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918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 풍족하고 귀하게 키우면 좋을 줄 알았는데
314
1년 전
l
조회
167246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8/1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5
164
15
1
2
zxzx
.
1년 전
쿨냥잉
헐 저도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크면서 힘든 일도 있긴 했지만 꽤 잘 키워졌는데 저런 느낌이었음..다만 저는 제가 정신 못 차렸다는 걸 은근 알아서 엄청 답답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현실감각을 낮게 타고나기도 했고 부모님도 현실적인 부분에서 이래라저래라 하시는 타입이 아니여서 저는 걍 알바하고 준비하고 그런 가능성에 스스로 속고 있었던 것 가틈 근데 나이먹고 현타 제대로 맞으면서 요즘엔 좀 늦었지만 정신이 조금씩 들긴 들더라고요 아마 저 딸도 이미 틈틈이 불안할 것 같아요 어차피 사람이 사는 건 현실이라서 현실감이 떨어진 상태로는 계속 제정신이기 어려운 것 같음... 현실의 차가움을 빨리 아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봐요 어차피 뒷감당 본인몫이라
1년 전
자존감요정
집 가까운데 중소라도 취업하게 해야함
1년 전
자존감요정
사회 나간지 오래돼서 현실감각이 없는거예요... 좋게좋게 자라다보니 회피성향 강해서 내가 오롯이 뭔가를 책임지고 나아가야한다는게 힘든가봐요 가족한테 지나치게 자아의탁해서 가족이 대신 살아줄 것 같고 그렇겠죠... 내가 내 인생 살아가다보면 현실감각이 돌아올텐데...
1년 전
오즈의마법사
등장
저도 비슷하게 컸는데 하나 큰 차이점은 한 중학교 때부터 ? 부모님이 너의 지원은 딱 대학교 때까지다 경제적 독립이 되야 너의 자유가 보장되는거다 란 얘기를 자주 하셨었어요. 전 고등학교 때부터 난 성인이 되면 뭘해서 먹고 살아야할까를 고민하게 됐던거 같아요 ㅋㅋㅋ 실제로 취업이 안돼서 동동 될때 부모님이 지원해주시긴 했지만 너무 조기(?) 교육이 되어있어서 ? 일시적으로 도움 받는단 생각이 컸던거 같아요. 지금도 우린 도움 안 주고 안 받을거란 얘기 자주하셔서 경제적 독립은 확실하네요 ㅋㅋㅋ
1년 전
자존감요정
저두요 ㅋㅋㅋㅋㅋㅋ 전 취업 전까지만 (이번에 저 하는거 보고...) 도와주신다구해서 지금 취준생이지만... 저도 가끔 아 독립 안할래~ ! 이러면 쫌 서운하긴한데 빈말이라도 그래~ 라고 안하셔요ㅋㅋㅋㅋㅋ 응 아니~ㅋㅋ 독립해야지~ 하세요ㅋㅋㅋㅌ우리집 노후에 너네 도와줄 돈 없다고 노후자금 모아야되니까 결혼 알아서 하래요ㅋㅋㅋㅋㅋㅋ동생은 늦둥이고 지금 고딩인데 우리 퇴직할때되면 돈 없으니까
가끔 지나가듯이 너 대학은 장학금 받아야돼~ 하시는데 그때되면 내주실 분인거 알지만ㅋㅋㅋㅋ 그런게 쌓여서 최소한 내가 이렇게 살아야겠다 하는 기준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내 살길은 내가 돈 많이 벌어서 내인생 잘 사는걸로 생각하고있어요ㅋㅋㅋ 돈은 부모라도 함부로 빌려주는거 아니라고 하시고... 님 댓글 보니까 자각 못했는데 언제까지가 부모의 마지막 도움이다라고 딱 정해놓는게 좋은 것 같네요
1년 전
요맘떼
쫓아내
1년 전
ㅊㅇㄴ
참 자식 키우기 어렵네요...
풍족하게 키우면 안된다는거 동의해요...
그렇다고 너무 쪼달리게 키우는 것도 반대고 적당히 조절하는게 제일 베스튼데 그 적당히의 기준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저희 친척들 중에 백수도 많고 안정적인 직장 다니며 일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근데 백수인 자녀가 있는 집들은 사업하는 집, 부동산이 꽤 있는 집, 대기업 맞벌이로 평균보다 넉넉한 집이고
오히려 자식들이 간호사나 대기업같은 안정적인 직장 들어가서 알아서 잘 살고 있는 집 자식들은 형편이 약간 어려웠어요.
