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8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42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배우 정우성(51)이 16세 연하 모델 문가비(35)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고 밝힌 가운데 정우성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우성은 2016년 '나를 잊지 말아요' 영화 홍보 당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중 '합정동 중학생'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팬에게 청혼받았다.

당시 '합정동 중학생'은 "정우성과 결혼하고 싶다. 정우성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요? 저도 정우성과 결혼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우성은 "'합정동 중학생' 이름이 뭐야? 나이 차이는 극복할 수 없단다. 합정동 중학생이 결혼할 나이가 되면 오빠보다 더 멋지고 너에게 딱 맞는 반쪽 같은 남자가 나타날 거다. 그럼 나는 금방 잊을 거다"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이 인터뷰를 언급하면서 "가식적인 사람이었네", "나이 차 나는 결혼보다 혼외자 만드는 게 더 최악이다", "과거에 자기가 한 말 모조리 반박당하네", "거짓말은 안 했네. '결혼'은 안 된다는 거니까", "자는 건 되고 결혼은 안 된다?", "중학생한테 무슨 오빠냐", "역시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하는 말 다 믿으면 안 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5610023

대표 사진
참맛우유.
중학생이면 아청법이 무서웠던게 아닐까...
문가비는 10대는 아니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Rorod
공개적인 자리니까 이미지관리
1년 전
대표 사진
김재웅
오빠 아니고 삼촌이잖아요 아저씨…
1년 전
대표 사진
자유로웡
아무리 그래도 30대중반이랑 10대중반 중학생이랑 다르지..
이건 너무 이때다 싶어서 까는것 같네

1년 전
대표 사진
CBI.PATRICK JANE  멘탈리스트 보세요
;10대랑 16살 어린 35살은 다르죠..
1년 전
대표 사진
뫄뫄뫄뫄
그.. 갠적으로 이번 일 때문에 저 분 별로긴 한데 2-30대에게나 10대팬이랑 10살 이상 어린 사람이 같지 50대에게 10대 팬과 16살 어린 사람은 넘 다르지 않나용
1년 전
대표 사진
박효신나무  대장은 나의 행복
22... 그러게요
1년 전
대표 사진
용희  CIX
그럼 10대도 좋다 이렇게 말했어야함?
1년 전
대표 사진
꾸찌
아동성애자가 아니자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송혜교  세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야야냐냐
스윗한척했지만 오빠라는 호칭때문에 들통나버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평소보다 팁을 많이 받은 주인공
05.27 14:54 l 조회 1963
여사친과 1박 2일 여행 가기 실험
05.27 14:43 l 조회 3382
나영석이 말하는 지상렬 1박 2일 하차 사유
05.27 14:42 l 조회 6660
24년간 억울하게 갇혀있다 나왔더니 벌어진 일2
05.27 14:40 l 조회 3270
악플이 달리는 국제커플 유튜브 영상47
05.27 14:37 l 조회 44069
허남준 연기 꽤 하는거였네;;; 차세계 대사재질 텍스트버전 미쳤음;;;24
05.27 14:35 l 조회 21359 l 추천 2
윤남노 셰프가 냉부 쉬는 시간에 담당하는 업무1
05.27 14:34 l 조회 8295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아버지가 현 소속사를 극구 반대했던 이유17
05.27 14:32 l 조회 30741 l 추천 1
여친이 만들어준 밀크쉐이크1
05.27 14:29 l 조회 2061
얼마 전 고대 축제 무대하고 울었던 아이돌...jpg
05.27 14:27 l 조회 2979
서브웨이 다이어트 성공 대학생의 최후9
05.27 14:27 l 조회 23399
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130
05.27 14:26 l 조회 89844
어릴 때 거짓말치고 다닌 8,90년대생 남자들
05.27 14:23 l 조회 2003
진짜 난감한 배달 주문을 받은 갈비탕집 사장님3
05.27 14:22 l 조회 4124
6.25 전쟁을 겪은 어르신들이 미국을 좋아하는 이유1
05.27 14:21 l 조회 1628
1억 짜리 현대 미술의 제목2
05.27 14:13 l 조회 3229
전세계 공통적으로 미감은 갖다버린 매장5
05.27 14:12 l 조회 12597
아니 군체 보는데 ㄸㄹㅇ 관객이 (노스포)2
05.27 14:11 l 조회 7674
2억 짜리 차 위를 걸어다닌 아이 엄마의 대응8
05.27 14:04 l 조회 13075
동급생 칼로 찔러 죽였는데 무죄 받은 사건17
05.27 13:58 l 조회 22023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