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50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25
이 글은 1년 전 (2024/12/17) 게시물이에요
정이 많은 사람들 특징...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치킨먹고싶다
완전나다 ㅋㅋㅋㅋㅋ오죽하면 친구가 자기한테 그만잘해주라함,,,그리고 잘해주다보면 내 주관이없어지는기분이라해야되나..?약간 남한테 맞춰주다보니까 내 의견같은게 없어지는느낌..
1년 전
대표 사진
말랑하늘
하..완전 나야ㅋㅋㅋㅋㅋ
나도 주변사람들에게 맞춰주고 잘 챙겨주다보니 내 몫은 못챙기고 내 의견이 없어ㅋㅋㅋ
오죽하면 부모님에게도 다 맞춰주다가 부모님이 너 주관대로 너가 하고 싶은대로 살아!맞춰준다고 챙겨준다고 다 너에게 안 돌아온다고 너만 상처 받고 남는게 뭐냐고 한소리 자주 듣는다..
근데 이게 버릇이고 성향이라 안 하면 내가 불안하고 신경쓰여서 타고난 성향인갑다하려고 다만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을 거르는 방법을 터득해야되겠더라…이젠 상처는 안 받고 싶다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52665369972451
나다… 힘들다
1년 전
대표 사진
전하지못한찐심  김석진 여자친구💗
나네…..
1년 전
대표 사진
:무
근데 이런 사람들이 사랑 또 많이 받아요ㅋㅋ 먼저 사랑을 주는데 사랑 받을 수밖에
1년 전
대표 사진
:무
내 친구도 이런 사람인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음 걱정은 좀 되는데 사람한테 데여도 회복까지 잘함
1년 전
대표 사진
S7U9
2222 맞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대표 사진
져닌져니
서로 챙겨주는 사람 만나면 되죠잉 상처받지 말아잉
1년 전
대표 사진
numnum
아악 나잖아요 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황제 황민현  LOVE ALWAYS WINS
저는 올해 진짜 크게 데이고 이제는… 저도 너무 잘해주지 않으려고요. 남한테 잘해주는거 남도 좋아하고 저도 기쁘면 그걸로 된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가 이용당하고 내쳐지고 상처받고 그걸 다시 회복하는 사건을 마주하고 나니 저자신에게 못할짓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리 주변에서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해도 그게 맘처럼 잘 안되다가 한번 세게 데이니까 남과 마음적 거리두기가 되더라고요. 이젠 스스로한테 제일 잘해주려고 노력중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김고니
개인적으로 상대방한테 그냥 조건없이 잘해주는거 내가 좋아서 잘해주는거면 안부담스러운데
보통 저런 친구들 특징이 본인이 해준만큼 돌려받지 못하면 뒤에서 서운해함; 그러니 받는 사람 입장도 부담스러움
그니까 상대방에게 잘해주고 싶을때 잘해주는거 OK 근데 비슷하게 못돌려받았다고 서운해하지 말아야함

1년 전
대표 사진
락윌네버다이
자기 여력이 되는 만큼만 해야지 보상심리 생기면 관계에 독임
1년 전
대표 사진
토리링
진짜 특징은 돌려 받기를 원한다는거죠. 아르바이트 할 때 같이 일하는 매니저 언니가 도시락 같이 먹자고 싸오고 주말에도 항상 만나기를 원했는데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카톡 답장도 좀 늦으면 장난식으로 답장 왜 안하냐고 눈치주고... 저는 주말이나 퇴근하고 왔을때는 카톡이고 뭐고 제가 좋아하는 영상보고 웹툰 보는게 좋았거든요. 알바 그만두고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다른 친구한테 들은 얘기로는 제가 알바 편하게 할라고 자기를 이용했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닌다고 하더라고요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초록네모
그래서 제가 요즘 새 사람을 안 만납니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원룸' 평수별 크기 체감
05.25 05:02 l 조회 600
아줌마 한 명 살려낸 편의점 알바생
05.25 05:02 l 조회 741 l 추천 1
신입이 본인 파티션 안쪽 꾸며도 되냐길래19
05.25 05:01 l 조회 27406 l 추천 2
특이점이 온 한 초딩의 올해의 목표
05.25 05:00 l 조회 285
결혼식 도중, 이걸 어떻게 참아
05.25 04:59 l 조회 563
법원 위스키
05.25 04:57 l 조회 288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의 생각
05.25 04:56 l 조회 403
오늘의 집, 웃긴 리뷰 모음
05.25 04:56 l 조회 62
돼지고기를 처음 먹어본 인도인들
05.25 04:54 l 조회 871
동생 놀리는 오빠의 큰 그림
05.25 04:52 l 조회 287
외국인이 한국말 빨리 배우게 된 이유
05.25 04:50 l 조회 1367 l 추천 1
예전에 트젠이 내 전남친 쫓아내준 적 있음
05.25 04:49 l 조회 587
최고의 복수는 용서입니다
05.25 04:48 l 조회 337
저 사람은 지 여동생 번호도 모르나봐1
05.25 04:45 l 조회 1071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장난치는 유저들
05.25 04:44 l 조회 343
알바들의 실수
05.25 04:42 l 조회 776
선생님이 마술 보여주께~
05.25 04:41 l 조회 290
종이 접기
05.25 04:39 l 조회 225
헬스장 여자 트레이너한테 커피 받은 후기
05.25 04:38 l 조회 525
유튜버 세금 징수하고 현타온 국세청 직원
05.25 04:37 l 조회 5667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