술로 술동무가 되줘 My nxxxa Sean 2 Slow
My dear 샤니형 앞에서는 바로 잡어 각을 Slow's flow는 망나니의 gargle
나 조금 부족하지만은 돈보다 의리앞에 무릎 꿇는 내 질그릇
가른다는 것, 나눈다는 것, 다르다는 걸 난 다 알고있지
바라는거 요만침 만 줄여 그럼 니 앞에 떨어지는 행복은 이만침
한인간의 턱짓 으로 움직이는 넋 잃은 이곳에서 다들 아는척, 나는 썩 내키지않어
알어?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이 미덕, 그것이 미덕
아래 위 갈러 또 좌우로 갈러 But하나 확실한 거는 마음에 We got love
몹쓸 짓이야 백이면 백 상부의 지시야 알아먹었다면 I'm down with ya
날마다 Morning call은 아침 이슬로 밤마다 알콜은 참진 이슬로
거친 세파는 간단히 술로 술동무가 되줘 My nxxxa Sean 2 Slow
그래나 션이슬로 한잔줘 참이슬로 간만에 건넨 농담에 등뒤로 땀이흘러
어제의 니가 나와 바라던건 ma nigga 이제는 욕망과 열정에 열의가 식어
치이고 치여 이젠 술이 목구멍에 흐르듯 푸르른 강물속에 띄워 난 그렇게 맘을 비워
그들이 키워내는 우리는 서로를 밀어낸 현실에 미련한 동물이자 비련한 사회의 fuckin' 마루타
터놓고 말묻자 사랑은 어디에 있냐고 사랑은 많지만 주위 나눠줄곳이 없냐고
말없자 차라리난 반역자 판을 없잕말도 아니야 돌아가 생각해 원인의 발단을 말이야
해답에 대답못해 이중인격인 사고 나라고 언제까지 그럼 입닦치고 말하냐고
복잡한 머리속 혼잡한 나의 선문답 문제는 많지만 답은 항상 가슴속 머문다
아침 이슬로 참이슬로 간단히 술로 my sean2slow
아침 이슬로 참이슬로 간단히 술로 my sean2slow
동근이라 불려지는 내 모습이, 내 모습이 아냐 내 모습이
살아는 있어도 내 목숨이, 내 목숨이 아냐 get it?
i get it
동근아 i think its time for u to rest man
u tha best from all the actors & actress
u better slow down & dont test ur stress
trash all acts & refresh ur breath
Sean 2 Slow라 불려지는 정희섭이, 형의 이름 아니야 정희섭이
사람이 만든 정지선이, 정지선이 아냐 get it?
i get it
정희섭이 내이름 go by sean2slow &
sky is the limit how all the clouds are flowing
ofcourse wind blowing is not a problem
we make'em rain make them hit double platinum
가슴속에 맺힌 한, 이생에 풀어도 션찮어 But 선택했지 난
외곡된 Promotion 이게 뭔 소린지 형은 모를지 몰라, 난 몰라
이정표 없는 인생의 지도, 마음 같지 않는 현실의 아쉬움, 참을 忍자
세개로 면한 살인 속의 여운 처음 느낌 그대로이고 싶은 나의 영
마셔야겠어 술동무가 되줘 my nxxxa Sean 2 Slow
그래나 션이슬로 한잔더 참이슬로 언제라도 술동무가 되줄께 나를 불러
선문답 속에 막히는 대화에도 ma nigga 서로를 배워가는게 미덕이라네 이로운
말들과 취해간 날들다 비록 화려하지만은 않지만 yo
그 보람에 가치가 매길수없는 값이라
길은 다르지만 서롤 일깨워준 동무란 인생의 나침반
다른 가치관에서도 확실한 뭔가를 자신한 난 당신과 이 길을 같이가 그 무엇이란
서로에 생각을 나눈 여유에서 나오는 거울 추운겨울에 이불속에 소음
처음과는 달라 이젠 두터운 술동무로 만나 술이 꽐라되 내일 배탈날라
넌 촬영있고 난 일나가니 그만 가자 계산은 네가해라 담엔 내가 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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