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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5687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 인스티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 인스티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 인스티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 인스티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 인스티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 인스티즈
90년대 체벌 너무 과장한거 아닌가요? .jpg | 인스티즈

 

 

회초리부터, 대걸레나 하키채, 당구 큐대까지

학교에 없어야 할 물건들도 사랑의 매가 되곤 했던 그 시절의 체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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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라
진짜 별걸로 다 맞아본거 같은데 ㅋㅋㅋㅋ 선생님들이 걍 전용 무기(매)를 들고 다니셨음 요즘 애들은 안믿으려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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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불주먹
뺨 맞아도 보고 골프채로 맞아본 적도 있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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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굽굽굽네를원해
초등 3학년 때 숙제 안했다고 몸이 이리저리 흔들릴 정도로 뺨을 잡아당기고 이동식 화이트보드에 저를 집어던졌어요 중학교 입학할 때 즈음에 체벌금지 되서도 학교에 버젓이 학생들 위협하려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놓은 회초리 들고 다니던 선생님 있었어요 당신네들 덕분에 이시대 교권이 곤두박질 쳤네요 참 감사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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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로롥
저 97년생 중2까지 체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 반 여자에 피멍나게 허벅지 맞고 울면서 들어왔던 기억 생생하네요 체벌 금지 끝자락까지 심했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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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인생  역시다들화가많네
저도 당구큐대 시절 사람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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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까눌레
전 2000년생이라 저 시대를 겪어보진 않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얘기인 것 같아요.. 저 중학교때까지만해도 교무실에 애들 엎드리게하고 빠따로 엉덩이 때리고, 반 단체 기합준다고 책상 위에 무릎꿇고 올라가게 한 다음 회초리로 허벅지나 발바닥 때리는 일이 꽤 자주 있었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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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쿱빌레
티비 있는 모서리 공간에 애 한 명 가두고 발로 차고 밟고 학생들은 앉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랬었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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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쿱빌레
도덕쌤은 드럼스틱 들고 다니셨고 교탁위에 무릎 꿇리고 허벅지 때리셨어요 그러다 드럼스틱 부러져서 부러진걸로 때리고 그랬었죠
학원쌤들은 50센치 플라스틱자로 틀린 문제당 한대씩 손등을 때리셨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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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coffee
초딩때 각목으로 맞았던거 아직도 기억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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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챀호  포챸포챸
피아노학원만 가도 자로 손등 때리거나 세워서 손마디 때렸음.. 지금 생각하면 미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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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e  NewJeans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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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e  NewJeans
부모님 세대에도 있었던 학교 체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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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e  NewJeans
회초리도
99강화나무몽둥이 이에요

