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52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54
이 글은 1년 전 (2024/12/01) 게시물이에요

#bbs_contents div > .banner {position: fixed;bottom: 3%;right: 5%;background-color: rgba(255, 255, 255, 0.1); /* 흰색 투명도 50% */border-radius: 10px; /* 둥근 테두리 */padding: 5px; /* 안쪽 여백을 더 작게 조정 */font-size: 10px; /* 글씨 크기를 작게 설정 */line-height: 1.2; /* 줄 간격 조정 */box-shadow: 0 0 5px rgba(0, 0, 0, 0.1); /* 그림자 크기를 작게 설정 */z-index: 1000; /* 다른 요소들보다 위에 보이도록 설정 */}여성시대 캡처
꼬꼬무 편




한 엄마가 119에 다급하게 신고전화를 했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근데 아린이(가명) 엄마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하지만 새엄마라는 사실 자체로
아이의 죽음과 연관시킬 순 없었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근데 이상한 점이 있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아이가 아프다고 해서 소풍을 보내지 않기로 했고
그 후 아이가 반신욕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잠시 후, 엄마가 확인했을땐 아이가 욕조에 빠져있었고
심폐소생술도 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었다고 함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그리고 엄마는 계속 익사를 주장하는데
익사했을때 발견되는 정황들은 보이지 않았고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우측치아 탈구, 두피하 출혈이 발견됨
그리고 양쪽 몸통>양쪽 24개의 갈비뼈 중 16군데가 골절됐고
부러진갈비뼈에 의해 양쪽 폐도 파열된 상태였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그리고 아린이가 잘못했다고 하자, 소풍가고 싶어서
억지로 잘못했다고 하는것 같다면서 또 때림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근데 소풍날이 아닌 다른날 입은 상처들도 있어서
형사들은 계속 증거를 수집했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새엄마 진술: 아이가 샤워기의 뜨거운 물을 모르고 틀었다
지속적인 학대는 없었다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그리고 남편한테는 징역 5년정도 살 것 같다고,
징역 사는동안 공인중개사 준비하고 싶다면서 편지도 씀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직업상 집에 자주 못가서 학대사실을 몰랐다고 했는데...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새엄마도 그렇게 진술함
"아린이가 아빠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저와 아빠의 관계가 나빠지는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어요"


근데
새엄마는 이미 2011년에 아동보호기관에 신고된적이 있었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아이한테 멍도 많고 이상한점들이 보여서
유치원교사가 관찰일지를 써놨음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볼펜이랑 비교될만큼 애 몸이 저렇게 작은데.. 멍이..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근데 여기서 또 이상한 점..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그 후 항소심이 시작됐는데, 새엄마 폰에서 뭔가가 발견됨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그리고 음성변조된 실제 녹음 파일이 나오는데
중간에 때리는듯한 소리까지 담겨있어서.. 진짜..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보는 동안 마음 아팠던 이번주 꼬꼬무 아무도 몰랐다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큥냥이
살인죄 적용되서 다행이다... 천벌받을 쓰레기.... 아빠는 친부면서 어떻게 저래
남편한테 편지랍시고 쓴거보고 기가 막혀서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aaaasaass
이사건 말고도 계모가 애둘 학대하다가 둘째가 죽었는데 첫째 협박해서 니가 죽였다고 말하라고 시킨 사건도 있죠
1년 전
대표 사진
Blue fairy
😠
1년 전
대표 사진
성태한성여민  훼손
18년….아18년
1년 전
대표 사진
거짓말과 카멜레온  돌아와주...
아이고...인간이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두손 꼭 모으고 자는 후이바오 (사진)
3:23 l 조회 587
동료 여직원의 센스
3:05 l 조회 2342
나이별 아빠생각
3:04 l 조회 612
요리 못하는 사람 특…4
3:03 l 조회 1082
외국인들이 보면 기겁하는 한국음식
2:53 l 조회 1110
요즘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이유3
2:52 l 조회 3916
'중국판 롤스로이스', BYD 이어 지리 프리미엄 브랜드 'ZEEKR' 국내 상륙 임박1
2:49 l 조회 385
업무시간에 회사 인터넷으로 딴짓하다 걸린 일본 회사
2:43 l 조회 793
송승헌이 담배를 끊게 된 결정적 계기
2:39 l 조회 1886
주식이 하락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39 l 조회 685
부모님 일이라 한걸음에 달려온 것 같은 남돌.jpg
2:31 l 조회 532
상냥하게 바뀐 경고문1
2:27 l 조회 1284
김종민이 PC방 사업했다가 망한 어이없는 이유
2:24 l 조회 4057
대출도 십일조 돈 내라는 목사6
2:22 l 조회 2251
넷플릭스 흑백가수전 최종 출연가수 흑가수 라인업까지 공개 .jpg
2:22 l 조회 838
이정은 연기력 논란
2:21 l 조회 328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20
2:15 l 조회 12685
나는 조혜련이 이해 간다 vs 홍진희가 이해 간다1
2:14 l 조회 1741
다큐 3일 "그 시절 달동네 옥수동편”
2:10 l 조회 407
아버지와의 절연 고민.blind1
2:10 l 조회 10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