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8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98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손절도 늦었다" 투자자 99.45% 속앓이… '나홀로 울상' 카카오 | 인스티즈

"손절도 늦었다" 투자자 99.45% 속앓이… '나홀로 울상' 카카오

인터넷 업종의 양대 산맥이자, 한때 '국민주'였던 네이버(NAVER)와 카카오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기능을 도입한 광고·커머스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는

n.news.naver.com



"손절도 늦었다" 투자자 99.45% 속앓이… '나홀로 울상' 카카오 | 인스티즈

/그래픽=윤선정 기자.
인터넷 업종의 양대 산맥이자, 한때 '국민주'였던 네이버(NAVER)와 카카오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기능을 도입한 광고·커머스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는 반면 카카오는 뚜렷한 모멘텀(주가 상승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카카오가 반등하기 위해 사법 리스크 해소와 AI 신사업의 성과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22일 코스피 시장에서 네이버는 전날보다 300원(0.2%) 오른 19만원에 마감했다. 네이버는 지난 8월 5일 장 중 52주 최저가(15만1100원)를 찍은 뒤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달 들어서는 11.8%, 연중 저점과 비교해서는 25% 오른 주가다. 네이버는 지난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면서 상방 압력을 받았다. 특히 AI 서비스가 적용된 사업부의 호조가 긍정적이었다.

반면 인터넷 업종 빅2 카카오의 주가는 부진하다. 이날 카카오는 전날보다 900원(2.6%) 오른 3만6050원을 기록했다. 이날 강세에도 불구하고, 이달 들어서는 2.5% 하락했다. 지난 14일에는 장 중 3만2550원까지 떨어지며 1년 내 최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NH투자증권 통계(자사 고객, 20일 기준)에 따르면 카카오 투자자의 99.45%, 대부분이 손실 구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 사진
반반무마니
😠
1년 전
대표 사진
소멸할지언정개방하지않는다
망했다고봐야지
1년 전
대표 사진
부자 된다
와 진짜 카카오가 3만원대네. 언제 저렇게 됐지
1년 전
대표 사진
영원을 노래하는 뉴이스트  SSG LANDERS
카카오도 카카온데 네이버... 3n층에도 사람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또잉'-'  💚 귀여~워!
나만 망한거 아니라니까 위로가 되네..
1년 전
대표 사진
쏜흥민
와 언제 저리 됐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윤남노 셰프가 냉부 쉬는 시간에 담당하는 업무1
05.27 14:34 l 조회 8295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아버지가 현 소속사를 극구 반대했던 이유17
05.27 14:32 l 조회 30739 l 추천 1
여친이 만들어준 밀크쉐이크1
05.27 14:29 l 조회 2061
얼마 전 고대 축제 무대하고 울었던 아이돌...jpg
05.27 14:27 l 조회 2979
서브웨이 다이어트 성공 대학생의 최후9
05.27 14:27 l 조회 23399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130
05.27 14:26 l 조회 89844
어릴 때 거짓말치고 다닌 8,90년대생 남자들
05.27 14:23 l 조회 2003
진짜 난감한 배달 주문을 받은 갈비탕집 사장님3
05.27 14:22 l 조회 4124
6.25 전쟁을 겪은 어르신들이 미국을 좋아하는 이유1
05.27 14:21 l 조회 1628
1억 짜리 현대 미술의 제목2
05.27 14:13 l 조회 3229
전세계 공통적으로 미감은 갖다버린 매장5
05.27 14:12 l 조회 12597
아니 군체 보는데 ㄸㄹㅇ 관객이 (노스포)2
05.27 14:11 l 조회 7674
2억 짜리 차 위를 걸어다닌 아이 엄마의 대응8
05.27 14:04 l 조회 13075
동급생 칼로 찔러 죽였는데 무죄 받은 사건17
05.27 13:58 l 조회 22022
잘생기면 받는 혜택.jpg2
05.27 13:54 l 조회 4064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98
05.27 13:50 l 조회 69910
AV업계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병28
05.27 13:49 l 조회 40636 l 추천 1
3개월간 공복에 5km씩 뛴 후기25
05.27 13:45 l 조회 26949 l 추천 3
대단한 처방을 한 약사4
05.27 13:40 l 조회 4784 l 추천 2
충남 서산의 은둔고수 돈까스 가게를 다녀온 돈찐 후기.jpg3
05.27 13:38 l 조회 6998 l 추천 1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