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41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72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삼성은 2007년 비자금 특검문제(삼성그룹의
비자금 관리와 로비 내역이 폭로 된 사건
이건희 회장이 삼성 전•현직 임원 명의로 삼성생명 주식을 차명으로 보유해, 최소 9천억 원 대의 비자금을 운영한 사실이 확인 됨) 등으로 그 당시 검찰을 꽉 쥐고 있던 윤석열에게 줄을 대보려 그의 부인(그 당시에는 부인 아녔음) 김건희에게 접근함.
김건희 역시도 삼성과 엮이고 싶어 했다는 것은 안 비밀

쥴리의 아파트(아크로비스타)와 삼성의 뒤엉킨 '돈거래'··"수사기관이 나서서 풀어야” | 인스티즈


여기서 흥미돋는 사실. 심지어 위에 나오는 저 306호도 온전히 전체를 김건희 본인 돈으로 산것도 아님. 양재택 전 검사와 김건희가 연애 할 당시 양재택이 김건희와 결혼 할 목적으로 본처와 이혼하고 저 집을 김건희의 명의로 바꿔준 것.
김명신 본인 명의로 바꾸고 돈을 조금 냈는데 후에 양재택이 검사로서 힘을 못쓰게 되는 시기가 오자 양 검사를 버리고
아크로비스타만 가지고 윤석열에게 붙은 것
(그 와중에 아나운서 김범수까지 만났다는 것도 안 비밀)

참고로 아크로비스타 사건 터진 이 시기에 최은순•김건희와 계속적인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었던 정대택씨가 2012년 3월 1일에 ‘검사 윤석열이 피의자인 김건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며 성상납을 받고 있다’ 고 법원에 진정서를 냈고
그것을 보고 감옥 갈 위기에 처한 것 같아 마음이 불안해진 김건희씨는 부랴부랴 윤석열에게 결혼하자고 매달리고
매일 연희동 윤석열의 본가로 찾아가 그의 모친을 붙잡고 결혼시켜달라고 빌었다고 함.(취재진이 이것도 제보로 들은것임)
(지들 모녀 뒤 봐줄 양재택이 나가리 되니까 윤석열한테 붙은 것)

아무튼 그 후 결혼 성공-⭐️;

쥴리의 아파트(아크로비스타)와 삼성의 뒤엉킨 '돈거래'··"수사기관이 나서서 풀어야” | 인스티즈

저 취재팀이 757개 전체 세대 등기부등본 떼서 확인해 본 결과 2001년 분양한 아크로비스타 세대들 중에 지금까지 한번이상 삼성이랑 전세계약을 했었던 매물이 4채이고 이 네 채는 삼성이 특별한 목적을 위해 관리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함.
자금대여 은닉을 위해서 전세권 설정을 많이 사용했다고 하고

김건희의 경우에는 삼성이 김건희에게 준 전세금 7억원중에 시세보다 더 웃돈을 줬다면 그만큼이 뇌물에 해당할 것이고
더 어이없는 경우는 만약 김건희가 세를 놓은 306호에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고 김건희가 계속 사용 했다면 삼성이 준 저 전세금 7억원 전체를 뇌물로 볼 수도 있는 것

비리의 기저엔 언제나 쓰리스타가 있었다
진짜 로튼 투 더 코어다;

대표 사진
준쨩안뇽?
지금부터 파묘타임
1년 전
대표 사진
exit sign
삼성은 탄핵마다 안얽히는 곳이 없네
1년 전
대표 사진
Binu123456789
22
1년 전
대표 사진
꽃길만_걷는_갓세정  꽃길만 걷게 해줄께
33
1년 전
대표 사진
집에갈래요..  치킨피자초밥족발보쌈
44
1년 전
대표 사진
콩몬
기업입장에서 사실 싸게 먹히는 로비는 맞는거같네
1년 전
대표 사진
가만히가만히
이게뭐지… 대혼란
1년 전
대표 사진
rkdifl
전세금 자체는 뇌물이 아니지
전세를 얻어주고 그사람이 무상거주했다면 그 비용
그리고 관리비도 삼성이 대납했다면 그 비용이 뇌물이지
왜냐하면 전세금 자체는 돌려받는 것이라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매일하는 엄청나게 위험한 행동4
05.29 12:36 l 조회 3172
울고 들어오는 신입이 너무 귀여움13
05.29 12:34 l 조회 19321
건물주도 기피하는 진료과2
05.29 12:33 l 조회 10709
50억 입금 vs 자국 월드컵 우승11
05.29 12:26 l 조회 3793
32세 여의사 1:4 소개팅 결과15
05.29 12:24 l 조회 29531
선거철 패치가 제대로 된 듯한 아이돌 그룹의 외국멤...JPG
05.29 12:22 l 조회 2622 l 추천 1
신조어의 뜻이 궁금했던 어머니1
05.29 12:18 l 조회 1796
주유소 이름 개 같음
05.29 12:15 l 조회 1888
커플들이 많이 헤어지는 시기24
05.29 12:15 l 조회 27931
어느 호텔의 무시무시한 이용조건
05.29 12:14 l 조회 2407
일본 여자가 한국남친과 사귈때 놀라는 점1
05.29 12:13 l 조회 2283
일본 간호사가 그린 빌런 환자들8
05.29 12:12 l 조회 7481 l 추천 1
의외로 맛있다는 조합
05.29 12:04 l 조회 1240
✅내가 보려고 정리한 이번 지방선거 개꿀팁 정보 모음17
05.29 11:59 l 조회 17332 l 추천 6
경상도 어느 PC방
05.29 11:56 l 조회 2023
지갑 속 여자친구 사진 본 택시기사님
05.29 11:56 l 조회 1779
배우가 되기 전 직업
05.29 11:52 l 조회 2055
소주 절대 안 먹는다는 의사
05.29 11:52 l 조회 2357
교회에서 욕 대신 쓰라고 가르쳐준 말1
05.29 11:50 l 조회 4002 l 추천 1
공항인데 여권 놓고 옴.jpg8
05.29 11:47 l 조회 13264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