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810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86
이 글은 1년 전 (2024/7/22)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75333?sid=102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반 친구들 3분의 1 이상이 전동 킥보드를 타고 등교합니다. 면허 없이도 탈 수 있는 거 아니었어요?"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만난 중학교 3학년 김 모 군(16)의 말이다. 공유 킥보드는 이미 청소년들의 주요 교통수단 중 하나가 된 지 오래다. 대치동 길가 곳곳에는 다양한 업체의 공유 킥보드가 5m 간격으로 주차돼 있었다.

최근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산책하던 60대 여성이 여고생 2명이 탄 전동 킥보드에 부딪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나면서 청소년 퀵보드 이용을 단속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날 대치동에서 만난 몇몇 청소년들은 공유 킥보드 이용이 불법인지도 알지 못했다. 중학교 1학년 장 모 군은 "면허가 있어야 탈 수 있는 거였냐?"며 "다들 아무렇지 않게 타고 있어 몰랐다"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고등학교 2학년 김 모 양 또한 "공유 킥보드 이용이 진짜 불법이냐?"고 되물으며 "친구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2021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는 '제2종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면허가 있어야 몰 수 있다. 무면허로 운행하다가 적발되면 만 14~18세의 경우 1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며, 만 13세 이하는 부모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그럼에도 청소년들은 길가에 주차된 공유 킥보드를 거리낌 없이 이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불법임을 알고도 공유 킥보드를 이용하는 아이들도 적지 않았다.

중학교 2학년 한 모 군은 "불법인 걸 알고도 학원에 늦거나 급한 일이 생길 때 킥보드를 이용했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1학년 정 모 군은 "돈 아낀다고 친구들이 두세 명씩 킥보드 타고 다니는 걸 자주 봤다"며 "면허 인증 절차도 없어서 쉽게 탈 수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황용식
ㅋㅋ 아니 면허 인증을 대체 왜 안 할 수 있게 만들어 둔 거임? 바뀌어야 됨 이것부터
1년 전
대표 사진
갓댐
자전거는 아무나 탈 수 있는데 킥보드는 면허가 필요하다고 누가 쉽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제대로 홍보도 관리도 못 할 거면서 무턱대고 만들어놨으니.. 사고도 많이 나는데 이제 어쩔건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위문공연 레전드
15:38 l 조회 807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는 방법
15:32 l 조회 1449
주식 종목별 여친짤.jpg
15:23 l 조회 1886
모발이식에 천만원 투자 한 38살3
15:10 l 조회 6413
불쇼 첫경험
15:10 l 조회 918
너무 성공해서 모방제품 20종이 나온 음료4
15:09 l 조회 5527
동대문 사라다빵1
15:06 l 조회 1729
졸업전시 준비하는 4학년들
15:06 l 조회 2112
외국 채널에 올라온 한국의 숨겨진 빈민가.jpg9
15:02 l 조회 5641
리센느 안원잘 PPL 갸루가 되버린 카카오페이13
15:00 l 조회 8985
이번에 무빙2에 합류한 배우 최윤지
15:00 l 조회 3263
추천하고싶지않은 다이어트는?1
14:58 l 조회 862
25살 원빈, 28살 신하균, 32살 정재영, 34살 신현준13
14:57 l 조회 10283
새끼 핥아주는 어미 웰시코기4
14:55 l 조회 4186
해외평이 망했으면 망한 대로 홍보하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 신작
14:53 l 조회 1068
이란 : 미국하고 회담 못 하겠다 새기야 ㅋㅋ
14:52 l 조회 2275
[ 미친듯이 재건축, 재개발 예정인 서울 성수동.jpg
14:52 l 조회 7813 l 추천 1
어떻게 사람이름이1
14:49 l 조회 370
"미국은... 허접 삼류... 나라... 입...니다... ..."
14:48 l 조회 2127
고3 언니 위로해주는 초딩 여동생9
13:57 l 조회 7022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