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06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66
이 글은 1년 전 (2024/12/10) 게시물이에요

8일(현지시간) NBC방송에 따르면 익명의 원고가 자신이 13세이던 2000년 제이지와 '퍼프대디' 숀 디디 콤스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이날 뉴욕 법원에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당초 이 소송은 지난 10월 콤스를 피고로 해 뉴욕 지방 법원에 제기됐으나 이날 제이지를 피고로 추가해 소장이 다시 제출된 것이라고 NBC는 전했다.

소송을 제기한 익명의 여성은 당시 성폭행이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가 끝난 후 열린 파티에서 일어난 것이었다고 밝혔다. 파티에서 준 음료를 마셨더니 "토할 것 같았고 어지러웠으며 누워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방으로 들어갔는데 이어 들어온 제이지와 콤스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피소로 제이지도 콤스가 그간 저지른 성폭행과 성적 학대와 관련된 이른바 '디디 게이트'에 연루되게 됐다.

이번 소송도 그간 콤스를 상대로 콤스를 상대로 성폭행, 규제 약물을 이용한 성관계 조장, 감금, 성매매 강요, 미성년자 성적 학대 등의 피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는 다수의 민사 소송을 제기해온 토니 버즈비 변호사가 맡았다.

제이지는 "이런 혐의는 너무 극악무도하므로 민사소송 대신 형사소송을 제기할 것을 간청한다"라며 "미성년자를 상대로 그러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누구든 가둬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나"고 강력 부인했다.

그는 버즈비 변호사를 향해서는 "모든 유명인이 똑같다고 생각하는 끔찍한 오류를 범했다"라며 "나는 브루클린 출신의 성공한 젊은이이며, 이런 종류의 게임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아이들을 보호한다"라고 비난했다.

지난 9월 미국 힙합 거물 콤스가 지난 25년간 성폭력 등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큰 충격을 줬다. 현재 콤스는 성매매와 공갈 등의 혐의로 체포돼 뉴욕 브루클린 연방 구치소에 구금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90991?sid=104

대표 사진
겨울새벽
그냥 제이지라 하지 왜 비욘세 남편이라하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4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5
05.13 17:29 l 조회 2801
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28
05.13 17:28 l 조회 27789 l 추천 1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104
05.13 17:26 l 조회 67556 l 추천 8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9
05.13 17:25 l 조회 18774
ㅅㅈㅎ 중드 보는 사람 많이 늘었음 중드가 아시아 시장 씹어먹을거같음14
05.13 17:00 l 조회 3982
본인만의 숙취해소법 뭔지 말해보는달글
05.13 17:00 l 조회 24
버스에서 5만 원 주은 사람.jpg1
05.13 16:47 l 조회 6146
노무현재단, '비하 논란' 롯데 구단에 항의…롯데 "해당 직원 퇴사"30
05.13 16:46 l 조회 11420
청송 주왕산 사망 초등생 부검 위해 국과수 이송…'추락에 의한 손상'
05.13 16:45 l 조회 15324
한 달 사귄 여친 '4300만원 통장' 노리고 살해…20대 남성 무기징역1
05.13 16:42 l 조회 1938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182
05.13 16:22 l 조회 128671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바쌈바 연출법ㅋㅋㅋㅋㅋ15
05.13 16:08 l 조회 14853 l 추천 3
본인 밈에 대해 소신발언 하는 태양…jpg8
05.13 16:00 l 조회 13375 l 추천 2
현재) 논란중인 아기약 10배 제조 실수 ㄷㄷ.jpg19
05.13 15:58 l 조회 7741
"어? 내 가방이 왜 저기에?" 프랑스 본사로 수선 보냈다던 한정판 디올백…정체모를 릴스에 등장? [PICK] / 연합..4
05.13 15:52 l 조회 12817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66
05.13 15:51 l 조회 60507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랄시작 취랄개크게시작 미역국천지창조 아제발2
05.13 15:38 l 조회 2888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174
05.13 15:34 l 조회 90027 l 추천 4
'나는솔로' 31기 정희, 영식·정숙에 질투·싸늘
05.13 15:32 l 조회 5615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