진짜 쌤들
그런 도구들은 어디서 구해 오시는지 의문이에요

30cm 자로 체벌 하시는 쌤들도 계셔서
자로 체벌 하시다 보니 자 부러져서 날라가고

밀때 자루, 단소, 북채 등등 정말 다양했지요
골프채로 체벌하시는 쌤들도 계셨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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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당구큐대,회초리,효자손,자,야구방망이는 기본이였어요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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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
두께가 휴지심만한 몽둥이로 엉덩이 맞아보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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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ark '  127드림
90년대 초반생인데 하키채 죽도 장구채 등등 다 맞아봤어요 ㅋㅋ 선생이 자기 기분 안 좋다고 뺨 때리는 것도 있었음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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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해도 모자른 말 늘 항상  고맙습니다
저도 3x세인데.. 저희엄마가 제가 초등학교때 맞고 들어온거 보고 그길로 촌지 엄청 주셨다고 했어요.. 애 때리지만 말아달라고.. 그걸 맡겨둔것처럼 당연하게 받던 그당시 선생놈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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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쉬
제일 문제는 선생님들이 본인 기분 안좋은 날 더 심하게 때리는거였어요 개인적인 일로 기분 안좋으면 그날 그반은 작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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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뜌
맞을까봐 학교가는게 무섭고 싫었어요..단체로도 많이 때려서 ㅠㅠ 떠들면 다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앉아 있으라고 하고, 선생님이 몽둥이로 허벅지 때렸어요. 내 차례가 돌아오는 그 공포… 겁나 세게 때려서 아프고 멍도 엄청 크게 들었었는데.. 아 무릎꿇고 발바닥도 맞아봤었네, 엎드려서 엉덩이도 맞고 손바닥 손등 구렛나루 잡아댕기기.. 저는 안맞아봤지만 싸대기 맞는 애들도 있었고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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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뜌
학원에서도 맞음.. 영어문제 틀린 갯수만큼 때리고 그랬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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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空  夜空の世界へようこそ
저 맞아본적은 없지만 애들 말 안들으면 효자손가지고 풀스윙으로 팔뚝 때린애 봤어요
근데 걔 맞은 이유가 왕따 주종자여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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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에엑혀어어언  당당해질거다.
99인데 단소, 회초리, 출석부, 발로 정강이 까이고 뺨도 맞아보고 엿튼 체벌 엄청 많았어요... 한 중3때부터 없어진 거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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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전용 매는 물론이고 소지품 검사할때 선배 담배 감춰줬다가 걸려서 교탁에서부터 교실 끝까지 풀 스윙으로 뺨 맞으면서 가는거 봄...단체 기합에 본보기성 체벌도 많았죠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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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퐁
단소, 당구 큐대 ,자, 출석부, 책 등등 들고다니시기 편한 것들로 많이 맞아봤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렇게까지 맞아야했던 일들인가 싶네요. 심하게 맞은 학생들은 피도나고 .. 제 친오빠는 심지어 선생님 체벌로 고막이 터져서 인공고막을 쓰고 있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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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퐁
중학교 2학년 때 여름방학이 끝난 후 교내체벌이 금지되었던 기억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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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쓘이
91 인데 뺨을 엄청나게 맞앗다는 아이가 잇다고 썰로만 들엇는데 그아이가 엄청 엄청 선을 넘긴햇엇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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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별
2ne1 - 살아 봤으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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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쿤
심지어 저렇게 심하게 맞았어도 집에 가서 선생님한테 이렇게 맞았다 얘기하면 니가 잘못했겠지 가 디폴트였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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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마자요ㅋㅋㅋ 엉덩이 전체에 피멍들고 다 터져서 집에 돌아가도 (정작 본인도 아무렇지않게 엄마한테 웃으면서 얘기함) 그러게 왜 그랬냐며
앞으론 숙제 똑바로하라곸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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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디지몬
새천년 되면서 체벌 서서히 줄어들었다지만 지방은 논외였음ㅋㅋ 진짜 몇몇은 원수에 가까운 증오심 아직도 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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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빰뺭
94년생이고 시골해서 학교다녔는데 초딩때 쌤들이 젤 극악이었던 걸로 기억함. 5학년때 말안듣던 여자애 쌤이 개화나셔서 진짜 풀스윙으로 뺨때린거 기억나고.. 남자한테도 운동장에서 개패듯 때린것도 기억남….철판에 발올ㄹ고 엎드려뻗챠도 기억나고.. 명백한 학대임 아동학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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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어깨  58cm