1년 전
당신근처의
?? 이거 계속 글 제목만 바꿔서 올라오네...
저번엔 사족이 나이먹은 미혼여성의 삶은 비참하다 라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칠리소스덮밥
실패하고 좌절하고 그걸 극복하는 경험을 못해봐서 그래요 그래서 한번 실패하면 놔버리는거죠
1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왓츠인마이백의 판도를 바꾸는 송지효
이슈 · 5명 보는 중
이건 대실이라는 거야? 숙박이라는 거야?
일상 · 4명 보는 중
반응 좋은 gs 편의점 두바이 쫀득 쿠키 (모모즈랩 두쫀쿠)
이슈 · 3명 보는 중
아 계속 침대에 올려달라해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외국 게이한테 찍힌 김풍
이슈 · 3명 보는 중
치밀 유방(아시아인)일수록 유방 초음파가 중요한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이건 동물학대"..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 '발칵'
이슈 · 3명 보는 중
월급은 인생이랑 바꾼 돈이에요. 월급으로 물건 사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twt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안방서 홈캠 끄고 13세 딸 성추행한 과외 대학생…'빼박' 증거에도 집유
이슈 · 3명 보는 중
낙천적인 사람은 배민 리뷰부터가 다르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
이슈 · 2명 보는 중
돈자랑 하면서 직장인 무시하는 친구
이슈 · 1명 보는 중
QWER 히나 인스타그램
이슈 · 2명 보는 중
피디바뀌고 다시 재밌어졌다고 말나오는 예능
이슈
AD
주작 아닌 것 같아서 개역겨운글
이슈 · 6명 보는 중
AD
'님아 그 강을...' 강계열 할머니 별세…향년 102세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226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248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164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179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131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82
중국인들의 점심시간 문화
73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79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61
칼국숫집서 "김치 씻어 먹지 말라…보기 흉하다" 단골 '당혹'
49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52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43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63
현재 메가커피 알바생들 경악중인 신메뉴..JPG
50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76
탑건3 제작 확정
14:09
l
조회 49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14:07
l
조회 158
이수경, 교통 사고로 "안면부 전반 손상→전치 8주"…처참한 현장 공개
14:02
l
조회 1470
판빙빙과 당신의 아내 중 누가 더 예쁜가요?.jpg
13:57
l
조회 919
절대로 가까이 가서도 안된다는 지상 최악의 식물.jpg
13:47
l
조회 2923
한국의 남혐, 여혐 지수 근황
7
13:44
l
조회 2803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12
13:40
l
조회 9555
KFC에서 청혼했다고 박제되어 조롱당한 커플
5
13:38
l
조회 6511
🚨동맹국에게 불신받는 정부? 미국 대북 정보공유 중단🚨
6
13:30
l
조회 2846
l
추천 1
조금 독특한 일본의 사형 방식.jpg
13:29
l
조회 4761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20
13:19
l
조회 10433
l
추천 3
이호선이 말하는 K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12
13:15
l
조회 10862
l
추천 1
요즘 나오는 애들 장난감
2
13:02
l
조회 5307
이제서야 아시아 사람들이 왜 일본에 분노했는지 이해된다며 일본 개패는 중인 세계인들
6
12:57
l
조회 13217
l
추천 6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아일릿
추가하기
샤이니
추가하기
업텐션
추가하기
엠비케이즈
추가하기
콘솔 게임
추가하기
어도어 연습생 출신이라는 김재중 신인 남돌.jpg
1
12:46
l
조회 8736
경의선 소화기녀.mp4
3
12:44
l
조회 2517
탑건2 보기 전, 흥! 얼마나 갓작이겠어ㅋㅋ
12:43
l
조회 258
l
추천 1
친구 첫애 돌잔치에 참석안했다고 손절
8
12:39
l
조회 12978
한국 지리를 모르는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
30
12:23
l
조회 28134
l
추천 1
로블룩스 어린이 채팅제한 반대 시위
1
12:15
l
조회 144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0
1
KFC에서 청혼했다고 박제되어 조롱당한 커플
4
2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11
3
이호선이 말하는 K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4대 악담
12
4
이수경, 교통 사고로 "안면부 전반 손상→전치 8주"…처참한 현장 공개
5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20
6
한국 지리를 모르는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
28
7
절대로 가까이 가서도 안된다는 지상 최악의 식물.jpg
8
조금 독특한 일본의 사형 방식.jpg
9
판빙빙과 당신의 아내 중 누가 더 예쁜가요?.jpg
10
어도어 연습생 출신이라는 김재중 신인 남돌.jpg
1
1
수영 다니는데 씻을 때 사람들이 너무 나 빤히 봄
18
2
이런 피부는 어떻게 해야해....?
