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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80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변호사가 된 사람의 각종 모임 후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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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판독기  판독기 독기야
변호사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 전체에도 해당되는 글이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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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초코파이
진짜 입 다물고 있으면 반은 가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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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샤피로
그냥 일반적인 모임에 변호사스펙이면, 남자들이 경쟁상대로 생각자체를 하지 않습니다(애초에 상대가 안되니까). 누가봐도 선넘는 잘난척이거나 말실수가 아닌이상 트집잡거나 깍아내리려는 행동도 쉽사리 하기 어렵구요(열등감의 발로로 보이기 쉬우니까)

따라서 모임에서 경계와 견제 심했다면,
다른남자들의 직업이나 스펙도 변호사한테 비벼볼수있는 수준이거나, 변호사도 우습게 볼정도의 스펙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건물주 아들이라던가, 기업대표의 아들처럼,
재력은 막강하지만 본인능력으로 이룬것이 아닌 2세들이 고학력이나 전문직 종사자들을 꼽게보거나 은연중에 깍아내리려는 경향이 강한 편입니다.

대충 글보면 글쓴이도 변시합격하고,
사교모임이나 여자들에게 자신의 어느정도 위치인지 확인해보고 싶었던 의도가 강하게 느껴지는데,
아마 나름 잘나가는 분들이 모이는 모임이나 잘사는 동네에서 모이는 모임들이 주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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