9n년생인데.. 중학생때까지만해도 체벌 심했어요.. 여중이었는데 엎드려뻗쳐한채로 걸레 마대(?)로 엉덩이 맞고, 선생님 분에 못이기면 발로 차서 교복 자켓에 선생님 발자국 묻은 친구도 있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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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당구큐대로 피멍들때까지 때린 선생님이랑 멱살잡고 천장높이 올린 쌬아직도기억남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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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루
초등학생때 남자선생님한테 귀싸대기 맞은경험 있는 1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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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행복하다요
초등학생도 체벌로 뺨맞던시절…. 저런 선생들때문에 선생님정보 이제 인터넷에서 확인못하잖아 보복따문에 ㅋㅋㅋㅋㅋㅋ 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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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e
99인데 초딩 때 190정도 되는 남자쌤이 남학생 배를 주먹으로 때리는 걸 복도 지나가면서 본 적도 있고, 담임쌤이 반 애들 전체 체벌할 때 엄청 두꺼운 나무 부러져서 그거 버리고 자로 때린 적도 있었어요...ㅎㅎㅎ 한 번 맞고 나면 손바닥 전체가 멍들어서 너무 싫었는데...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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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룻
손바닥으로 머리 통통 처때리던 도덕선샌님.. 아직도 교편잡고있던데 요새는 눈치 좀 보겠죠ㅎㅅ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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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
각목으로 엎드려뻗친 후 피멍들때까지 맞음
맞은 이유는 문제 틀렸거나 10초 지각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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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
초4때 체육 끝나고 몸 불편한 친구 도와준다고 반에 늦게 들어갔는데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머리 끄댕이 잡힌거 아직도 기억남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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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수행평가 다 못 해와서 대걸레로 맞다가 대걸레 부러져서 날아갔는데요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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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학기초부터 과학 쌤한테 찍혀서 괴옵힘 받은 적도 있어서 부모님 노하셔서 학교까지 오신 적도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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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지각하면 등굣길에 잡혀서 빠따로 엉덩이 맞는 건 일상이었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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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담.  영원히 빛날 다섯 개의 별_
체육 선생님 손엔 항상 골프채 같은 게 있었죠 당구채였나 ㅋ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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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절미드실래요?
학생 인권조례가 나온 이유가 있어요.. 그게 진짜 필요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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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김팔
학교가서 맞고 학원가서 맞고 그런데 잘못된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했움 큐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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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무 아랫니  ㄱㅇㅇ
초등학교 저학년때 단소나 장구채, 안마봉, 자 등등..으로 많이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5대맞고 울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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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쨔  따뜻한파인애플안사요
손가락손등 장구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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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뭔디  나도 몰라
당구채 들고 다니는 쌤들 많았음 ,,, 그리고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발바닥도 엄청 맞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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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Bard
초딩때부터 팼는데 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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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아이돌직장인  플레이브
16년도... 고3 때까지 맞았음 엉덩이 손 발바닥 다 맞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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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澤 運(花の猫)  청춘스물두살
나는 초등학교3학년때 받아쓰기를 그렇게 못했었음 그래서 한번은 빵점을 맞았는데 그거를 10번씩 써서 다음날까지 내는 거였는데 엄마가 써줬다고 손바닥 거짓말 안하고 50대 넘게 맞음 그때는 이게 폭력이라는 걸 인지 못했는데 크고나서 생각하니까 폭력이더라 그리고 선생니밍 좋아하는 아이들은 겁나 예뻐하고 그랬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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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 澤 運(花の猫)  청춘스물두살
아직도 그 선생님 이름은 기억함 잊을 수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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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잘조잘씌
저 정도는 모르겠는데 00년생 중1때까지 체벌 흔했음 중1때 시 못 외우면 책상 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개두꺼운 매로 아프게 맞음. 애들 전부 다리에 보라색 멍 들었었음. 우리 중학교는 각반 반장 부반장들이 돌아가면서 급식실 식판 정리?했는데 난 인대파열돼서 깁스하고 목발 짚고 다녔어서 반장한테 말하고 하루 빠졌단 말임. 근데 엎드려 뻗쳐해서 궁뎅이 맞음

