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830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03
이 글은 2년 전 (2024/7/25) 게시물이에요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수만은 지난 23일 고 김민기의 빈소를 찾아 조문객의 식사비로 써달라며 조의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유족이 조의금과 조화를 받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식사비 명목으로 돈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수만, 故김민기 빈소에 거액 조의금…유족, 고인 뜻따라 돌려줘 | 인스티즈



하지만 유족은 이수만이 전달한 식사비 명목 조의금을 모두 돌려줬다. 생전 돈을 우선하지 않았던 고인의 유지를 따른다는 취지다.



지난 22일 고인의 조카인 김성민 학전 총무팀장은 대학로 학림다방에서 연 간담회에서 조의금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며 “학전이 폐관하면서 저희 선생님 응원하시느라 많은 분들이 알게 모르게 십시일반 도와주셨다”며 “충분히 가시는 노잣돈을 마련하지 않으셨을까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만 역시 3월 학전 폐관 당시 마무리 작업을 위해 1억원이 넘는 금액을 쾌척했다.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저항의 가수’ 김민기는 반평생을 바쳐 일궈낸 예술인들의 못자리 학전에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유족은 24일 오전 8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김민기의 발인식을 엄수한 뒤 옛 ‘학전’ 건물이 자리한 서울 종로구 아르코꿈밭극장으로 향했다.

 

대표 사진
손나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 나는 쿠키가 있어
9:19 l 조회 1322
길냥이가 새죽인다?인간이 더 문제...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비판2
9:01 l 조회 2514
남성 10명 중 4명 "성매매 경험"...20대 때 '첫 성구매' 줄고 30대 늘었다1
9:00 l 조회 1575
호기심·지인 권유… 남성 10명 중 4명 아직도 '성구매'3
8:59 l 조회 1262
"고인 얼굴까지 있는데..." 장례식장 쓰레기통 옆 버려진 유골함3
8:56 l 조회 5264
일본 전기 민영화의 최후1
8:56 l 조회 2501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김밥업계..JPG46
8:50 l 조회 13067
같은 지역 사람들 끼리도 느끼는 사투리의 농도
8:50 l 조회 613
8년 차 은행원 한 달 생활비19
8:33 l 조회 11448 l 추천 1
"보유세, 주택수 아닌 가액으로"…'초고가 30억~50억' 토론회 세제 제언 봇물(종합)
8:31 l 조회 591
"법 개정없이 낙태 약물 허용? 여성 건강권 공중분해"1
8:28 l 조회 655
수영장 다니는데 문신충이 너무 많아서 진짜 짜증 나요.jpg7
8:23 l 조회 3711
한국은 음식점하기 쉬운편이라는 맛피자1
8:21 l 조회 2946
[포토] '서울아이 든든한끼' 배식하는 오세훈 시장1
8:20 l 조회 692
[하트시그널5] 가장 어렸지만 단단했던 여자출연자 어록
8:19 l 조회 2543 l 추천 1
李대통령 "집 사려 빚내는 사회는 사회주의에 가까워…집값 억지로 안 낮춰"
8:18 l 조회 640
다음주 초 장마 끝…폭염·열대야·국지성 호우3
8:18 l 조회 1309
블라녀한테 밥사진 보낸 뒤로 연락끊김...13
8:18 l 조회 10175
장례식장 왔는데 이거 뭐냐?1
8:02 l 조회 3203 l 추천 3
구교환 주연 <부활남 : 더 레드> 포스터 공개1
7:55 l 조회 29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