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37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7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 지난 2월 서울의 한 초등학교 졸업식에 경찰이 출동했다. 학부모 A씨가 교감을 아동학대로 신고했기 때문. 앞서 A씨 자녀는 같은달 치러진 전교 부회장 선거에서 당선됐지만 나흘 만에 무효 처리됐다. 다른 후보들이 A씨 자녀의 포스터가 크기 제한을 넘겨 선거 규정을 어겼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학교가 받아들여 당선을 취소한 것. A씨는 “교감이 자녀로 하여금 당선무효 각서를 쓰게 만들면서 폭력을 행사하고 고성을 질렀다”고 주장하며 불복했고, 민원 릴레이를 시작했다. 학교를 상대로 7건의 고소·고발장을 접수했고, 8건의 행정심판도 청구했다. 또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상대로 29회에 걸쳐 300여건의 정보공개를 청구했고, 교육지원청에 24건의 국민신문고 민원도 접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03077?sid=102

교사와 학교에 대한 과도한 민원을 상대로 서울시교육청이 강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28일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 A씨를 무고와 명예훼손, 공무집행방해죄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 자녀가 다니던 학교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교육청에 A씨를 고발해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교육청은 A씨의 악의적인 민원이 학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방해하고 행정기능을 마비시켰으며 학교의 신뢰도를 훼손했다고 판단했다.

대표 사진
LG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파 츄르 100개 지원 받았습니다💕
06.11 09:00 l 조회 360
여자가 주고객인 업계들 시녀짓이 당연한 줄 아는 거 황당함3
06.11 08:47 l 조회 3070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310
06.11 08:42 l 조회 144363 l 추천 5
여시언냐들의 일상4
06.11 08:24 l 조회 3369
[홍.건.데] 참교육 2편🙏 메이킹 궁금한 사람들 동아리로 집합! | 참교육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06.11 07:25 l 조회 199
[홍.건.데] 넷플 동아리 특별 지도 나왔습니다 | 김무열 & 이성민 | 참교육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06.11 07:24 l 조회 257
'호감 거절에 앙심'…미용실 주차장에 못 뿌려 타이어 훼손한 40대 손님1
06.11 07:23 l 조회 1901
폭력진압 중 다만세 부르는 이화여대 학생들
06.11 07:02 l 조회 1558
이세돌 집안 중 가장 머리가 나빴다는 이세돌 형이 진학한 대학교1
06.11 06:46 l 조회 12127
해외에서 반응 안 좋은 브리트니 아들들 근황38
06.11 06:44 l 조회 34153
밥은영) 하이디라오 꺼드럭 세트랑 세훈 은영 소스 레시피
06.11 06:42 l 조회 538
"늦잠 잔 중2 아이, 혼자 체험학습 갔다"...교사에 '택시비' 요구한 학부모24
06.11 06:42 l 조회 20762
새롭게 밝혀진 허경환 실제 키
06.11 06:40 l 조회 4406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로 이송 [현장영상]
06.11 06:38 l 조회 787
스타벅스 결제액 3주 만에 반등…탱크데이 충격 벗어나나
06.11 06:38 l 조회 398
자외선차단제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8
06.11 06:37 l 조회 7690
반려동물 스킨쉽 가이드
06.11 06:34 l 조회 2982
자야되는 시간 알려줌.jpg10
06.11 06:33 l 조회 11877
일보다 고양이가 먼저인 이유
06.11 06:30 l 조회 297
오른쪽 손을 확인해보세요 ✋️
06.11 06:30 l 조회 634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