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를 좋아한다고 샤라웃 했던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만든 대부
후지와라 히로시
그런 히로시가
뉴진스와 이번 활동을 협업했는데
히로시는
일본 스트리트 문화인
‘우라하라’ 시대를 열었고
우라하라는
하루주쿠의 뒷골목이라는 뜻임
뉴진스가 요즘
일본 첫 데뷔로
우라하라 패션을
입고 다니는데
후지와라 히로시가
뉴진스를 위해
티셔츠, 반다나, 모자, 가방 등 제작
일본 데뷔를
후지와라 히로시에
무라카미 다카시에
ㄷㄷㄷ
| 이 글은 1년 전 (2024/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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