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98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80
이 글은 1년 전 (2024/12/09) 게시물이에요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실화의 뜨거운 감동을 스크린에서 새롭게 선사하고 있다는 호평과 함께 입소문 흥행의 기적을 쓰고 있다. 개봉 이후 연일 관객수 상승 곡선을 그리며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74만 4188명을 돌파한 것. ‘베테랑2’ 이후 지속되고 있던 한국 영화 흥행 부진을 끊어냈단 반응이다.


'소방관', 올해 韓영화 오프닝 톱5 등극…'베테랑2' 이후 최고 흥행 | 인스티즈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소방관’이 개봉 첫날인 지난 4일(수) 8만 1673명, 이후 8만 2308명, 11만 2028명, 주말 토요일 21만 8614명, 일요일 23만 8688명을 모으며 5일간 누적 관객수 74만 4188명을 동원했다. 통상적으로 개봉 다음 날과 일요일은 전날 대비 관객수 감소 현상이 있으나, 영화 ‘소방관’은 이것마저 뜨거운 입소문 화력으로 이겨내며 연일 상승 곡선을 그리며 흥행 대이변을 만들었다.


더불어 ‘소방관’은 지난 7월 개봉하여 2024년 한국 영화 흥행 5위에 등극한 ‘탈주’가 개봉 첫 주 73만 6629명을 기록한 성적을 뛰어넘었다. 이에 ‘범죄도시4’, ‘파묘’, ‘베테랑’, ‘파일럿’에 이어 개봉 첫 주 한국 영화 오프닝 톱5에 등극했다. 특히 9월 추석 연휴 개봉한 영화 ‘베테랑2’ 이후 한국 영화 개봉주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한국 영화의 부진을 완벽하게 씻어냈다.

무엇보다 쟁쟁한 경쟁작 디즈니 ‘모아나 2’에게 단 한 번도 좌석 판매율을 내주지 않고 좌석수 열세에도 압도적 좌석 판매율뿐만 아니라 전체 영화 예매율 1위까지 탈환했다. 좌석 판매율은 개봉 첫날 19.5%로 출발해 개봉 5일 차 일요일은 좌석 판매율이 무려 44%를 기록, 모든 좌석의 절반에 가까운 관객수를 채우는 현상이 펼쳐졌다.


이처럼 극장가에 놀라운 흥행 훈풍을 불어넣은 영화 ‘소방관’은 개봉과 동시에 유료 관람한 관객 1인 티켓 금액당 119원을 대한민국 소방관 장비 및 처우 개선을 위해 현금 기부를 하는 ‘119원 기부 챌린지’를 시작했다. ‘119원 기부 챌린지’는 영화 ‘소방관’을 보는 것만으로도 소방관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는 형태로, 기부 금액은 2025년 개원 예정인 국립소방병원을 위해 후원 예정이다. 영화 ‘소방관’ 관객들의 ‘119원 기부 챌린지’가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져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뜻깊은 행보로 이어 나갈 것이다.


영화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https://v.daum.net/v/20241209085811684

대표 사진
밥다디라라
감독님이 탄핵 투표시 나갔던 국힘 의원님과 형제시라던데 진짜에요?
1년 전
대표 사진
됐수다 차유진  유진이는호랑이아니고고양이야😼
동생분이 부산 서구동구 곽규택 국힘 국회의원이네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사 공부를 하는데
05.13 22:41 l 조회 977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91
05.13 22:41 l 조회 87605
딸가진 엄마들이 어디가서 스스로를 "딸맘입니다"라고 정체성삼는걸 난 본적이 없음 항상 아들맘만49
05.13 22:41 l 조회 31118
인간은 45도 이상의 언덕을 걸을 수 없다?1
05.13 22:35 l 조회 3120
'故휘성 걸그룹' 하트오브우먼, 28일 정식 데뷔
05.13 22:23 l 조회 685
트위터에 자동번역이 생긴 이후.jpg
05.13 22:22 l 조회 1201
직접 야채호빵을 만든 임신한 아내5
05.13 22:16 l 조회 30147
대한민국 영유아 사교육 열풍1
05.13 22:07 l 조회 8621
충주걸 최지호,노빠꾸탁재훈에 나왔네요
05.13 22:04 l 조회 1364
주말에 식당 문 안 여는 이유5
05.13 22:04 l 조회 7840 l 추천 3
반응 좋았던 고양이상 커플 얼굴합.jpg24
05.13 22:00 l 조회 38369 l 추천 4
임금체불 트렌드.jpg
05.13 21:56 l 조회 3363
김광진 (Kim Kwang Jin)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여우야, 마법의 성, 동경소녀, 토니, 편지, 처음 느..
05.13 21:56 l 조회 81
도수코 시절과 지금 패션 프로그램 차이점7
05.13 21:53 l 조회 23491 l 추천 2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한 카페 사장7
05.13 21:46 l 조회 15427
이병헌이 거절한 작품들4
05.13 21:44 l 조회 4188
한국문화가 좋아서 고국을 배신한 여성
05.13 21:43 l 조회 1887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18
05.13 21:41 l 조회 51412 l 추천 3
내 귀에 캔디 누가 부른지 아는 사람??
05.13 21:40 l 조회 596
누나에게 옷 사달라고 간청하는 동생
05.13 21:39 l 조회 1803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