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73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16
이 글은 1년 전 (2024/12/05) 게시물이에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당정 주요 인사들과 만나 비상계엄 선포 배경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종북좌파 척결’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종북 세력을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했던 때와 입장이 전혀 달라지지 않은 것이다.

월간중앙 취재를 종합하면, 윤 대통령은 4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와 여당 중진 의원들을 만나 한 시간 동안 비상계엄 선포 배경과 향후 계획, 당에 대한 요청 사항 등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비상계엄 선포는 (국회의) 해제 의결을 예상하고 실행한 일시적인 조치였으며, 민주당 등 종북좌파의 폭거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이어 “자진 하야는 없으며 당에서 탄핵을 막아달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자리에 참석했던 한 중진의원은 비상계엄 선포가 초법적 행태라는 점을 지적하며 헌법과 절차에 맞춰 국정을 운영해달라고 당부했고 윤 대통령도 국정쇄신에 대한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윤 대통령은 민주당을 '종북좌파'로 지칭하며 "(5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종북좌파의 폭거를 밝히겠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종북좌파를 잡기 위해 국가 권력을 동원해야 하니 당은 합심해서 도와달라"고도 했다고 한다. 국민의힘의 한 관계자는 "대통령이 격앙된 상태에서 야당과 일전을 치르겠다는 태세였다고 한다"며 "일부 참석자들은 민심이 심각하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경찰을 비롯한 각 정보기관이 수집한 민심 동향을 면밀히 살펴서 대처할 것을 대통령께 주문한 거로 안다"고 전했다.

면담 이후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의 지시대로 야당의 대통령 탄핵에 대한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정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대통령 탄핵안에 대해서 반대를 당론으로 확정했다”고 했으며, 한 대표 역시 이날 아침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혼란으로 인한 국민과 지지자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 탄핵은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391
대표 사진
어부바오
대통령 담당 주치의를 성형외과 전문의가아니라 정신의학과 전문의로 했었어야됨..진심 정상아님
1년 전
대표 사진
Classic
왜 저래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뭉게구르미
😠
1년 전
대표 사진
인생은 벌꿀오소리처럼  정국아 잘한다
아 쫌!!
1년 전
대표 사진
ㅇㅇㅇ ㅇㅇㅇ
😠
1년 전
대표 사진
집에갈래요..  치킨피자초밥족발보쌈
탄핵가야함진심
1년 전
대표 사진
そん
왜저래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이동민
언제까지 종북좌파 거리냐.. 아니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인스타에 비공계로 댓글 다는 애들이랑 수준이 똑같네
1년 전
대표 사진
dbananbb
뭐래 ㅋㅋㅋㅋㅋ 내란범이 증거도없는 종북좌파 잡겠다고 설치제
1년 전
대표 사진
dbananbb
종북 좌파라도 내란죄보던 안클듯 ㅋㅋ 깜뻥이나가라
1년 전
대표 사진
@thv  김태형
종북좌파 ㅋㅋㅋㅋㅋㅋ 국민 눈치 좀 봐 진짜 종북좌파 얘기할때마다 쟁반 내려왔으면;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뇨기과 문자 할아버지
23:18 l 조회 48
본명도 예명도 모두 특이한 배우
23:15 l 조회 380
이쁜여자가 말걸면 뇌정지 오지 않냐
23:12 l 조회 610
한국에 뱀파이어가 없는 이유
23:07 l 조회 1155 l 추천 1
나도 할머니 보고 싶다
23:06 l 조회 510
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2
23:06 l 조회 3199
언니한테 대들면 생기는 일
23:04 l 조회 1054
성심광역시가 워낙 조용한 이유
23:01 l 조회 1527
학교 출입문·복도·계단 CCTV 필수 장소 지정 .. 교실은 제외
22:52 l 조회 371
무례한 사람을 대처하는 마법의 문장
22:49 l 조회 4828 l 추천 1
슬슬 다시 재평가 받아야할 사람.jpg
22:48 l 조회 2457
당당하게 파는 비계 삼겹살.jpg2
22:44 l 조회 3710
국가별 웃는 표정
22:42 l 조회 1899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13
22:41 l 조회 7838
김과외에서 과외구할때 무조건 시범과외1
22:41 l 조회 1748
생독학 조금 일찍 시작한 반수생 조언좀
22:40 l 조회 274
싱가포르 학생 인권 근황1
22:38 l 조회 1777 l 추천 2
윤하 새 컨셉 사진을 본 홀릭스들 반응1
22:33 l 조회 2933
💥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해 이틀 전 '여성 스토킹·손찌검' 신고3
22:32 l 조회 1180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38
22:27 l 조회 225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