3
3
나 사주, 자미두수, 별자리 다 볼줄 아는데 다 비슷하다?
16
4
이거 진짜 핑크로 보이는 사람 있나?
11
5
딥티크 플레르드뽀
4
6
너넨 한번 싫어했던 사람 다시 친하게 잘 지낼수 있어?
8
7
어깨 넓고 허리 얇은건 무슨 체형이지
2
8
친구한테 덥게 생겼다 말하는거랑 못생겼다랑 동일하다고 생각해?
27
9
한가한 사람? 제발 제발 신발좀 골라줘
13
10
165에 옷핏 예쁘고 건강한 몸무게는 몇일까?
15
11
스타벅스 왜 진동벨이 없을까
5
12
근데 요즘 진상 학부모 썰이 왜이리 많지...?
10
13
피노 헤어팩 처음 써봤는데 냄새진짜 구려서 미치겠다
14
Mbti는 자신의 추구미를 반영한 결과같음
4
1
마크 비버 보러 갓꾸나...
4
2
변우석 손이 아이유 등을 걍 다 덮네
6
3
마크 코첼라 목격짤 알티쯘다 ㅋㅋㅋㅋ
1
4
헐 수호 오늘 태민 코첼라 보러갔나??
8
5
소시오패스 테스트 겁나 소름이네
3
6
마크 코첼라 어늘이야?? 어늘 뜨또 나오는거???
2
7
ㄴㅁ 아름다우세요.......주어 태민 코첼라
8
새삼 에스파 공백기 자주 길게 가졌구나
9
플레이브 밤비
7
10
쯔양 최근에 엽떡 먹은거 대박이다
11
내기준 5세대 남돌중에 포지션으로 말고 찐 보컬리스트 발라더
3
12
모동숲 했거나 하는익들아 무 있잖아
16
13
원빈 목이 진짜 잘생김 제발 공감해줘
9
14
트와 나연 북미투어 끝나서 신났나봐
15
언차일드 비주얼 뭐에요........?
1
16
오늘 30도구나
4
17
라이즈 팬싸 어디서 하는거야?
2
18
은석 얼굴에서 의외로 좋은 부분
19
요즘 빵댕이 왤케 좋지
2
20
나 음악취향 특이한 편임?
1
🚫올영에서 파는 푸룬 클렌즈 절대 사먹지마
2
김소현 앞머리 없앤거 신의 한수다
14
3
전지현의 지창욱후기에 지창욱 실시간 반응
4
대군부인
만약에 저 궁예가 맞으면
5
5
대군부인
희종대왕 본체가 인스타로 미안하대ㅜㅜ
4
6
너네 아이유가 이정도로 자리잡을줄 알았어?
17
7
나의아저씨 이 드라마 평 어때?
9
8
대군부인 보는데 풍운호와 나보라
3
9
대군부인
누가 대군부인 결론 유추한 거 봐봐 소오름
41
10
대군부인 공감트
18
11
대군부인
채서안 인스타
8
12
여기 개좋이라고 쓰면 왜 냥좋으로 바껴?
5
13
방송국은 2049? 이걸 더 중요하게 보는거같던데
4
14
박해영드 스토리 호불호 갈리는거랑 별개로
4
15
대군부인 중장년층 잡은거 같아서 뭔가 신기
30
16
이번달 갤럽1위는 머가하려나
7
17
로코/휴먼 장르물 번갈아가면서 하나씩 가져오는 배우 파는데
1
18
태주다영 연애썰도 궁금
3
19
내기준 근 몇년간 오프 체감 제일 크게 한 드라마가
30
20
대군부인은 시청률 공약 같은거 없나..?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