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973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4
이 글은 1년 전 (2024/9/02) 게시물이에요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3일 개최되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학생들에 대한 성교육이 필요하다면, 부모가 자기 가치관과 세계관에 따라 자녀를 교육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교육 내에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 성교육을 폐지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뜻으로 해석돼 논란이 예상된다. 

2일 세계일보가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안 후보자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를 보면, 안 후보자는 ‘국민들의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성교육을 어느 연령 때부터 누가 어떤 내용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안 후보자는 “존 스튜어트 밀은 국가에 의한 획일적 교육을 반대하고, 간디는 진정한 교육은 오직 부모에 의해서 주어진다고 했다”며 “많은 학자들은 종교 교육, 윤리 교육, 성교육과 같은 자녀의 가치관과 세계관과 관계되는 교육은 부모가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자는 그러면서 “학생들에 대한 성교육이 필요하다면, 학교에서 부모에게 성교육 관련 사항을 전달하고, 부모가 자기 가치관과 세계관에 따라 자녀를 교육함이 상당하다”고 밝혔다.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이에 “성교육은 가정에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서 학교에서 하고 있는 것”이라며 “부모들이 성교육을 민망해하거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허 조사관은 “게다가 부모가 없거나 학대자이거나 장애가 있는 경우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라며 “핵가족을 이룬 중산층의 소득을 가진 사람만이 우리나라에 사는 것처럼 생각하는 대단히 협소한 인식을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발언”이라고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40902111751769

대표 사진
어른들아이들  ଘ(੭ˊᵕˋ)੭
도산 안창호인줄 알았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초등 방과후 강사 울린 학부모 폭언
22:26 l 조회 6
"관리비 안 내잖아”…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 금지한 부산 아파트
22:23 l 조회 279
현 시점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는 아기...
22:20 l 조회 851
친한 동생 대출까지 받아서 돈을 빌려줘도 괜찮을까...1
22:19 l 조회 595
마을버스에서 본 진상 커플
22:17 l 조회 1068
PTSD 오는 찐 남자 말투
22:15 l 조회 705
[속보] 여름 기온, 평년보다 높을 확률 60% 전망2
22:14 l 조회 817
방탄소년단 정국 뉴욕 캘빈클라인 팝업 대기줄 현황
22:13 l 조회 459
자택 공개한 장원영 인스타
22:13 l 조회 576
진짜 부자는 손톱에 돈쓰지않는다3
22:11 l 조회 3935
위고비·마운자로 맞은 암 환자들 '깜짝' 효과…"전이·사망률 '뚝'"6
22:10 l 조회 3624 l 추천 1
[공식]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폐기 아닌 '천세' 장면 삭제 택했다…"시간 소요될 예정"
22:10 l 조회 345
'배우 김규리 주택 침입' 강도 구속…法 "도주 우려"
22:08 l 조회 84
엄태구이만큼무리햇는데 오정세가순수체급으로압도하는게 인생의잔인한부분같다1
22:08 l 조회 1396
나홍진 호프 예고편을 보고 AI로 만든 페이크 다큐식 영상
22:07 l 조회 315
반응 좋은 입실렌티 에스파 윈터 전광판
22:06 l 조회 357
올해 만 60세인 배우 도지원 근황
22:06 l 조회 358
유튜브 수익 기부했다는 충주맨 김선태.jpg2
22:03 l 조회 530
스타벅스 논란 관련한 초등교사 커뮤 반응
22:01 l 조회 903
동생이 8살 많은 피부과 의사랑 결혼하겠대1
22:01 l 조회 10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