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453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직 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병원에 입원하면 안되는 이유
17
1년 전
l
조회
15639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26
95
26
뭔소리야
병원종사자로서 어느정도 공감해요
1년 전
배고파앙아아앙
밥줘
👍
1년 전
오병원병원장오병원
요새 간병 앞에 효자 없음을 느끼고있어서...ㅎ..무슨말인진 알겠는데 잘 와닿지가 않으네용ㅜ
집에서 모시기엔 중증인데 병원에 가기엔 경증인 그런 상태가 제일 애매하고 갈등되는듯
1년 전
양꼬치칭하오
진짜 옳은말 하시는 거예요 이분
1년 전
없는듯있으니찾지마영;
활동 반경 줄어드는 순간 체력 훅 떨어져서 악화되는걸 봐와서 고령이라고 해도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체력이 있다면 충분히 활동하시고 입원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1년 전
이안아
밤비
맞아요 그리고 사실 병원이란 공간 자체가 아픈 사람들로 가득찬 곳이라 부정적인 감정, 우울감을 흡수하기도 좋고, 삶에 대한 의지가 약해지기도 쉽다고 생각해요... 일상을 지켜내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죠... 입원이 정말 필요한 상황도 있지만 환자 본인이 퇴원해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잃지 않는게 중요해보여요
1년 전
앤서니 에드워드 스타크
맞아요 저희 할아버지가 정말 정신이 멀쩡하셨는데, 어쩌다 아프셔서 큰 병원에 일주일이라도 입원하시면, 갑자기 가족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정신이 나빠지셨어요....
당신께서 병원 자체를 너무너무 싫어하시다보니 거부반응이 더 심해지시는 것 같더라구요....
1년 전
익인220207
병원에서 3년 종사했던 사람으로서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환자분들 주말만 되도 심심하고 할 거 없다고 하세요
1년 전
TeSTAR선아현
근데 할머니 자꾸 안걸을라 해요.. 팔순 중반의 노인에게 걷자는건 무리일까요… ㅠㅠ 일 한다고 밭에 나가시는건 걷는데 그 외는 안걸으셔서 겨울에 활동량이 너무 줄어 걱정이예요
1년 전
경수 목덜미는
단단하고 아름다워
맞는말…
1년 전
빠야빠야뿡
저희 할머니도 정말 잘 걸으셨는데 요양병원 들어간 지 2 주 만에 지지대 없이는 제대로 못 걷게 됐어요.. ㅜ
1년 전
바라밤던밤다
의료인으로써 본문 다 공감합니다
1년 전
CYPHERS
샬럿 마스터💧
병원에 오래 있다가 상태 더 안 좋아지시는 분들도 많이 봤어용... 필요한 치료만 받고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생활하는게...
1년 전
뚜비뚜밥바
이 말이 백 번 맞아요
환경때문에 어쩔 수 없음이 존재할 뿐이죠ㅠㅠ
1년 전
촹바라기
병원에서 말려죽이길 바라는 보호자들 늘어나겠네요
차라리 입원 시키지 말고 집에서 있다가 돌아가시면 병원도 곤란할 일 생기지 않죠
1년 전
촹바라기
퇴원할 컨디션 아닌데 부득부득 우겨서 퇴원시키고는 일주일도 안되서 S/D 하고 오는 환자들 보면 참....
1년 전
청자다방
청년다방 아닙니다
젊은 사람도 누워만 있으면 피폐해지는데... 어르신들은 더 하시겠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31년전 마트 영수증
이슈 · 4명 보는 중
경복궁의 원래 크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알고 맞자, 미용 주사의 원가
이슈 · 3명 보는 중
서울살이가 힘든 에타 신입생
이슈 · 5명 보는 중
AD
또 나온 써브웨이 세트 구매시 700원에 구매 가능한 아보카도 키링
이슈 · 2명 보는 중
AD
김연아를 오랫동안 보면서 느낀게 항상
이슈 · 4명 보는 중
AD
'6월 출산' 남보라, "난 엄마를 축하 안 했다”…13남매 母 고백에 눈물
이슈 · 1명 보는 중
디올백 뭐가 더 예뻐? 레이디백 아니야!!
