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28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28
이 글은 1년 전 (2024/12/14) 게시물이에요

 


 

 

 

여기서 김용남, 신용한은 윤석열 캠프에서 일 하다가

답답해서 뛰쳐 나오고 다른 당으로 간 사람들임

 

 

윤석열, 의대 증원 2000명 즉흥적 결정표만 생각한 관심 끌기 좋은 정책
“‘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때도 세부 내용 없어, 반대는커녕 토론도 못 해봐
윤석열, 술자리에서 한 시간 동안 혼자 59분 말한다? 검사 시절에는 55분 정도
선거운동 술자리는 형식적이기 마련, 윤석열은 술잔 돌기 시작하면 멈추지 못해
선거운동 당시조용한 내조약속한 김건희 기자회견문, 지인이 대신 써 줘

 

윤석열은 술잔이 돌기 시작하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그러면 그걸 또 케어해야 하잖아요 | 인스티즈

진행자 / 윤석열 캠프에서 소위 '현타'가 온 적이 있었을 것 같아요.

■ 김용남(개혁신당) / 저는 이제 이야기하기도 싫어요. 소위 무속 논란 같은 것, 저도 당황했거든요. 그런 게 몇 번 있었잖아요. 캠프 내에서도 소위 ‘법사’라고 불리는 분도 있었고요. 손바닥에 쓴 것, 그때가 제일 당혹스러웠어요.

 

■ 신용한(민주당) / 소주 한잔하면서 말할 수 있는 유의 현타는 거의 매일 봤기 때문에 방송에서 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웃음). (중략) 직적 구조고 원활한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 선거 닥쳐서야 ‘진짜’ 보고가 올라오는 거예요. 전달도 잘 안되고, 얘기해도 잘 듣지도 않아요.

 

■ 진행자 / 대통령이 굉장히 술을 좋아한다는 소문은, 실제로도 그렇습니까?

■ 김용남 / 술은 체력이 중요하잖아요. 워낙 체구도 크고 그러니까 술을 잘해요. 술자리에서 한 시간 동안 59분을 혼자 말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검사 시절에는 그러지 않았어요. 한 55분 정도? (웃음) 59분은 최근 현상 같아요. 아무튼 후보 시절에도 캠프에서 술과 관련된 걱정들이 있었어요. 후보가 어디 지방을 방문해서 식사를 하거나 이런 자리에 항상 술병이 보이는 거예요. 이미지상 안 좋다고, 적어도 카메라 잡힐 때는 빼라고 캠프에서도 계속 지적했는데 그게 잘 안됐죠.

 

■ 신용한 / 수행을 하다 보면 상인들과 간담회에서 건배도 하고 하잖아요. 보통 후보들은 형식상 드시고 경청해요. 근데 술잔이 돌기 시작하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그러면 그걸 또 케어해야 하잖아요. 대선 후보 일정이 엄청 빡빡해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그런데 만취가 되면 다음 날 일정을 제대로 챙길 수가 없잖아요. 걱정스러웠죠. 집권해도 이런다면, 경호도 많이 붙고 하겠지만 아무래도 걱정되잖아요.

 

진행자 / 가까이서 지켜본 김건희 여사는 어땠어요? 이른바 정무 감각이 있던가요?

■ 김용남 / 정무 감각이 좋은 방향으로 발달하거나 쓰여야 하는데 반드시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대선 당시에 사과 기자회견 했잖아요. 사실 그 사과문 써준 사람은 따로 있어요. 전직 교수인데…. 당시에 사과를 할지 말지는 결국 본인이 결정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교수가 사과문을 작성해서 전달을 해주는 거예요. 그걸 김건희 여사가 받은 거죠. 

 

김용남 / 정치권이 정말 점점 뻔뻔해져요.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으면 적어도 미안한 척이라도 해야 하는데, 이제는 대놓고 ‘뭐 어때?’ 이러고 있잖아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 서빙할 때 실수로 국물 흘렸는데
05.16 13:32 l 조회 1536
냉면과 땡기는 음식은?2
05.16 13:31 l 조회 654
도로에서 권총으로 위협하는 보복운전자1
05.16 13:30 l 조회 1024 l 추천 1
여자친구 돈으로 코인하다 헤어졌는데10
05.16 13:27 l 조회 5459
50대 이상 손님 안받는다는 카페 사장
05.16 13:26 l 조회 1803
목이 너무 아파서 경추 베개를 샀는데1
05.16 13:24 l 조회 3248
남친이 준 기프티콘 쓰다가 쪽팔린 여자
05.16 13:23 l 조회 2345
가슴이 커서 고민입니다
05.16 13:14 l 조회 3300
욕심많은 냥이
05.16 13:13 l 조회 780
소소한 행복이란1
05.16 13:04 l 조회 1157
남친이랑 카페갔는데
05.16 13:03 l 조회 1323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147
05.16 13:03 l 조회 111081
우리나라에서 가장 특이한 여고 이름10
05.16 13:03 l 조회 13840 l 추천 2
청춘이 너무 빨리 흘러간다 느껴질때는
05.16 13:02 l 조회 1732
물러설 수 없는 대결
05.16 12:59 l 조회 171
1명이 100번 오는 가게
05.16 12:58 l 조회 1981
남친이 내 가슴 큰줄알아
05.16 12:55 l 조회 3336
로또 줄세우기 결과 레전드9
05.16 12:55 l 조회 16631 l 추천 2
어느 닭발집 사장님 코멘트3
05.16 12:47 l 조회 1878
개를 체력으로 이길 수 있는건 작은사람뿐이다
05.16 12:46 l 조회 1787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