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해주려고 들어올리려는데 무겁ㅋㅋㅋㅋㅋ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벌러덩 누워버림ㅋㅋㅋ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 후이가 올라가서 눕자 아이바오가 바로 일어나서 예뻐해주러 감ㅎㅎ
아이바옹🐼... 당신 딸 뚱쭝해요🤣🤣🤣
ㅋㅋㅋㅋㅋㅋㅋ
후이 털만 뽑힘ㅋㅋㅋㅋㅋ
내 아기 언제 이렇게 컸지🤔🤣
| 이 글은 1년 전 (2024/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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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해주려고 들어올리려는데 무겁ㅋㅋㅋㅋㅋ 에라이 모르겠다하고 벌러덩 누워버림ㅋㅋㅋ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 후이가 올라가서 눕자 아이바오가 바로 일어나서 예뻐해주러 감ㅎㅎ ㅋㅋㅋㅋㅋㅋㅋ 후이 털만 뽑힘ㅋㅋㅋㅋㅋ 내 아기 언제 이렇게 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