일상
AD
손절한 친구의 본인상 간다 or 안간다
이슈 · 3명 보는 중
LG에서 만든 전설의 키보드
이슈 · 1명 보는 중
하이닉스 5억좌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실시간 코스피
이슈
AD
작품때문에 20kg 찌운 배우 피셜 살 제일 잘 쪘던 음식.jpg
이슈 · 7명 보는 중
'40대 성폭행' 중학생, 또 엽기 범죄 "갱생 불능인데 27살 출소?" '경악'
이슈 · 1명 보는 중
AD
동안소리 많이 듣는다는 40대
이슈 · 8명 보는 중
나 사각턱 이런데 어떡해.. 성형말고 답 없나..
일상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현재 연남동에서 취소된 공연..🚨
316
밥 차려줬는데 남편이 서운해하네요
215
현재 난리난 꿈빛 파티시엘 팝업 입밴 기준..JPG
232
⚠️[단독]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어”⚠️
222
💥[단독] "천천세" 묵음 처리됐다..'대군부인' 역사왜곡 빠른 수습
167
결국 사과문 올린 최태성쌤…
164
♀️자궁에서 탈출한 자궁세포가 엉뚱한 부위에서 생리통 유발
196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214
⚠️21세기 대군부인 작가 입장문⚠️
114
"10억 아파트 줄 테니 손자 이름은 '방국봉'으로”... 이름 하나에 전쟁 난 집안
106
🚨(텍혐) 래퍼 리치이기 입장문🚨
116
윤서인 스타벅스 지지선언..JPG
98
🔥현재 난리난 탱크논란 이후 스벅 가고싶다는 유명 계정
119
힘들다가 경상도에선 2차로 변형 된다고 함.jpg
97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문🚨
112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
2
0:09
l
조회 10404
l
추천 1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122
0:06
l
조회 73688
l
추천 3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
2
0:04
l
조회 2247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02
l
조회 1715
l
추천 4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
3
05.18 23:56
l
조회 5150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2379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861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821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305
요즘 MZ카페
24
05.18 23:45
l
조회 26318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
10
05.18 23:44
l
조회 15204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
4
05.18 23:43
l
조회 3751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
2
05.18 23:42
l
조회 953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240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시리즈
추가하기
개발/코딩
추가하기
송건희
추가하기
ㄱ
렝씬
추가하기
ㄱ
숑넨
추가하기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
18
05.18 23:39
l
조회 77314
l
추천 1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
236
05.18 23:39
l
조회 102163
l
추천 32
매년 뱀독으로 전세계 수만명 이상 사람이 사망하는 이유
3
05.18 23:35
l
조회 9416
l
추천 1
자녀별 육아 난이도 레벨
10
05.18 23:34
l
조회 6074
전원 신부님 컨셉으로 고능한 컨셉 들고 온 남돌
1
05.18 23:30
l
조회 1299
l
추천 1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 운영
05.18 23:26
l
조회 1264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8
1
대만 cctv 라이브 ㅅㅅ 근황
22
2
(길티주의)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우파미녀 출근룩..JPG
22
3
adhd 갤러리 레전드.jpg
3
4
무빙2 새로 교체된 봉석역을 맡은 배우
37
5
🚨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
72
6
동남아 스몰웨딩하는데 하객 적어서 고민
8
7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가 구운 삼겹살 먹고 바닷가 뛰어다니는 병사들 미친거아..
8
6급 공무원 월급 인증샷
9
9
목사가 직접 얘기하는 교회 내 XXX 성범죄.jpg
2
10
남의 땅에 텐트치고 나몰라라 하는 아저씨
11
가수 지나 10년만에 부른 꺼져줄게 잘살아
3
12
내 친구 초딩교사인데 어떤 학생이 이런 티셔츠 입고옴
8
13
태양 명품옷에 음식묻자 호들갑 떠는 에픽하이
14
남편이 너무 화나고 교육이 필요하다며 아들 뺨 수차례 때림
9
15
버스분위기 곱창내고 런하는 유재석
16
5천원이면 혜자?
1
17
폭염시 양산의 효과
18
강도 전과자는 배달도 못 하나요
19
[단독] 강남 길거리서 갑자기 지나던 여성 폭행…시민들이 제압
1
1
전임자 퇴사할때 자료들이랑 비품 싹다 삭제하고 가져감ㅋㅋ
8
2
스타벅스 뭔가 큰거 오는 느낌이지 않음?
