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6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20
이 글은 1년 전 (2024/11/22) 게시물이에요

https://naver.me/FXwjCEp2

북한군 돕던 러시아 여대생 "병사 5명에 성폭행 당했다" | 인스티즈

북한군 돕던 러시아 여대생 "병사 5명에 성폭행 당했다"

홍주석 인턴 기자 = 북한군의 적응을 돕던 러시아 여대생이 "북한군 5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9일 우크라이나 매체 dsnew.ua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

n.news.naver.com



북한군의 적응을 돕던 러시아 여대생이 "북한군 5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9일 우크라이나 매체 dsnew.ua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2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을 위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들이 러시아 현지 대학생을 집단 강간한 혐의로 붙잡혔다.

피해자 여성의 이름은 안나로, 러시아민족우호대학(RUDN)에 다니는 28세 대학생이며 파병 북한군의 현지 적응을 돕기 위해 전장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안나는 공개된 영상에서 질식하는 듯한 느낌을 받고 깨어났다고 밝혔다.

안나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강간범들이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손을 묶은 뒤 옷을 벗긴 뒤 구타하고 성폭행하기 시작했다"며 "괴롭힘과 모욕적인 언사가 동반됐다"고 회상했다.

또 "4~5명의 군인에게 차례로 성폭행을 당했다"며 "군인들의 외모가 비슷해 정확한 숫자를 알 수 없었다"고 밝혔다.

안나는 "참을 수가 없었다. 정말 끔찍했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그녀는 두 시간의 학대 끝에 군인들이 보드카를 찾고 있는 동안 가까스로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매체는 "안나가 성폭행 당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음에도 자신의 피해 사실이 북한과 러시아의 우호적인 관계를 망칠까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저 5명의 북괴들은 전쟁터에서 고통스럽게 죽기를 바랍니다 🙏
1년 전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여자분 잘 치료받고 고통에서 잘 헤어나왔으면 좋겠네요 ㅠㅠ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곤하다고 매일 징징대는데 남친이 힘들어하네2
05.22 05:33 l 조회 2322
미국의 쿠바식 샌드위치1
05.22 05:26 l 조회 3231
비 오는 날 밤에 운전하면서 차선이 잘 안 보였던 이유(feat.이명박)1
05.22 05:12 l 조회 2806
교사인데 애가 반에서 토하면 무조건 담임이 책임져야해?2
05.22 05:10 l 조회 534
블라인드에 옥순이 글 쓰면 모조리 삭제 됨14
05.22 05:04 l 조회 41989
우리 시골 친할머니댁 멍뭉인데 얘가 개쩌는게.jpg11
05.22 05:01 l 조회 8315 l 추천 8
생후 70일 아기 때리고 내던진 초등생…홈캠 영상에 부모 '경악'2
05.22 03:11 l 조회 5360
역대급이었던 이하늬 레전드 화보29
05.22 02:50 l 조회 38911 l 추천 7
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묻혀버린 최근 사건4
05.22 02:46 l 조회 15138
태양 공계 업뎃 (룩삼)1
05.22 02:41 l 조회 892
세계 최고 부자들의 인생 추천책
05.22 02:38 l 조회 6399 l 추천 2
급여 이틀 밀리고 15만원 더 받기vs제 날짜에 받기3
05.22 02:32 l 조회 1304
역사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칸 시리즈에도 소개됐다니 "국가 망신”2
05.22 02:25 l 조회 261
자식이 찐따라면 강남8학군을 보내야 함
05.22 02:19 l 조회 4421
전우원 근황: 이젠 AI로 애니메이션도 만듦3
05.22 02:11 l 조회 2858
"사람들은 나를 사람이 아니라 무슨 거울이라도 되는것처럼 바라봐요." -마릴린 먼로
05.22 01:59 l 조회 2063 l 추천 1
뷔: 5년만에 보니까 좋다1
05.22 01:49 l 조회 2786
공기밥 시켰는데 오뚜기밥 보내준 가게1
05.22 01:47 l 조회 1757
김상욱 교수도 참전한 스벅 이슈9
05.22 01:45 l 조회 8130 l 추천 18
스텔스차량이 무서운 이유1
05.22 01:44 l 조회 1059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