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태어나기 전에 주변에서 예지몽을 꿔서 탄생을 예고해주는 무속 강국이잖아요. 외국애들에게 나 태몽 장미꽃이었다 그러면 갑자기 나를 경외의 눈빛으로 바라봄 https://t.co/7lRlXjE1LP
— 잠깐 한국에 온 다 잘 됨 (@tdaysiktak) February 24, 2024
전 국민이 태몽이 있음ㄷㄷ
우리한테는 너무 익숙하지만
외국에서는 태몽이란게 생소한 개념임
트위터에서는 다들 자기 태몽 떠드는 중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4/6/05)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