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1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9235
이 글은 1년 전 (2024/11/25) 게시물이에요

정우성 저격중인 윤서인이 올린 아들 카톡.jpg | 인스티즈

정우성 저격중인 윤서인이 올린 아들 카톡.jpg | 인스티즈

정우성 저격중인 윤서인이 올린 아들 카톡.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강낭강낭콩싹
대단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Smile
콩콩팥팥
1년 전
대표 사진
Michael Scott  DUNDER MIFFLIN
진짜 애 말투가 왜 저런지 이유를 몰라서 묻는 건가? 본인 입맛에 맞게 잘 자란 것 같은데 왜 싫어하지 ㄷㄷ
1년 전
대표 사진
펩시제로제로
그니까요ㅋㅋㅋ 자기부터 노노거리는데 아들이 안배울거라 생각하는지
1년 전
대표 사진
제시 린가드  단소부는 사나이
그러게요 본인이 한 만큼 애가 잘 자라준거 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457992_return
콩콩팥팥 아닌가 대견스러워해야 맞을 것 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오아오아
짤까지 캡처해서 올리는거보면 적어도 창피한줄은 모르나봐요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운난 케이스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HERB
동족혐오인가
1년 전
대표 사진
포마드
아들이 아빠 닮았네 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함냠
근데 요즘 저런 말투 쓰는 아이들 정말 많아요.... 어디서 나온건지도 모르고 막 써요
1년 전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잘 키웠네 열 아들 안부럽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비싼볼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이런것만 보면답답해..제대로 훈육해야지
1년 전
대표 사진
피릴리
대대손손 닮겠다 👍 유전자 쎄네
1년 전
대표 사진
jgpark119
아들 말투가 왜 그러긴요. 당신 아주 쏙 빼 닮아서 그런건데... 본인도 그게 잘못된 말투인지는 아는가 보네...
1년 전
대표 사진
질질질
이야 아빠랑 똑 닮았네! 축하드려요~
1년 전
대표 사진
하루의끝에너와나  우린 시작을 해 투나잇 ♪
엇 저 대구사람이라 그런데 뭐가 문제되는 말인가뇨…?
1년 전
대표 사진
하루의끝에너와나  우린 시작을 해 투나잇 ♪
사투리로 쓰는게 아닌가보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프리프리걸즈
~~~노 체가 아마 제가 알기론 그... 일간베스트?에서 나온 말투일 거에요. 아마 그 전대통령 중 한분 비하용어로요. 수도권 살아서 잘 모르겠는데 사투리로 ~노 하려면 질문형식 문장이어야 되지 않나요? (아니면 지적해주세요) 근데 일베든 디씨든 저급한 커뮤 말투 쓰는 사람들은 모든 말에 그냥 말끝마다 ~노, ~노 거려요
1년 전
대표 사진
하루의끝에너와나  우린 시작을 해 투나잇 ♪
아하 글쿤요..저는 대구사람이라ㅠㅠ이상한걸 인지 못했어요
어케 만들었노=어떻게 만들었냐는 질문 or 감탄
먹을게 없노=다 떨어져서 먹을 수 있는게 없네 한탄
이런식으로 쓰기도 해서 몰랐어요

질문이 아닌경우에도 ~노 이런식으로 많이 써서 몰랐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Pinterest  우리가! 남이가~!
맞아요 어케 만들었노는 사투리 맞아요 ㅠ
1년 전
대표 사진
양요섭˙  비투비스트
저도 부산인이라 저거 그대로 쓰는데,,, 이상한점 몰랐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프리프리걸즈
아 꼭 의문문에만 붙이는 건 아니군요 알려주셔서들 감사합니다 사투리 잘 몰랐네요ㅜㅜ 아무튼 저 윤서인 가족 둘 다 서울출신 서울거주구요ㅋㅋㅋ 사투리든 ~노든 서울 부모님 두고 서울 거주하는 저 아들래미가 저말투 쓸일은 없는거죠ㅋㅋ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경악하는거구요ㅜㅜ... 사투리지역분들 위해 굳이 첨언..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비온뒤맑고
설명의문문에 노 붙이는게 원칙인데
왜 이렇게 먹을게 없지?/ 왜 이렇게 예뻐? 같은 문장에도(형식만 설명의문문이고 의미는 감탄문) 겉은 설명의문문이니까 노를 써요.
그리고 이 경우에는 의문사를 생략하기도 해요.
와 이래 먹을게 없노 /와 이리 예쁘노
또는 먹을게 없노 / 예쁘노
이렇게 쓰는거죠.
이런 류 문장들이 일베들이 제일 악용하는 문장이긴 해요. 경상도 출신이 제일 억울하고 짜증나는 부분인데 ... 어휴

1년 전
대표 사진
곰팽잉
