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 해서웨이 삭발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잃지 않은 판틴으로 연기 변신을 꾀했다. 특히 이 역을 위해서 삭발을 감행하는 투혼을 보여주면서 많은 시선을 끌고 있다.
패션매거진 ‘보그’와 가진 인터뷰에서 앤 해서웨이는 “새 영화 속 캐릭터로 변신하기 위해 굶기에 가까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딸을 위해 끊임없이 일하는 인물을 실감나게 그리기 위해 11Kg의 체중을 감량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앤 해서웨는 돈을 벌기 위해 머리카락마저 팔아야 했던 비극적인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긴 머리를 과감히 잘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앤 해서웨이 삭발을 접한 누리꾼들은 “앤 해서웨이 삭발하다니!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자 답다” “앤 해서웨이 삭발 소식 듣고 정말 배우는 다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역시 좋은 배우는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톰 후퍼 감독의 영화 ‘레미제라블’은 앤 해서웨이를 비롯 휴 잭맨,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글: 제상민(무비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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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긴 머리의 앤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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