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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6
이 글은 1년 전 (2024/11/12) 게시물이에요
, 동덕여대 현 상황




>

www.youtube.com/embed/knbobBFQJnM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영상 참고



1. 국민신문고에 들어간다
2. 비회원 로그인 가능
3. 민원 클릭
4. 민원발생지역 '해당없음'체크
5. 내용 작성
6. 기관선택 시 "서울특별시경찰청 서울종암경찰서" 선택


https://epeople.go.kr/index.jsp

동덕여대 재학생에게 망언한 종암경찰서에 민원 넣는 법 | 인스티즈

국민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국민참여포털로 민원신청, 국민제안, 정책참여 창구

www.epeople.go.kr







안녕하세요. 11월 11일, 동덕여대의 공학전환 반대 시위 관련 민원 남깁니다. 해당 시위 현장에서 경찰의 과도하고 폭력적인 진압을 목격하며 큰 충격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특히, 종암경찰서의 한 남성 경찰관이 "애기 낳고 육아할 건데~"라는 성희롱적이고 여성혐오적인 발언을 한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발언은 시위에 참여하는 여성들을 모욕하고, 고정관념적이고 차별적인 인식을 드러낸 것입니다. 이를 통해 경찰이 시민을 대하는 태도와 여성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결여되어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공권력을 가진 자가 정당한 목소리를 내는 시민들을 억압하고 폄하하려는 시도이자 명백한 권력 남용입니다.

저는 이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며, 해당 경찰관에 대한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징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합니다. 또한, 경찰 조직 전반에서 이와 같은 여성혐오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근절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철저한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입니다.

경찰은 시민을 보호하고 공정한 질서를 유지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오히려 그 신뢰를 크게 저버린 행동입니다. 이에 깊은 분노를 표하며, 책임 있는 후속 조치가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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