으....
1년 전
대표 사진
ΧIUΜIN   시우민
일본에서 안 받아줌 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플러스모텔408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쫑알쫑알버블
자식농사 성공했네
1년 전
대표 사진
피곤하네여  매일매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알~키웠네~ 아들이 아빠랑 똑같네
1년 전
대표 사진
딩가딩가’O’  ...
어떻게 만들었노랑 먹을게없노는 사투리로도 쓸수있는말 아닌가…사투리 모르는 사람들은 다 ㅇㅂ말투라고 생각하겠지?
-노 를 사투리로 쓰는 지역에서 자랐는데 ㅇㅂ때문에,,,^^,,,,,

1년 전
대표 사진
고구마사탕
하지만 윤서인도 윤서인 자식도 서울에서 사는데 경상도 사투리를 굳이 하는게 말이 안되는거죠. 출신이 경상도면 모를까^^
1년 전
대표 사진
ㅅㅣ나브로  모르는사이에조금씩
콩콩팥팥^^
1년 전
대표 사진
세일러 문
콩콩팥팥
뿌린대로 났구먼

1년 전
대표 사진
핏쨔  따뜻한파인애플안사요
콩콩팥팥
1년 전
대표 사진
궤엑
지 아빠 똑 닮았네 교육 잘 시키셨나봐용~ 비결이 뭐람
1년 전
대표 사진
酷盖  인피니트
하ㅠ진짜 열받네ㅠㅠ이제 사투리도 못쓰겠노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주리아리  안녕갑세요
본인이 자랑스러워 올린 것 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jello_
콩콩팥팥인데 아들아 아직 멀었다
1년 전
대표 사진
민수생
사투리긴 한데 아빠가 윤서인 ㅎ
1년 전
대표 사진
특별한날들
콩콩팥팥
1년 전
대표 사진
상냥한
콩콩팥팥
1년 전
대표 사진
luvmylife
주 ㅓ ㅍ ㅐ야지
1년 전
대표 사진
청개구리
아마 꾸준히 니 같은 아들 낳아봐라는 말 많이 들어서 그 말이 이뤄진 듯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시카고타자기
아빠가 육아하는게 독이 될수도있는 예
1년 전
대표 사진
개성주악
별개로 아빠한테 그대로배워서 자기엄마 무시하는집이 수두룩빽빽이에요....초딩애가 자기엄마 앞에서 밥해주는 여자라고 하는거 육성으로들음...ㅎ주로 전업주부가 대다수인 동네사는데 진짜 남편이랑 자식이 무시하는게 밖에서도 티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개성주악
근데 저집은 아빠도 무시하는것같네여..ㅋ
1년 전
대표 사진
블러디사일런스김준홍  나 좋아하지마
모야 아들은 한글쓰네요? 하도 일본일본 거리길래 일본에서 유학시키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일본인으로 키우고 싶어하는 줄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스폰지밥밥
결혼을 했어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절대 이길 수 없는 부류1
05.11 23:48 l 조회 2153
일본 여자친구가 마스크를 벗으라는 이유1
05.11 23:44 l 조회 594
산딸기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jpg26
05.11 23:42 l 조회 36629 l 추천 17
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통하는 매직 워드.jpg22
05.11 23:41 l 조회 39403 l 추천 2
아빠 왜 안샀어 시리즈
05.11 23:29 l 조회 1965
넷플릭스 오늘자 TOP 101
05.11 23:24 l 조회 2170
봄기운이 도는 베란다와 고양이2
05.11 23:21 l 조회 1488 l 추천 1
사립초에 부모 민원이 없는 이유1
05.11 23:19 l 조회 16140
인천 보쌈트럭2
05.11 23:13 l 조회 2047
이재용 주식 재산 50조 돌파…삼성가 4명 합산 재산 '100조 시대'
05.11 23:10 l 조회 848
케이팝에서 이탈리아어 랩을 들은 현지인의 찐반응....jpg
05.11 23:04 l 조회 1672
3개월만에 도박으로 거진 1억원 잃은 남자...
05.11 23:04 l 조회 1312
곡성 아역 뮛이 중헌디 근황25
05.11 23:00 l 조회 32844
남편회사 후임이 자꾸 카톡으로 셀카를 보냄18
05.11 22:50 l 조회 48326 l 추천 1
요즘 사채 쓰고 돈 못 갚으면 생기는 일2
05.11 22:49 l 조회 11452
일반적인 수입으로는 불가능한 밥상 수준35
05.11 22:43 l 조회 41954 l 추천 4
연봉협상하러 엄마와 같이 온 신입사원1
05.11 22:42 l 조회 4788 l 추천 1
봉미선의 위대함을 깨달은 아기 엄마2
05.11 22:41 l 조회 2912 l 추천 1
242억 로또 당첨되고도 가난을 못 벗어난 당첨자18
05.11 22:40 l 조회 40409
버려진 아파트에 남겨진 흔적들
05.11 22:29 l 조회 2809 l 추천 1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