6
3
내일 이 자켓 덥겠지??40
5
4
겨드랑이 레이저 제모 처음 받아봤는데 아직 샤프심이야..
23
5
나 허리 엄청긴편같지
10
6
개인적으로 싫은 사람 유형
3
7
(만)28 - 30살 익들 한달 급여 얼마야!
34
8
20대 후반 평균 월급 300 진짜 쌉소리임 ;
6
9
진짜 부모님 공무원 연금 나오시는거 넘 좋은거같음..
2
10
떵깨짤 무슨 상황에서 나온 표정이야?
8
11
일베들이 스벅 가서 인증하기 챌린지중이래.jpg
12
나 하루의 약 2/3을 회사에 있어
16
13
오늘 스벅 한번 탐문갔는데 여전히 사람많던데..
8
14
회사 다니면서 이직준비 대체 어케하냐..
5
15
대기업다니니까 돈 가불도 해주네ㅋㅋㅋ
16
회식가서 4시간동안 답장없는 썸남 이해가능해??
7
17
남자친구가 여사친이랑 셋로그하는거
3
18
얼굴 이쁘장 말고 이쁘면 인기 많아?
2
19
나 엄마 운전연수 시키고 왔는데 위로좀
1
20
경상도애들 전라도 싫어하긴 하더라
10
1
와 건호 아버지 대단하신 분이시네
21
2
윈터 라방 ㄹㅇ 압도되네
2
3
급상승
ㅎㅌㅎ도 체감상 어린 느낌인가?
6
4
백순데 지원금 안 들어와서 슬픔
4
5
위에화는 걍 중국 회사라고 보면 됨??
16
6
아일릿 코르티스 결국 멜론도 1,2위 먹었네
3
7
싹싹김치도 ㅇㅂ 용어야…?
33
8
아오아한테 계속 갑자기 진입 이러길래
1
9
와 고대 아일릿 민주 개이뻐
2
10
사쿠야 영통팬싸 또 개웃긴거나옴
3
11
올데프 애니 졸업식 중계 보는 멤버들 귀여워
2
12
종아리 보톡스 어때
2
13
다들 지원금으로 뭐할거야?
10
14
아리아나 그란데 귀 필러 맞았나??
15
얘들아 나 회사 휴가라서 3일째 이러고 사먹는데 심한가
14
16
건호 성현 둘 얼굴 아직 헷갈랴.. ㅠ
4
17
알디원 래퍼즈
7
18
헐 허윤진 염색했네?? 캘리포니아 핫걸이다
1
19
아이브 가을이 요즘 관심가는 후배 아이돌 그룹으로 롱샷 언급한 거
1
20
앙건호 오늘 왜이렇게 커염져
1
감독님 역사 왜곡 아니에요 ㅠㅠ
23
2
아니 근데 민효린 왤캐 어이없냐 ㅋㅋㅋㅋㅋ;
5
3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 조현병 그런 거야??
4
윤경호 ㄹㅇ 왕사남보고 박지훈한테 거리감느낀 이유를 알았음
3
5
취사병 윤경호는 빌런이야?
4
6
그 팬덤이 건드려도 한참 잘못건든게
53
7
박지훈 얼마나 성공하고싶은거냐곸ㅋㅋㅋㅋ
9
8
근데 진짜 그동안 얼마나 입막음 한건지 느껴진다..
9
9
취사병 촬영기간 길었던 이유, 이상이 끝까지 나오는 이유, 윤경호가 박지훈 낯가린 이유 다 이해완
4
10
아니 취사병 진짜 대본좋나보다
5
11
아 박지훈 이거 찍을때 어케 참았는지 물었어
5
12
허수아비
지금 틀었는데 무슨 일이야???
13
아이유랑 변우석 고소공지 내면 좋겠다
23
14
아니 취사병 박지훈 전소영 괜찮다
15
기리고 두 번 보면서 의문인 거
1
16
팬들이 조용한 이유는 그냥 피뎊 따서 넘기면 되니까임
11
17
오늘 삼겹취랄 스틸 에바지
7
18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은 어땠음?
3
19
아니 지금까지는 바로 이해되는 취랄이면
20
궁 이율 가스라이팅 오지지 않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