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6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76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윤석열 대통령이 강력 추진해 왔던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를 위한 시추선이 오늘(9일) 부산항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국에, 민주당이 이 사업 예산을 다 깎으려는 상황에서 계획대로 진행되기는 쉽지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부산항 앞바다에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떠 있습니다.
동해 심해 가스전 유망구조를 시추하기 위해 오늘 아침 들어왔습니다.
길이 228미터, 너비 42미터, 높이 19미터에 달하는 대형 선박이라, 접안하지 못하고 부산항 남외항에 정박 중입니다.
삼성중공업이 만들고 노르웨이 '시드릴'사가 운용하는 배로, 약 1만 1천 미터까지 시추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7~8일간 시추에 필요한 자재를 선적한 뒤, 17일쯤 경북 포항 앞바다 '대왕고래'로 이름 붙여진 1차 시추 해역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당초 석유공사는 약 1천억 원의 시추비용 중 절반은 정부 예산으로 지원받고 나머지 절반은 자체 재원으로 충당할 방침이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이 내년 정부 예산 497억 원을 전액 삭감하는 바람에 난감한 상황이 됐습니다.
4,770만 달러, 우리 돈 약 680억 원에 계약했는데 취소하면 위약금이 90%에 달해 예산 삭감이 확정돼도 회사채 발행 등으로 석유공사가 추가 자금을 마련해 계속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 : (시추선이) 지금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서부터 끝내야 되죠. 2개월 내에 시추를 다 완료하는 거로 돼 있거든요. 계획대로 가야 하지 안 그러면 거기에 따른 어떤 체선료라든지 여러 가지 계약 불이행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정부와 한국석유공사는 약 20%의 성공률을 고려했을 때 향후 5년간 유망구조 다섯 곳의 시추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탄핵 위기에 몰린 '윤석열 대통령'표 딱지가 붙은 사업이라, 1차, 즉 '대왕고래' 시추에서 의미 있는 양의 석유나 가스의 존재가 확인되지 않으면 2차 시추부터는 예산 지원이나 해외 투자 유치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들은 "IPCC 보고서에 따라 지구 평균 기온을 지키기 위해 한국이 2023년 이후 소모할 수 있는 탄소량은 45억t인데, 이 사업만으로 한국의 탄소 예산이 모두 소진되고 만다"며 "대한민국의 실질적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는 정부가 재생에너지에 대폭 투자하는 것이 계엄 선포로 위기를 맞은 대한민국 경제를 구할 길"이라고 주장했다. IPCC는 유엔산하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다. 
대표 사진
김 이후  해적
쓸데없는데다가돈쓰지말라고했지
1년 전
대표 사진
또잉'-'  💚 귀여~워!
가정주택을 회사로 쓰는 14명짜리 기업 말만 믿고 혈세 1조 넘게 써서 추진하려고 했던 그 동해가스전?
1년 전
대표 사진
됴로로롱
ㅋㅋㅋㅋㅋㅋ이거 처음부터 말도 안됐다는거 다들 알텐데 하
1년 전
대표 사진
눈빛코빛별빛
시작도 하지마라고~
1년 전
대표 사진
파피용
아니 이거 아직 하고있었네?
1년 전
대표 사진
제시 린가드  단소부는 사나이
아니 하지마라고 뭐 할때 국민한테 물어보라 좀
1년 전
대표 사진
보고싶다요  보구싶다
이거아직안짤림?
1년 전
대표 사진
킹받아  KING
오죽했으면 삭감했겠나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봄날의춘심
이거 아직도 진행중이였어요? 아무리 봐도 사기잖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8
05.17 12:52 l 조회 14550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148
05.17 12:51 l 조회 109975 l 추천 1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2
05.17 12:48 l 조회 16476 l 추천 1
3개월째 취직 못하는 결혼 1년차 실업자 남편
05.17 12:43 l 조회 3748
중증환자에 무뎌진 간호사가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 가게 된 계기16
05.17 12:41 l 조회 27070 l 추천 6
비슷하지만 다른 음식 7가지.jpg4
05.17 12:38 l 조회 5306
21년지기 여사친을 떠나보낸 남사친27
05.17 12:30 l 조회 28218
밴드하는 사람들이 명곡을 만들어내는 법1
05.17 12:29 l 조회 1253
28살과 초딩의 당근거래5
05.17 12:22 l 조회 12901
애들이 멍때릴 때 하는 생각3
05.17 12:14 l 조회 4794 l 추천 4
아는 언니가 식당 맛있다고 해서 따라갔는데1
05.17 12:12 l 조회 11980 l 추천 1
비빔면이 가장 맛있는 온도는1
05.17 12:11 l 조회 4804
혼자 잘 놀았냥
05.17 12:09 l 조회 939
텍사스식 김치찌개
05.17 12:05 l 조회 3427
요즘 35살, 예전 35살60
05.17 12:04 l 조회 90901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르웨이 요리3
05.17 11:49 l 조회 7135
2026 현장체험학습 길라잡이.jpg9
05.17 11:47 l 조회 5886 l 추천 1
개쩐다는 다이소 요술봉 비눗방울
05.17 11:45 l 조회 7701
설리가 사망 전 에프엑스 루나에게 전화해서 한 말.jpg101
05.17 11:40 l 조회 72203 l 추천 21
미니 챱추를 만난 셰퍼드
05.17 11:36 l 조회 1453 l 추천 1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