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58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19
이 글은 1년 전 (2024/11/14) 게시물이에요

전 세계 임신 13주 이내 및 임신 전 여성들에게 낙태약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에이드 액세스’에 따르면 지난 5일 미 대통령 선거가 끝난 후 24시간 동안 1만건의 낙태약 요청이 접수됐다. 이 단체의 하루 평균 요청 건수는 600건 수준으로, 이보다 약 17배 많은 요청이 쏟아진 것이다.

원격 의료를 통해 낙태약을 처방하는 비영리단체 ‘저스트 더 필’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접수된 125건 중 22건은 임신 상태가 아닌 이들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줄리 아마온 저스트더필 전무이사는 “이처럼 ‘사전 제공’을 요청하는 일은 드물다”고 말했다.

임신중단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 ‘플랜 C’의 6일 하루 웹사이트 방문자 수는 8만2200명으로 집계됐다. 평소 하루 평균 4000~4500명의 방문자가 웹사이트를 찾는 것에 비해 약 20배가 늘어난 것이다.

낙태를 지지하는 미 가족계획연맹은 지난 6일 정관 수술 예약이 전날에 비해 1200% 증가했으며 자궁내 피임장치(IUD) 삽입술 예약 또한 76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국낙태연맹(NAF)의 브리트니 폰테노 회장은 “사람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하에서 실질적으로 낙태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다고 이해하고 있다”면서 “이에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인수팀 대변인 카롤린 레빗은 “트럼프 당선인은 낙태에 관한 결정을 각 주가 내릴 권리를 일관되게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후략

https://v.daum.net/v/20241112133557769

대표 사진
상냥한
백래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국수집에서 플렉스하는 여자
18:05 l 조회 187
알보칠이 고통스러운 이유
18:04 l 조회 133
참치회 200그램 시켰는데 150그램 왔네요
18:03 l 조회 605
99%의 여자들이 하는 착각
18:01 l 조회 567
장화를 왜 레인부츠라 하는것일까.....
17:58 l 조회 657
아버지에게 배운 삶의 지혜.jpg
17:56 l 조회 732
차마 한국인들이 싸구려 펑리수를 고르는걸 볼 수 없었던 대만 사는 한국인2
17:55 l 조회 2049
영어 유치원 근황
17:54 l 조회 564
의사들이 녹은 설탕을 절대 먹지 않는 이유1
17:54 l 조회 1715
호칭에 민감한 학부모들
17:53 l 조회 813
옛날 짱구가 재밌었던 이유
17:53 l 조회 523
성공할 때마다 여자가 옷을 벗음
17:52 l 조회 675
일본 최대 유흥가 근황
17:51 l 조회 824
외부음식 반입 허가한 한 카페
17:50 l 조회 547
음식 모형 만들기의 장인
17:49 l 조회 674
농사 난이도 헬이라는 농작물
17:49 l 조회 893
뜻밖에 힙해진 시계.jpg
17:47 l 조회 1305
취사병들이 훈련 때 힘든 이유
17:46 l 조회 1313
인터넷 터뮤니티 한 짤 요약.jpg
17:45 l 조회 886
한 디씨인의 편의점 여자손님 썰
17:44 l 조회 9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