우리 학년 말 안듣는다고 정규 시간 끝나고 1학년 단체로 강당 가서 단체 체벌도 받았음. 군대에서 하는 유격체조시킴. 학교가 높은데 있어서 죄다 계단에 오르막길이었는데 끝나고 다들 계단 옆에 봉 잡고 겨우겨우 내려감ㅋㅋ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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뚀록
선생님들 중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본인 전용 매를 강화시키는 선생들 있었죠? 발바닥 맞는건 천사였고, 매 드는 건 디폴트에 한번 찍히면 졸업할 때 까지 못 벗어났고 거의 교사가 시키는 왕따처럼 반 전체에 자칭 반면교사 시킨답시고 공개적으로 단독 체벌하는 등 정서적으로도 학대했었어요. 그래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서요? 양심이 있으면 공무원 연금 반납하셨으면 좋겠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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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촌지문제도 있었고 돈 없다고 때리고 촌지 안준다고 때리고 구구단 틀리면 맞고 남아서 외우고 틀리면 또 맞고 지각했다고 남기고 때리고 썬크림 발랐다고 세수 시키고 책상위로 올라가서 무릎꿇고 허벅지 맞고 발 맞고 출석부로 맞고 마사지지팡이? 같은걸로도 때리고 30센치 자 종이테이프로 감아놓고 때리고 수업시간에 체육복 입고 다닌다고 스쿼트 시키고 진심 아직까지 생각나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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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국영
02년생인데 때리는 거 중학생 때까지 있었고 고등학생 때 체육 수업시간 늦게 들어오면 엎드려뻗쳐 시키고 축구공 발로 차서 맞추는 체벌 있었어요… ㅋㅋ 다시 생각해도 쇼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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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에에에
티비 전선 자른거로도 맞아봤어요.. 채찍으로 맞는 형벌이 어마어마한 형벌이구나 그때 느꼈습니다 ㅋㅋ큐ㅜ 그래서 저는 훈육으로 체벌은 반대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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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ㅁ'
대걸레 자루로 맞고 플라스틱 빗자루 부러질때까지 맞고..머리 끄덩이 잡혀서 끌려간적도 있고..
신고 있던 슬리퍼 벗어서 머리통 때린적도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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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Du-Jun  하트오래보자
뺨 때리기는 기본이고 초딩 때 남자애들 엎드려 뻗쳐 시킨다음에 발로 차대서 그 작은 아이들이 날아가는데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음ㅠㅠ 두꺼운 출석부 모서리로 머리 맞아본 적도 있고 쇠자로 손등 맞아본 적도 있고.. 과장이 아니라 과거는 진짜 체벌의 왕국,, 부모님들한테 말해도 너가 잘못했겠지가 디폴트 값이었던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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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ates
30센치 자를 5-6개를 겹쳐가지고 청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이름까지 붙여준게 아직도 생생함 별명같은게 있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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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ates
검은색은 검둥이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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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전정국  방탄소년단이죠
체육담임 하키체에 박스테이프 감아서 다녔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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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윤
체벌 없어지기 직전까지도 사실 10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10년전만해도 발로 까여서 날아갔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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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삶의환장
00년생인데 초등학생때 담임 슬리퍼로 싸대기 맞는 친구도 본 적있어요..걍 쌤들 다 손타봉이나 각목같은거 다 들고다니시고 손발은 그냥 수시로 맞고 머리 때리는 쌤들도 많았고 중학생때까지는 많이 맞았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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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11
절대 과장아니라던데...더 심했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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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김인직
초1때 지각했다고 맞았눈데 너무 충격이었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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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비
다떠나서 선생님 때리다가 학생죽인게 한두번이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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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
97년생 수업시간에 손톱만지작만해도 뒤에서 108배하고 과목성적 반평균에서 점수 떨어지면 1점당 1대 큣대로 손바닥이나 허벅지 맞고... 두발 검사때 남자애들은 바리깡으로 머리밀리고 당장 돈없는 애들은 친구한테 돈빌려서 미용실가서 머리 잘라오라고 쫓겨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바닥이나 엉덩이는 기본으로 맞고..ㅋㅋㅋㅋㅋㅋ 이게 모두 중학교때 일어난일입니다... 90년대가 아니라 2010년 초반에도 그랬고요.. 저희 친언니는 머리도 묶인채로 잘렸다고 하더라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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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
그래서 선생님들 별명이 체벌도구나 체벌방식이었어요 막 불교ㄸ라이랑 막대에ㅠ노란테이프 감고다닌다고 단무지... 바리깡으로 막밀어서 야매미용사.. 등등ㅋㅋㅋㅋ 하 짜증난다
1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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