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45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39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뭔소리야
병원종사자로서 어느정도 공감해요
1년 전
대표 사진
배고파앙아아앙  밥줘
👍
1년 전
대표 사진
오병원병원장오병원
요새 간병 앞에 효자 없음을 느끼고있어서...ㅎ..무슨말인진 알겠는데 잘 와닿지가 않으네용ㅜ
집에서 모시기엔 중증인데 병원에 가기엔 경증인 그런 상태가 제일 애매하고 갈등되는듯

1년 전
대표 사진
양꼬치칭하오
진짜 옳은말 하시는 거예요 이분
1년 전
대표 사진
없는듯있으니찾지마영;
활동 반경 줄어드는 순간 체력 훅 떨어져서 악화되는걸 봐와서 고령이라고 해도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체력이 있다면 충분히 활동하시고 입원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이안아  밤비
맞아요 그리고 사실 병원이란 공간 자체가 아픈 사람들로 가득찬 곳이라 부정적인 감정, 우울감을 흡수하기도 좋고, 삶에 대한 의지가 약해지기도 쉽다고 생각해요... 일상을 지켜내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죠... 입원이 정말 필요한 상황도 있지만 환자 본인이 퇴원해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잃지 않는게 중요해보여요
1년 전
대표 사진
앤서니 에드워드 스타크
맞아요 저희 할아버지가 정말 정신이 멀쩡하셨는데, 어쩌다 아프셔서 큰 병원에 일주일이라도 입원하시면, 갑자기 가족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정신이 나빠지셨어요....
당신께서 병원 자체를 너무너무 싫어하시다보니 거부반응이 더 심해지시는 것 같더라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0207
병원에서 3년 종사했던 사람으로서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환자분들 주말만 되도 심심하고 할 거 없다고 하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TeSTAR선아현
근데 할머니 자꾸 안걸을라 해요.. 팔순 중반의 노인에게 걷자는건 무리일까요… ㅠㅠ 일 한다고 밭에 나가시는건 걷는데 그 외는 안걸으셔서 겨울에 활동량이 너무 줄어 걱정이예요
1년 전
대표 사진
경수 목덜미는  단단하고 아름다워
맞는말…
1년 전
대표 사진
빠야빠야뿡
저희 할머니도 정말 잘 걸으셨는데 요양병원 들어간 지 2 주 만에 지지대 없이는 제대로 못 걷게 됐어요.. ㅜ
1년 전
대표 사진
바라밤던밤다
의료인으로써 본문 다 공감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CYPHERS  샬럿 마스터💧
병원에 오래 있다가 상태 더 안 좋아지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용... 필요한 치료만 받고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생활하는게...
1년 전
대표 사진
뚜비뚜밥바
이 말이 백 번 맞아요
환경때문에 어쩔 수 없음이 존재할 뿐이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촹바라기
병원에서 말려죽이길 바라는 보호자들 늘어나겠네요
차라리 입원 시키지 말고 집에서 있다가 돌아가시면 병원도 곤란할 일 생기지 않죠

1년 전
대표 사진
촹바라기
퇴원할 컨디션 아닌데 부득부득 우겨서 퇴원시키고는 일주일도 안되서 S/D 하고 오는 환자들 보면 참....
1년 전
대표 사진
청자다방  청년다방 아닙니다
젊은 사람도 누워만 있으면 피폐해지는데... 어르신들은 더 하시겠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2
0:09 l 조회 10404 l 추천 1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122
0:06 l 조회 73688 l 추천 3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2
0:04 l 조회 2247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02 l 조회 1715 l 추천 4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3
05.18 23:56 l 조회 5150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2379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861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821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305
요즘 MZ카페24
05.18 23:45 l 조회 26318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10
05.18 23:44 l 조회 15204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4
05.18 23:43 l 조회 3751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2
05.18 23:42 l 조회 953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2402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18
05.18 23:39 l 조회 77314 l 추천 1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236
05.18 23:39 l 조회 102163 l 추천 32
매년 뱀독으로 전세계 수만명 이상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3
05.18 23:35 l 조회 9416 l 추천 1
자녀별 육아 난이도 레벨10
05.18 23:34 l 조회 6074
전원 신부님 컨셉으로 고능한 컨셉 들고 온 남돌1
05.18 23:30 l 조회 1299 l 추천 1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 운영
05.18 23:26 l 조회 1264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