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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5
이 글은 1년 전 (2024/12/22) 게시물이에요

 

 

 미씽 : 그들이 있었다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시즌1때 포스터 보면 

ㄹㅇ 무슨 보이스 급으로 딥하고 

다크한 범죄물처럼 보임

 

 

 

 

 

 

 

 

근데 막상 드라마를 보면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각자의 사정으로 죽임당한 채

시체를 찾지 못하고 실종된 상태인

망자들의 영혼이 모여있는 마을이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어떤 이유로 허준호와 고수에게 보여서

두 사람이 망자들의 시체를 찾아주고 범죄자 처벌해서

성불시켜주는 스토리임

 

 

 

 

망자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고 하면

어둡고 우울하고 무섭고 그럴 것 같지?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근데 망자들이 모여 사는 마을의 분위기

개따뜻함..

 

 

갠적으로는 덜 트렌디한 호텔델루나 느낌이었음

저 마을이 호텔델루나같은 곳이기도 했고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장만월처럼 마을을 관리하는 오래된 인물도 있음

 

 

 

 

 

 

 

 

암튼 이런 분위기를 숨긴

시즌1 포스터와 다르게

시즌2 포스터는 정체성대로 제대로 나옴

ㄹㅇ 딱 이 분위기임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포스터 보고 범죄물인줄 알았는데 보면 따뜻한 힐링 드라마 | 인스티즈

 

다들 저 마을에 온 사연이 있고 

그래서 맘 아프고 그래 ㅠ

 

못 본 사람들 있으면 한 번 봐봐 

후회 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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